바야흐로 인포그래픽 전성시대다. 정보와 지식이 넘치는 빅데이터 시대를 맞이하며,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기업과 정부 부처의 보고서에서 표와 숫자가 사라지고 인포그래픽이 그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IT 분야를 비롯한 미디어와 교육, 공공기관 등 주요 분야에서도 인포그래픽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인포그래픽이란 정보(information)와 도형(graphic)의 합성어로, 복잡한 정보를 수집, 분석, 가공해 시각적으로 표현된 콘텐츠를 의미한다. 인포그래픽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인포그래픽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데 흥미를 유발하고, 접근과 확산이 용이하며, 기억을 지속시키는 강력한 효과가 있다.

 

 

같은 정보라도 비주얼 요소 가미하면 가치 높아져

 

최근 IT업계에서는 어려운 테크놀로지 용어를 인포그래픽으로 바꿔 사용설명서와 제품설명에 적용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접목되면서 점점 더 복잡해지는 제품 구조나 사용법을 이미지로 표현하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쇼핑몰, SNS, 각종 어플 등 유저들이 지닌 성향을 분석해 제공하는 솔루션 산업이 커지고 있으며, 복잡하고 머리 아픈 빅데이터를 보기 좋고 사용하기 쉽게 인포그래픽까지 구성해주는 서비스도 각광받고 있다.

 

e-business 분석 전문 기업인 비즈스프링은 일찌감치 ‘인포그래픽’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방문자의 클릭 패턴을 보여주는 히트맵 서비스에 인포그래픽 보고서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같은 정보라도 그래픽 등 비주얼 요소를 더하면 고객들의 반응이 월등히 좋았기 때문이다. 히트맵 서비스는 기존 숫자 위주의 딱딱한 데이터 정보 전달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미지와 도표, 사진을 적극 활용한 인포그래픽 콘텐츠를 강화함으로써 시인성과 정보 전달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그래프에 실린 콘텐츠들 역시 다소 전문적일 수 있는 매체 영향력, 유입경로 관련 정보를 시각적 이미지와 함께 제시해 보는 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논리적 분석 빠진 이미지화 지양, ‘제대로 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포그래픽 작성해야

 

비즈스프링의 히트맵 관계자는 인포그래픽 작성에 대해서 “원천 데이터에 대한 논리적인 분석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실제 데이터를 통계나 그래픽으로 표현할 때 비중과 비율 등의 차이를 무시하는 등 오히려 정보의 가치가 떨어져 버리게 된다.”라고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인포그래픽이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가 된 만큼, 빅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구조화하여 활용하면 개인 및 기업들의 경쟁력을 충분히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히트맵 인포그래픽 이미지]

인다스타일 500m site-graph

Post filed under 비쥬얼 분석 히트맵™, 비즈스프링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