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분석에서 정량적 분석과 정성적 분석이 있습니다. 정성적 분석을 위해서는 먼저 정량적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정량적 분석의 근원이 되는 것이 로그분석입니다. 사이트 분석의 기초가 되는 로그를 분석하는 여러업체가 있지만, CPC Saver, 광고효과 ROI분석 및 ASP 서비스 제공 등의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는 대표주자 로거가 있습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다보면, 사용자분석, 로그분석이 꼭 필요함을 느낍니다.
로거를 쓰면서 느낀 장점은 직관성과 데이터의미파악에 타사의 솔루션에 비해 탁월하다고 느꼈고,
결과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고객 동향과 서비스 전략에 큰 도움이 받았다고 느꼈습니다.
브레이니
전체 시스템의 UX 개선업무를 하고 있는 중에 로그 분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쇼핑몰 사용자의 분석도 중요하지만 백오피스에서는 관리자를 사용하는 내부 직원의 행동 패턴이나 사용 로그 등이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회사에서 로거를 쓰고 있진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적용해 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ON-line과 off-line의 최대 차이는 고객을 직접, 전 프로세스상에서 접하나(off), 간접 혹은 흩어진 단계상으로 접하냐(on)의 차이 갔습니다. 고객이 많아도.. 실상 고객의 Needs와 접촉프로세스를 알지 못하는 온라인 서비스 기획자는 남의 다리 긁는 서비스 기획을 하게 되는 거지요..또, 많은 웹분석툴이 제공하는 페이지뷰나 UV로는 서비스기획의 차별화를 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반면 로거의 캠페인툴과 시계열분석툴 등은 고객의 완결적인 UX나 고객 Needs를 알게 하는 특장점 있는 서비스입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국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모조리 검토해봤습니다. 해외쪽도 몇 개 검토해보았구요. 제공되는 서비스의 다양함기술력에서 로거를 선택했습니다... 구매전환 분석을 분석해서 사이트를 튜닝하는데 "페이지 유입 유칠" 기능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너무나 좋습니다. 매출을 일으키는 핵심 페이지의 사용자 이동패턴이 모두 보이니 튜닝하기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새로 오픈한 클릭존 서비스는 딱 안성맞춤입니다..사실 사이트의 성패는 초기화면에서 크게 좌우하지요. 첫페이지에서 도망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어디에서 클릭이 많이 발생하는지 어떻게 더욱 고쳐야하는지 알 수 있어 너무나 유용합니다. 이제는 광고준비까지 마쳐서 캠페인별 마케팅 전환율까지 체크해서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예정인데, 돈 새는 곳을 꼭 막아서 최적화를 이루는데 더 없이 필요한 툴입니다..
사용중인 쇼핑몰 솔루션에서 제공되는 기본적인 로그분석은, 놓치는 것들이 꽤 많지요. 그래서 이용하게 되었는데, 사용자 패턴과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받습니다. 옛 데이터를 로거가 자동으로 남겨주니, 비교분석하는것은 말할것도 없고 그것 또한 제일을 덜어주는 격이지요. 웹디자인 일도 같이 겸하다 보니, 행동패턴의 클릭존을 많이 씁니다. 클릭률 외 방문하게된 검색어까지 같이 제공되어 연관률과, 페이지 구성하는데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 분석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리뉴얼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더 활용도가 높아지겠지요. 로거.. 전반적인 사용감은 사용자의 피드백을 쉽게 획인하고, 그것을 통해 스피드하게 웹에 적용할수 있다는것.. 분석을 하지 못한 채 넘겨버린 주기도, 로거는 내가 지불한 금액만큼 기록해주고 있다는것. 이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