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분석으로 잘 알려진 Webtrends의 Blog에 게시된 Marko Z Muellner의 글을 보고서, 한글로 요약해서 적어봅니다.
'Muellner'씨는 별로 심각하지 않게(?) 자신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는데, 답변의 표본은 작지만 다음과 같이 결론을 얻었다고 합니다.
A :
Hard Skill 로는
1) '측정과 분석 기술' - 아마도 e-비즈니스 마케팅 성과분석, 즉 웹분석, 웹로그분석, SNS분석, 메일효과분석 등으로 이해됩니다 - 이 중요하다고 하며, 오늘날에는 마케터를 위한 기본 스킬이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 더불어 ROI에 대한 초점, 타겟에 대한 이해를 들었습니다.
3) 이 3개지 보다는 좀 낮지만, 실제 '실행방법을 알고 적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꼽았네요.
요즘 들어 분야를 막론하고 QR코드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에 없던 새로운 매체라 신기해하고, 관심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업들이 QR코드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도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고 있는 듯 합니다.
QR코드를 만들어주는 BUILDER부터 QR코드와 연계된 모바일웹까지, 무료로 서비스해주는 업체도 많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들로 인해 대기업뿐만이 아니라 중소업체, 개인들도 QR코드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통한 랜딩페이지는 결국 웹(모바일웹 포함)이기 때문에 웹분석에 의한 효과 측정이 가능합니다. 이미 많은 웹분석 업체들이 QR코드 분석서비스를 내놓고 있고, 비즈스프링의 BizSpring INSIGHT™와 LOGGER™ 역시 QR코드 분석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분석원리는 기존의 배너광고 원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아래처럼 QR코드를 생성하면 이동할 URL을 작성하게 되는데 이때, 파라미터 값을 넣어줍니다. 잡지에 넣은 파라미터는 _C_=1, 신문은 _C_=2, 웹은 _C_=3 와 같이 각각의 매체에 다른 파라미터값을 부여합니다.
각각의 매체를 통해 웹(모바일웹 포함)에 접속한 방문자의 방문수, 반송수, 회원등록수와 같은 데이터를 통해 잡지의 광고효과가 좋은지 신문의 광고효과가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즉, QR코드 분석은 QR코드를 적용한 잡지, 신문, 쿠폰북과 같은 오프라인 매체가 웹 유입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측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QR코드는 많지 않은 비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광고매체로서 앞으로의 쓰임새가 더욱 기대됩니다. 현재, LOGGER™에서는 QR코드의 '생성부터 리포팅'까지 가능하여, QR코드 마케팅 관리가 수월해졌습니다.
위 그래프를 보시면 2가지 큰 변화가 있습니다. 첫째는 XP SP3의 점유율이 SP2를 넘어서 1위를 기록한 것입니다. XP SP3의 점유율이 올라간 측면도 있지만, XP SP2 사용 고객이 많이 이탈했습니다. 일부는 SP3으로, 다른 일부는 WINDOWS 7으로 옮겨갔습니다. WINDOWS 7은 꾸준히 상승중입니다. VISTA에 비해 월등히 좋아진 성능덕분일겁니다.
두번째 큰 변화는 모바일에서 발생했습니다. 5월을 기준으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추월했습니다. 아래 확대한 그래프를 보시면 아이폰은 큰폭으로 하락한 반면 안드로이드폰은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OS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아이폰
1.91%
2.69%
2.69%
4.17%
4.35%
3.17%
안드로이드
1.28%
1.86%
1.81%
2.29%
3.01%
3.59%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 대표적인 스마트폰인 갤럭시S2가 4월말에 출시됐는데, 아이폰 점유율 하락에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모바일 점유율은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그 변화가 클겁니다. 아이폰5가 나오는 날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애플이 아이팟 터치, 아이폰에 이어 야심차게 출시한 태블릿 PC ‘아이패드<사진>’에 외신들이 혹평을 쏟아냈다.
2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아이패드는 9.7인치에 멀티터치 스크린을 채택했으며 웹브라우징, 전자책, 이메일, 사진, 동영상, 음악, 게임 등 기본적으로 넷북에서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탑재돼 있다. 또 앱스토어에 접속된 14만개의 애플리케이션들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이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아이패드가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외신들은 아이패드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외신들은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점 ▲스크린 비율이 기존 16:9가 아닌 4:3 비율이라는 점 ▲화면 테두리인 베젤 부분이 필요이상으로 크고 미적 감각이 떨어진다는 점 등을 지적했다.
국내에서도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아이팟 터치의 운영체제(OS)를 그대로 이어와 프로그램 구동과 발열을 줄였다는 점은 환영받고 있지만 기존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에 익숙한 일반 이용자들에게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게다가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avi, wmv 등 동영상 파일이 구동되지 않는 점은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는 평이다.
국내 IT업계 관계자는 “아이패드가 한 단계 진보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사용자인터페이스(UI)나 운영체제 등 문제로 국내에서 대중화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아이패드 출시 가격은 무선 모바일 와이파이(Wi-Fi) 모델의 경우 16기가는 499달러, 32기가 599달러, 32기가 699달러 등이다.
- 내달초 첫 화면 단가 인상..`수익성 강화 조치 나서` - 4월엔 수익성 높은 키워드검색광고 전진배치
인터넷 포털 다음이 첫화면 쇼핑영역 광고 인상에 이어 디스플레이(배너)광고 단가도 인상한다. 또 키워드 검색광고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상품을 앞부분으로 전진배치할 계획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은 첫 화면 배너 광고 단가를 기존보다 15% 인상하고 키워드 검색광고 배치 순서를 바꾸는 등 수익성 확대를 위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다 음은 내달 1일부터 첫 화면 배너 광고 단가를 기존 2000원에서 2300원으로 15% 가량 올릴 예정이다. 다음은 지난 2008년 11월을 전후해 배너 광고단가를 1000번 노출당 3000원에서 2000원으로 약 33% 내린 바 있다. 최근 첫 화면 경쟁력이 향상되면서 다시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반면 `미즈넷` 등 섹션별 페이지에 붙는 배너광고 단가는 내릴 계획이다. 미즈넷 배너광고 단가는 1000번 노출당 2000원에서 300원으로 크게 인하한다.
다 음 관계자는 "다음의 검색 및 첫 화면 경쟁력이 강해지면서 광고 효과도 높아져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키로 했다"며 "첫 화면 배너 단가는 올리는 대신 미즈넷 등의 배너광고는 크게 인하해 광고주 입장에선 효율적인 조정이 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 에 앞서 다음은 지난 1월1일부터 첫 화면 오른쪽 위에 위치한 쇼핑영역의 썸네일 방식 광고비용을 기존 월 1500만원에서 월 2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지난해 다음의 쇼핑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5.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올해에도 50%대 이상 늘어나 주요 성장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쇼핑과 배너광고 외에도 키워드 검색광고 순서를 재배치해 수익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자체 검색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정액제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클릭당 요금 방식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것.
다음은 오는 4월에 키워드 검색광고 네번째 단에 있는 클릭당 요금부과(CPC,Cost per click) 방식 `비즈사이트`를 두번째 단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두번째 단에 있는 정액 요금(CPM, Cost Per Millenium) 방식 `프리미엄링크` 부터는 하나씩 밀려 내려간다.
첫번째 단에 있는 `스폰서링크`는 다음이 검색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 계약한 상품이라 놔두는 대신, 비즈사이트 등 다음 자체 상품들은 순서를 바꾸는 것.
비즈사이트를 상단으로 끌어올리는 이유는 다음 검색점유율이 상승하면서 클릭당 요금부과 방식(CPC)이 정액제(CPM) 보다 유리하기 때문이다.
박재석 삼성증권 연구원은 "CPM과 CPC 상품 순서 변경과 오버추어와의 CPC 계약체결로 클릭당 단가 상승 등에 힘입어 다음의 올해 검색광고 매출은 전년대비 21.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검색광고 대행사 변경, 광고상품 믹스 변경, 디스플레이 광고와 쇼핑박스 단가 인상으로 전년대비 각각 33.0%, 106.4%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일 배포된 구글의 새로운 웹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이 빠른 속도와 매우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네티즌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로그분석 서비스 로거™(www.logger.co.kr)는 이러한 웹분석 환경변화에 맞추어 ‘구글 크롬’의 이용자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얼마나 방문하는지를 즉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9월 4일 밝혔다.
최근 많은 웹사이트가 사용자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액티브X,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등의 기술을 사용하는데,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원활한 지원을 하지 못한다면 웹사이트의 사용자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기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방문자 조사는 필수적이다.
지금 웹로그분석을 하고 있지 않다면, 최근 많은 웹로그분석 업체들이 무료체험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간단히 적용하여 내 웹사이트의 방문자의 환경은 어떠한지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오늘 함께 공부해볼 웹분석 용어는 이미 주위 여러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중에 하나인 전환율(Conversion Rate)입니다.
우선 전환율의 정의를 살펴볼까요?
전환율이라는 용어는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인터넷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람 중 특정하게 유도된 행위를 한 방문자의 비율을 말합니다. 유도된 행위란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회원 가입을 한 경우, 이벤트에 참여하는 경우 등 웹사이트에서 목표로 하는 액션을 말합니다.
즉 간략하게 정리하면
전환율 = 웹사이트의 방문자가 웹사이트에서 목표로 하는 액션을 완료한 비율
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환율의 분모 부분은 '방문자'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본문 마지막 부분에서 설명하고 있는 시나리오 분석 같은 경우 각 단계의 전환율은 방문자에 대한 전환율만이 아니라 행동전환수를 분모로 단계별 전환율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전환율은 웹사이트 성과지표의 한 분류이며 주문수, 회원가입수, 이벤트 참여수 등의 기본지표와 측정지표를 이용하여 생성되는 방문당 주문율, 평균 구매금액 등의 파생지표, 그리고 캠페인 레퍼러, 회원특성 등의 특성분류로 구성됩니다. 이 3가지의 기본지표, 파생지표, 특성분류를 조합하면 특정 캠페인을 통하여 유입된 방문자의 방문수와 주문수를 파악하여 방문당 주문율에 대한 성과값(전환율)이 나올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환율을 분석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전환율의 분석 목적은 잠재고객의 미래 행동을 파악하여 최종목적을 완료시켜 웹사이트의 목표인 수익 창출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쇼핑몰에서는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관심있어 하는 상품을 최종 구매완료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컨텐츠로 방문자가 회원가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럼 로거™ 리포트 중에서 전환율을 분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리포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로거™에서는 스탠다드 버전이상에서만 전환율에 대한 분석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 광고효과 – CPC 프로그램별 주문/매출 리포트
CPC프로그램별 키워드를 통한 방문수 및 회원등록수의 분석이 가능하며 키워드별 회원등록 전환율을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입니다. 또한 주문수에 대한 전환율이 방문당주문율로 리포팅되므로 웹사이트의 목적에 따라 회원등록 또는 주문에 대한 최적의 키워드광고를 진행하는데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합니다.
* 본 리포트는 스탠다드 버전 이상에서 나오는 리포트이며 매출액 및 방문당매출액은 커머스 버전 이상에서 제공됩니다.
2. 마케팅캠페인 – 캠페인별 회원등록/등록률 리포트
캠페인별 방문수와 회원등록수를 분석하여 회원등록완료에 대한 전환율을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입니다. 어떤 캠페인이 방문자의 회원등록이 가장 많이 되었는지에 대한 전환율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캠페인 및 회원특성에 대한 필터링이 가능하므로 다음 캠페인 진행시에 어떠한 형태의 캠페인이 효율적인지 참고하시면 회원등록 전환율 상승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본 리포트는 비즈니스 버전 이상에서 제공됩니다.
3. 시나리오 – 시나리오 분석 리포트
본 리포트에서는 사전에 정의된 단계별 전환율에 대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정의된 단계중 어떤 단계에서의 이탈률이 높은지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여 해당 단계의 페이지 재구성을 통하여 전환율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역시 캠페인 및 회원특성에 대한 필터링을 제공하여 특정한 조건을 가진 단계별 전환율 분석이 가능합니다.
* 본 리포트는 비즈니스 버전 이상에서 제공되는 리포트입니다. 스탠다드 버전에서는 간편 사용자정의 시나리오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로거™ 리포트에서 전환율을 볼 수 있는 리포트를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 해당 부분 리포트를 확인하실 때 참고하시어 웹사이트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로거™를 활용하실 때에는 한가지의 리포트만 참조하지 마시고 관련된 여러 개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시면 더욱 유용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공하는 웹분석도구가 사용하는 데이터 수집방법에 따라 Logfile 방식은 (L), Page Tagging 방식은 (T), Packet Sniffing 방식은 (P), Hybrid방식은 (H)로 표기하였다.
웹분석 도구의 경우 상용 제품만 하더라도 그 수가 매우 많기에 주요 제품/업체라고 생각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회사명으로 정리하였으나, 가능하면 웹분석도구를 처음 출시한 연도로 표기하였다.
현재 웹분석에 시장에서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업체는 Bold체로 표기하였다.
주요 웹분석 업체/제품의 역사 (2008/01 기준)
연도
국내 제품
해외 제품(주로 미국)
비고
1993
GetSites(WWWStats) (L)
최초로 정리된 웹분석기
1994
I-PRO (L)
최초의 상용 웹분석기
1995
Analog (L)
Webtrends (L)
WebTraffIQ (T)
Analog는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지금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WebTrends는 현재 Tagging방식의 제품도 제공하고 있다.
WebTraffIQ는 최초의 Tagging방식의 웹분석 제품이다.
1996
Urchin (L)
WebSideStory(T)
DeepMetrix (T/L/H)
RTMetrics(P)
Neilsen Netratings (T?)
Urchin은 후에 Tagging방식도 제공하게 된다. Urchin은 현재 Google에 인수되어 Google Analytics로 무상 제공되고 있다.
WebSideStory는 HitBox 및 HBX가 주력 제품임.
2006년 2월 VisualSciences와 합병한 후 2007년10월 Omniture에 인수되었다
DeepMetrix는 2006년 Microsoft에 인수되어 Gatineau로 명칭변경 Microsoft검색광고의 부분 서비스로 Beta서비스 중이다..
Neilsen Netratings(전 RedSheriff)은 다양한 분석통계 서비스 제공
1997
SuperStats (T)
SuperStats는 JP Interactive(1996설립)의 웹분석 서비스(1998 회사명을 SuperStats로 , 1999 MyComputer.com 으로 변경된 후 2002년 Omniture로 변경.)이며 현 Omniture의 SiteCatalyst가 주력 제품이 되면서 발전하게 되면서, SuperStats와 MyComputer.com 브랜드는 NetworkSolutions에 양도하게 된다.
1998
Weblog (L)
IBM SurfAid (T/L/H)
Webalizer (L)
Weblog는 한국최초의 상용 웹로그분석 제품. 2004년3월 ASP서비스 추가 제공함.
회사명과 제품명 동일.
SurfAid는 2006년 CoreMetrics에 인수된다.
Webalizer는 로그파일분석 방식 중 현재 가장 선호되는 무료 웹분석 툴이다.
1999
Coremetrics (T/L/H)
Fireclick.com (T)
Coremetrics는 웹분석외 다양한 Marketing Automation / Consulting 분야로 진출한 상태임. 2006년 IBM SurfAid를 인수
FireClick은 2001년 최초의 Site Overlay 기능을 제공함
2000
Countboy.com (T)
Instadia.net (T/L )
2000년8월 퍼슨앤퍼슨의 Countboy는 국내최초 상용서비스 수준의 웹분석ASP서비스를 오픈
Instadia는 내부네트워크의 로그파일을 원격서버로 전송하여 ASP형식으로 분석가능.
2007년 Omniture에 인수됨.
일본DigitalForrest는 2003년 3월 Visionalist를 4.0 버전 출시하며 Packet Sniffing 및 Page Tag 방식을 추가함.
2004
Weblog ASP (L)
Nethru WiseSniffer (P)
Weblog는 로그파일 원격수집 방식을 통해 ASP서비스를 제공.
Nethru는 패킷스니핑 방식의 웹분석 솔루션 WiseSniffer출시
2005
F24 (T)
WSOS (T)
Google Analytics (T)
SiteClarity (T?)
CCMedia WebNibbler (T)
2003년~2004년 웹분석ASP분야에서 Amazingsoft와 BizSpring이 상당한 성장과 시장을 점유하자, 국내에서 다수의 신규 웹분석 ASP서비스가 등장한다. 그 중 F24, WSOS, SKYLOG, logmap 은 적절한 전략과 상품구성으로 시장진입에 성공한다.
2005년8월 CCMEDIA는 대만의 인스파이어IT사와 합병(인스파이어IT 지분10%와 ccmedia지분 100%, 사명은 ccmedia로 변경). 글로벌 서비스로서 WebNibbler 준비.
Google은 2005년 3월 Urchin을 $30M에 인수하여 2005년 11월에 Google Analytics를 오픈
Daum은 2006년 10월 개인사용자를 위한 무료 웹분석서비스인 Webinside 공개...
2006년 2월 Websidestory는 VisualSciences를 $57M에 인수하고 회사명을 VisualSciences로 변경.
2006년 4월 CoreMetrics는 IBM SurfAid를 인수.
2006년5월 Microsoft는 DeepMetrix를 인수하여 Gatineau를 beta오픈함.
2006년 10월 Google은 Multivariate Testing 도구인 Google Optimizer를 오픈.
2007
BizSpring bizSmart (T)
Nethru SmartOffer (?)
BizSpring은 2007년10월 타겟이메일발송 솔루션과 웹분석이 결합된 bizSmart ASP서비스를 오픈.
Nethru는 2007년 11월 개인화/추천엔진 제품인 SmartOffer 출시
Omniture는 2007년 1월 웹분석 업체 Instadia 인수., 2월 Behavioral Targeting 업체인 Touch Clarity 를 $51.5M에 인수, 9월에 개인화/최적화 업체인 Offermatica $65M에 인수, 10월에 VisualSciences를 $394M에 인수함.
2007년 1월 Microsoft Gatineau 가 부분적으로 공개됨
해외시장은 크게 아래 단계와 같이 시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기술의 탄생(1993~1995)
웹분석 기술이 상용화되어 제품화 되기 시작
시장의 탄생과 성장(1996~2000)
다양한 웹분석 업체와 제품이 등장하고 시장이 성장.
급격한 시장성장과 기술발전에 의한 무한 제품경쟁(2001~2004)
업체들의 경쟁으로 웹분석 기술과 시장이 급격히 발전하며,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임.
웹분석의 대중화와 시장의 재편(2005~2007)
시장 점유율에서 상위그룹과 하위그룹으로 양분화가 이루어진 후 각 그룹 내에서 업체가 정리되거나 인수합병으로 통합됨.
웹분석의 대중화와 광고시장의 폭발로 인해 검색/포탈업체에서 웹분석을 기존 업체 인수를 통해 서비스 항목으로 추가하며 무료웹분석에 의한 대중화된 시장이 급 팽창함.
국내시장은 크게 아래 단계와 같이 시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기술의 탄생(1998~2001)
웹분석 기술이 상용화되기 시작하고 국내제품이 출시됨.
분석리포트의 구성은 해외제품의 영향을 많이 받음.
시장의 탄생(2002~2003)
Tagging방식의 웹분석이 상용서비스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국산 웹분석 ASP서비스가 급격히 증가하며 시장의 확대를 이끔.
국산 웹로그파일 분석 솔루션이 해외제품을 적극적으로 대체해 나가기 시작함.
시장의 성장과 기술 및 제품경쟁(2004~2005)
국내 환경에 맞는 웹분석 리포트 구성과 독자적 기술발전에 의한 제품경쟁이 치열해짐.
얼마나 많은 수의 리포트를 새로운 기술로 제공하는지가 관건이었던 시기.
웹분석의 대중화와 시장의 양분화(2006~2007)
다양한 후발 제품이 등장과 포탈업체에 의한 무료 웹분석 서비스가 등장하며 웹분석의 대중화가 이루어졌고, 제품/기술경쟁에서 영업 및 마케팅경쟁 구도로 변화하기 시작.
이에 따라 시장을 선점한 선발업체와 후발업체의 폭이 좁아지지 못하고 시장의 양분화가 시작됨.
일반 웹분석 시장은 성장이 둔화되고 고급 웹분석 시장이 성장함.
웹분석 시장의 미래
'웹서버 로그파일 분석'에서 시작한 '웹분석'은 지금은 확연히 '웹분석' 이라는 단어에 어울리게끔, 다양한 온라인상의 데이터의 수집과 측정, 연관된 측정지표와의 결합과 현업에서 요구되는 뛰어난 리포팅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웹분석에 대한 필요성의 이해와 대중화로 인해서 제품선택의 폭이 매우 넓어졌으며, 손쉽게 기업의 필요에 맞는 분석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2000년 당시 필자가 상용 웹분석솔루션 도입을 추진하였으나 수 많은 벽에 부딪혀 결국 활용하지 못하고 주먹구구식으로 e-Business운영을 하게 된 과거 상황에 비교 한다면 매우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는 웹분석도구가 지금처럼 독립적인 제품으로서가 아니라, 부가적/필수적 기능으로서 어느 곳에나 존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마치 온라인 광고서비스에, 쇼핑몰 시스템에, 컨텐츠 관리 시스템에, 블로그에 따라오는 웹분석기능처럼 어느 곳에서나 웹분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웹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측정 및 리포팅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기본적인 기능이 되어 가고 있다.
오늘은 웹분석 측정지표 용어 중에서 활용빈도와 분석가치가 높은 “순방문자(UV)”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웹사이트에 대한 평가를 할 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찾아오는가’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에는 주위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용어들인 Hits, Page view, Visit(혹은 Session) 등이 웹사이트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찾아왔는가를 알아내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 순방문자(Unique Visitor)는 웹분석을 위한 접속량(Traffic) 중심의 기본 측정지표(Metrics) 중 방문자(Visitor)보다 상위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나열한 측정지표들은 수치에 대한 조작도 가능하고(불이 나게 페이지리로드를 클릭하는 방법 등이 있겠죠?) 오차율도 크기 때문에 트래픽을 분석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알려주진 않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순방문자의 수(Unique Visitors)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럼 우선 순방문자 수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순방문자 수의 정의 : 어느 한 웹 사이트를 일정 기간 동안 적어도 한번 이상 방문한 사람들 중 고유의 ID값을 가지고 있는 개개의 사람의 수를 계산한 수치. spiders나 robots의 방문은 카운트 되지 않으며 방문수는 지정된 기간의 리포트에서 오직 한번만 카운트 됨. (ex.일, 주, 월)
이해하기 쉬우신가요?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같이 공부해 볼까요?
1. 순방문자는 항상 기간(day, week, month)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 기간의 설정에 따라 순방문자의 수는 변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임의의 웹사이트에 오전 1번, 오후 1번 총 2회의 방문을 할 경우 방문 추세 리포트에서는 2회의 방문으로 카운트 됩니다.
하지만, 일 순수 방문자 리포트에서 하루 중 웹사이트에 처음 방문한 최초 1회만 카운트되며 이후의 방문은 카운트 되지 않습니다.
오전에 방문하고 오후에 방문하여 새로운 방문이 발생하여도 일단위로 중복이 제거되므로 ‘일 순방문자 수’는 1이 됩니다.
기간의 설정을 주(week)단위로 할 경우, 어제 방문한 사람이 오늘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일 순방문자 수’에는 1이 추가되지만 ‘주 순방문자 수’는 주단위로 중복이 제거되어 1로 카운트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한 사람이 아래 달력과 같이 한달 동안 웹사이트에 4번의 방문을 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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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내의 ‘일 순방문자 수’ : 4회
기간내의 ‘주 순방문자 수’ : 3회
기간내의 ‘월 순방문자 수’ : 1회
가 되는 것입니다.
기간의 설정에 따라 일정기간 동안에 동일한 사람의 중복된 방문을 제거하여 1회로 카운트 하는 것이 순방문자 수입니다.
2. 순방문자 수는 덧셈이 불가능한(non-addictive) 지표입니다.
- 순방문자 수는 시간과, 페이지뷰, 컨텐츠 그룹에 의해서 덧셈되지 않습니다.
즉 페이지뷰가 증가한다 하더라도 순방문자 수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 이유는 한 방문자가 일정 조회 기간 동안 여러 개의 페이지를 볼 수도 있고, 하루에도 여러 번의 방문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 방문의 경우는 여러 번의 방문에도 그 숫자가 카운트가 되죠? 하지만 1번 항목에서 설명했듯이 순방문자 수는 중복이 제거되며 그 숫자 또한 더해지지 않습니다.
3. 순방문자 수는 고유한 ID값에 의해 구분됩니다.
- 방문자에게 고유한 ID값은 웹분석툴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부여되며 보통은 IP주소와 쿠키(Cookie)등에 의해 부여됩니다.
그럼 로거™에서는 어떤 방식을 사용할까요? 로거™에서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쿠키를 저장시켜 순방문자인지 아닌지를 식별합니다.
“그렇다면 한 사람이 동일한 IP로 여러 개의 다른 컴퓨터를 번갈아 연결시켜 접속하면 순방문자 수도 마구 올라가겠네요?” 물론 로거™에서는 그런 부분도 고려하여 ‘접속IP 추세’라는 리포트를 추가하여 순방문자 수 리포트와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현재로서는 순방문자 수를 측정함에 있어 100%정확한 데이터를 얻기란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사용자가 쿠키를 정기적으로 삭제하거나 IP공유기를 사용하여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기도 하고 유동IP를 사용하기도 하며 사용자에 의해 쿠키가 블록 되기도 하기 때문에 순방문자 수가 왜곡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거™에서는 쿠키에 의한 순방문자 리포트와 접속IP에 의한 방문자 리포트를 제공하여 비교함으로써 최대한 오차를 줄일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 순방문자의 정의에 대해서 함께 공부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순방문자 수가 가지는 의미를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그럼 방문수에 비하여 순방문자 비율이 어느 정도여야 좋은 건가요?
A. 고객님의웹사이트와 비지니스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e커머스가 이루어지는 사이트는 실제적으로 구매를 일으키는 충성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목표일 수도 있고, 광고홍보 위주의 사이트는 새로운 고객을 하나라도 더 끌어들여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목표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측정지표로 웹사이트를 분석하기란 사실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순방문자 수’라는 측정지표는 넓은 활용범위와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그 한가지 만으로는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결과를 완벽하게 얻어낼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로거™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의 리포트를 다양한 측정지표를 기준으로 고객님의 웹사이트의 특성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원하시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에서 여러분들과 이만 작별하려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오히려 궁금증이 더 증가하셨나요? 그렇다면 저희 로거™ 홈페이지에 리포트를 활용해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기존마케팅용어인 파레토법칙(상위20%의 우수고객이 전체매출의 80%를 발생시킨다)을 뒤업는 현상으로 조금은 등한시 되었던 80%의 소액고객이 상위20% 우수고객의 매출을 상회하는 현상을 말합니다.동물의 꼬리와 닮았다하여 롱테일의법칙(긴꼬리의법칙)이라 합니다.
온라인 업체들이 오프라인에서 주목받지 못 했던 소액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판매젼략으로서,
인터넷 환경이 웹1.0에서 웹2.0으로 변화함에 전체상품등의 접근을 보다 편하고 쉽게 구성할 수 있었으며, 대표적인 예로 아마존닷컴(온라인서점)경우 주 수입원이 베스트셀러의 수입보다는 일반 서점에서 구하기 힘든 책들과 소액의 소비자들이 구입했던 서적 판매수입이 전체매출 80%를 차지합니다.
롱테일법칙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시장에서는 파레토법칙의 틀에서 벗어나 소액고객 80%를 어떻게 마케팅적으로 활용하는냐가 매출증대와 새로운 사업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상담을 시작하는 전통적 접근 방법 중 하나는, 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부터 상담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단순한 세일즈 상담에서는 이점을 먼저 설명하는 것이 고객이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도움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평균적으로 4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대형 세일즈 상담에서는 세일즈의 성공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으며 오히려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여러 번 언급했듯이 성공적인 셀러들은 그들의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해결책의 이점을 후반에 이르기까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이점을 설명하면서 상담을 시작하는 것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너무 일찍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세일즈를 망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셀러가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구축하기도 전에 이점을 설명함으로써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고객이 질문할 여지를 주고, 상담의 주도권을 고객이 쥐게 만든다.
일전에 저도 고객과의 상담 중에 초반의 좋은 분위기에 빠져 저도 모르는 사이에 상품의 이점과 해결책을 일찍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고객은 ‘네. 알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였으며, 상담은 그 이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상담을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니즈를 하나도 발굴하지 못했으며, 그 세일즈를 성사시키기 위해 다른 세일즈보다 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 시작 단계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상담 시작 단계의 목표는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한 고객의 동의를 얻는 것, 즉 탐색단계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담의 시작은 고객 중심적이어야 하며, 좋은 상담시작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또한, 고객 중심적이 되는 것은 고객의 신뢰와 수용성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끝으로 효과적인 상담 시작에 대해서 다음 3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비즈니스로 곧장 들어가라. 바쁜 고객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입니다.
2.해결책을 너무 일찍 제시하지 마라. 해결책을 제시하기 전에 고객의 니즈를 개발하고 해결책의 가치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질문에 집중하라. 미팅에 앞서 적절한 질문을 계획하고 탐색 단계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고객의 동의를 얻는데 주력하여야 합니다.
우선 세일즈 상담 4단계는 '상담시작 - 탐색 - 능력논증 - 구매약속'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각 단계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면 * 상담시작 - 소개와 대화 시작 등의 사전준비 * 탐색 - 고객의 Needs를 밝혀내고, 명확화하고, 개발하기 * 능력논증 - 해결책이 고객의 Needs를 어떻게 충족시키는지 제시하기 * 구매약속 - 세일즈를 전진시키는 행동에 대한 동의 얻기
연구조사 결과 위 4가지 단계 중 탐색단계가 대형 또는 컴플렉스 세일즈 성공에 가장 결정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Needs를 밝혀내고 실제 고객이 자신의 Needs를 세일즈맨의 질문을 통해서 자신의 입으로 구체화하게 되는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왜 탐색단계가 중요한가? 사람들은 자신의 Needs를 충족시키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매행위를 하며, 문제의 고통과 해결책에 대한 욕구가 강화되어 어떤 기준치보다 커지는 지점에 이르렀을 때 구매를 결정합니다. 바로 탐색단계가 고객의 문제를 밝혀내고 개발하여 해결책에 대한 욕구가 어떤 기준치보다 커지는 지점에 도달하게 하기 위해 SPIN질문이 사용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탐색 단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세일즈 상담 4단계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각 단계에 대하여 보다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거나 미래가 불확실하여 전체 소비가 감소할 때, 일부 저가 아이템의 경우에는 매출이 오히려 증가하기도 한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현상을 립스틱효과(Lipstick effect)라고 한다.
사람들은 경기불황을 느끼게 되면 가장먼저 사치품이라 생각되는 소비지출을 줄이게 되며 수십만원의 값비싼 화장품아이템은 줄이지만 상대적으로 화려하며 눈에 띄는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저가아이템인 립스틱의 판매매출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불황기에 저렴하면서도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는 상품이 위축된 소비의 욕구를 대신하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경기가 어렵다고 소비의 욕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립스틱효과처럼 경기불황일때 저비용 고효용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생각해야 한다.
화장품 회사 에스티로더(Estee lauder)사는 립스틱 판매량과 경기의 상관관계를 보여 주는 “립스틱지수(Leading lipstick index)”를 만들었다.비슷한 용어로는 액세서리 효과(accessory effect)를 들 수 있다.
요즘 코리아인터넷닷컴에 연재되고 있는 ‘구자룡의 바이럴 우화 – 오드아이 매직 서커스’란 글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 연재 글을 읽으면서 바이럴 마케팅 대해서 자세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바이러스 마케팅 virus marketing)이란
네티즌들이 이메일이나 다른 전파 가능한 매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제작한 마케팅 기법을 말한다.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2000년 말부터 확산되면서 새로운 인터넷광고 기법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기업이 직접 홍보하지 않고, 소비자의 이메일을 통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광고라는 점에서 기존의 광고와 다르다.
기업은 유행이나 풍조 등 현실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네티즌들의 입맛에 맞는 엽기적인 내용이나 재미있고 신선한 내용의 웹 애니메이션을 제작, 인터넷 사이트에 무료로 게재하면서 그 사이에 기업의 이름이나 제품을 슬쩍 끼워 넣는 방식으로 간접광고를 하게 된다.
네티즌은 애니메이션 내용이 재미있으면, 이메일을 통해 다른 네티즌에게 전달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됨으로써 자연적으로 마케팅이 이루어지는 거싱다.
이 바이러스마케팅은 웹 애니메이션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파일 크기가 작아 거의 실시간로 재생이 가능함은 물론, 관련 프로그램만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제작할 수 있고, 기존의 텔레비전이나 영화 등 필름을 이용한 광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내용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2007년 최고 이슈인 동영상 서비스가 발전됨에 따라 바이럴 마케팅은 보편적인 인터넷 마케팅 수단으로 정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얼마전 기사화된 바이럴마케팅의 사례가 있습니다.
<고뉴스 www.gonews.co.kr> 요가 동영상 UCC를 제작하여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때, LG전자 DMB폰을 목에 걸고 각종 동작을 선보이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UCC열풍을 타고 기업이, 개인의 홍보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입소문 마케팅을 다룬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입소문 마케팅을 다룬 책으로 마케팅 핵심인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17명의 전문가들이 커넥티드 마케팅의 이론과 실전, 전략과 준비, 측정과 관리까지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된 내용이나 최근 실행된 폭넓은 솔루션과 사례가 자세히 고개되어 있어 마케팅 최전선의 향방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주장할 수 있는것은 일본에서의 1년간의 언어연수 생활에서 비롯된다. 한국과 일본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문화인듯 하면서 상당히 다른다는 것이다.
하나의 단편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광고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감정적 소재를 이용한 광고를 통해서 소비자의 감정을 끌어올려 판매효과를 높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오리온 초코파이]나, 아픈 친구를 위해 함께 삭발을 하는 [초코하임] 광고, 고향의 맛 [다시다] 등이 좋은 사례이다.
예부터 ‘情’을 중시해온 한국인으로서, '情'은 심금을 울리는 한국인만의 유일한 감정이다. 광고회사들은 이러한 한국인의 가슴 밑바닥에 있는 정을 끌어올리는 감성마케팅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초코파이]는 이미 단순한 과자를 넘어서 주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제는 [초코피이]라고 하면, 곧 '情'을 떠올리게 된다. 즉 브랜드/상품 이미지화 까지 노린것으로 분석된다.
잠시 초코파이 광고 중에서도 '情'을 잘 표현한 2000년도 광고를 감상해 보자.
반면, 일본의 광고는 기발한 발상으로 광고를 만들어 한번 보면 쉽사리 잊혀질 수 없게끔 하여 판매효과를 증대시킨다. 일본 광고의 특징은 유명인사가 친근한 이물로 묘사 되거나, 상호감정의 연결을 위해 종종 유머러스한 상황을 연출하는 경우도 있으며,
15초짜리의 TV광고로 제품명을 인상적으로 심어주려는 노력이 강하여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쓴다.
그 중 하나의 광고를 소개해 본다.
木村 : よかった、撮っといて 키무라 : 다행이다. 찍혀있어.
岸部 : 夜中の試合を録画したわけだ。 키시베 : 밤중의 시합을 녹화했기 때문이야.
木村 : はい。そのとおり 키무라 : 예. 그래요.
岸部 : 大画面は良いですか? 키시베 : 큰화면이 좋지 않을까요?
木村 : 最高ですね。 키무라 : 최고지요.
岸部 : これだってどうですか? 키시베 : 이것이라면 어떻습니까?
木村 : 戻せよ。 키무라 : 되돌려놔요!
岸部 : これが人にお願いする態度かな~ 키시베 : 그게 사람에게 부탁하는 태도냐~
木村 : アー ごめんなさい。 키무라 : 아~ 죄송합니다.
이 광고는 일본의 FUJITSU의 FMV시리즈광고 중 하나로, 일본의 광고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FMV시리즈광고는 노트북, 데스크탑, 액정TV 등을 광고하고 있다.
대략 광고 내용의 요점을 설명하자면, 키시베가 좀 더 큰화면이 좋지 않겠느냐고 하자 키무라가 최고라고 하니 이건 어떠냐며 키무라의 머리를 크게 만든다. 그래서 키무라가 성질을 부리니깐 키시베가 그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냐고 하자 키무라가 죄송하다고 하는 내용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냄으로써 광고로 눈길을 끌게 만든다.
독특한 발상으로 한번 보면 각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일본 광고의 특징 중 하나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광고 모델이 일본 내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smap의 멤버인 키무라타쿠야라는 것이다.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하여 이런 광고를 찍는다는 자체가 놀랍지 않은가?
만약 키무라타쿠야 만큼이나 인지도가 높은 한류 스타가 이런 광고를 찍는다고 가정해보자. 스타의 이미지를 중시하는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한국의 광고와 일본의 광고... 15초짜리의 하나의 광고에 불과하지만,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가 있고, 가치관이 다르므로, 그 짧은 광고에서도 자기 나라의 정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광고계에서도 요즘 참신한 광고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광고를 찍는 스타들의 이미지를 더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짧은 견해로는 스타의 이미지만을 고려한 광고가 아니라 제품의 이미지를 고려한 광고, 독특한 발상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광고, 초코파이 광고와 같은 감성을 흔드는 광고가 더욱더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되고 광고효과는 더욱 증대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고민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