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광고 효과 분석 : 키워드광고 웹로그분석 서비스 활용 하기  

 네이버 키워드광고 웹로그분석 서비스란 ?

 
웹로그분석 서비스는 네이버 키워드광고를 통해 유입된 트래픽 중 실제로 제품구매, 회원가입 등의 전환(컨버젼)이
얼마나 발생하였는지에 대한 광고 효과를 측정해 주는 무료 서비스 입니다.  
 
전환 측정을 위한 로그 수집은 네이버의 웹로그분석서비스 제휴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전환 데이터 이외의 부가 서비스를 원하실 경우에는
선택하신 제휴사를 통해 추가 신청하시면 할인 등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웹로그분석 서비스 이런 점이 좋아요 !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통해 광고의 전환율을 측정함으로써 광고의 비용대비 효과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① 광고 운영과 관련된 결정, 특히 투자할 광고 및 키워드를 결정할 때 효과보고서에 나온 전환 데이터를 참조하여
   더욱 정확한 판단을 내 릴 수 있습니다.
 
② 여러개의 키워드들을 활용하여 광고를 집행할 경우 단순한 클릭율이 아닌 전환율을 측정하여 키워드별 전체 비용 대비
전체 수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토대로 비용 대비 수익율이 높은 키워드에 대한 지출을 늘려
투자수익을 최대화하고 광고 집행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웹로그분석 서비스 이용 방법
 
1. 웹로그분석 서비스 신청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신청 작업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키워드광고 광고주센터>계정정보>정보관리 화면에서 서비스신청메뉴를 통해,
웹로그분석서비스를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웹로그분석서비스 신청 시 검수에 통과한 사이트가 최소 1개 이상 존재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웹로그분석서비스를 신청하실 경우 추적URL 기능의 사용 설정이 자동으로 ON으로 전환됩니다
 
 
 
2. 웹로그분석 서비스 제휴 업체 선택 
보다 객관적이고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환 측정을 위한 로그 수집은 국내 로그분석 업계의 상위업체로
이루어진 네이버의 웹로그분석서비스 제휴사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신규로 서비스 신청을 하실 경우 로그 수집을 수행할 4개 제휴사 중 한곳을 선택해야 하며 ,
신청 후 1~7일내에 선택하신 제휴사를 통해 로그 수집 스크립트 설치에 대한 안내를 받으시게 됩니다.
 
 
    각 제휴 업체의 데이터 수집 기준에 따라 제공되는 정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휴사변경은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가장 최근 신청하거나 제휴사를 변경할 경우 갱신되는 '서비스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사용한 후에 변경 가능합니다.
 
 
3. 구매 전환 정보 조회
네이버 키워드광고 광고주센터>광고효과보고서에서 웹로그분석서비스를 통한 구매전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전환 데이터가 제공됩니다.
 
① 직접 전환 수: 광고를 통해 유입된 트래픽이 동일한 세션 (30분) 안에 일으킨 전환 수
② 간접 전환 수: 광고를 통해 유입된 트래픽이 15일 내에 일으킨 전환 수
③ 직접 전환 매출: 직접 전환으로 일어난 전환 가치
④ 간접 전환 매출: 간접 전환으로 일어난 전환 가치
⑤ 전환율 : 클릭수 대비 전환수
 
 
※ 부가 서비스 추가 신청
네이버 키워드광고 웹로그분석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데이터 이외의 더 많은 로그분석 정보를 원하실 경우,
웹로그분석서비스 신청 시, 선택하신 제휴사의 부가서비스 신청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부가서비스 신청은 각 제휴사 정책에 따라 유료로 진행되며, 네이버 키워드광고주를 위한 다양한 할인 및 프로모션이 제공됩니다.
제휴사에서 진행되는 부가서비스 및 프로모션 내용은 광고주센터>계정정보>정보관리>웹로그분석 화면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로그분석 서비스 제휴 업체 소개 및  제휴 업체 리포트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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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로그분석 서비스 오픈 안내 공지가 등록되었습니다.
http://searchad.naver.com/ACAM07/ACAM0702_A02/?notice_id=517


키워드광고 웹로그분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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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플이 아이팟 터치, 아이폰에 이어 야심차게 출시한 태블릿 PC ‘아이패드<사진>’에 외신들이 혹평을 쏟아냈다.

2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아이패드는 9.7인치에 멀티터치 스크린을 채택했으며 웹브라우징, 전자책, 이메일, 사진, 동영상, 음악, 게임 등 기본적으로 넷북에서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이 탑재돼 있다. 또 앱스토어에 접속된 14만개의 애플리케이션들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이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아이패드가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외신들은 아이패드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외신들은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점 ▲스크린 비율이 기존 16:9가 아닌 4:3 비율이라는 점 ▲화면 테두리인 베젤 부분이 필요이상으로 크고 미적 감각이 떨어진다는 점 등을 지적했다.

국내에서도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아이팟 터치의 운영체제(OS)를 그대로 이어와 프로그램 구동과 발열을 줄였다는 점은 환영받고 있지만 기존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에 익숙한 일반 이용자들에게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게다가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avi, wmv 등 동영상 파일이 구동되지 않는 점은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는 평이다.

국내 IT업계 관계자는 “아이패드가 한 단계 진보한 기술력을 자랑하는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사용자인터페이스(UI)나 운영체제 등 문제로 국내에서 대중화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아이패드 출시 가격은 무선 모바일 와이파이(Wi-Fi) 모델의 경우 16기가는 499달러, 32기가 599달러, 32기가 699달러 등이다.


출처-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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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초 첫 화면 단가 인상..`수익성 강화 조치 나서`
- 4월엔 수익성 높은 키워드검색광고 전진배치

인터넷 포털 다음이 첫화면 쇼핑영역 광고 인상에 이어 디스플레이(배너)광고 단가도 인상한다. 또 키워드 검색광고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상품을 앞부분으로 전진배치할 계획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다음은 첫 화면 배너 광고 단가를 기존보다 15% 인상하고 키워드 검색광고 배치 순서를 바꾸는 등 수익성 확대를 위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다 음은 내달 1일부터 첫 화면 배너 광고 단가를 기존 2000원에서 2300원으로 15% 가량 올릴 예정이다. 다음은 지난 2008년 11월을 전후해 배너 광고단가를 1000번 노출당 3000원에서 2000원으로 약 33% 내린 바 있다. 최근 첫 화면 경쟁력이 향상되면서 다시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반면 `미즈넷` 등 섹션별 페이지에 붙는 배너광고 단가는 내릴 계획이다. 미즈넷 배너광고 단가는 1000번 노출당 2000원에서 300원으로 크게 인하한다.

다 음 관계자는 "다음의 검색 및 첫 화면 경쟁력이 강해지면서 광고 효과도 높아져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키로 했다"며 "첫 화면 배너 단가는 올리는 대신 미즈넷 등의 배너광고는 크게 인하해 광고주 입장에선 효율적인 조정이 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 에 앞서 다음은 지난 1월1일부터 첫 화면 오른쪽 위에 위치한 쇼핑영역의 썸네일 방식 광고비용을 기존 월 1500만원에서 월 2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지난해 다음의 쇼핑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5.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올해에도 50%대 이상 늘어나 주요 성장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쇼핑과 배너광고 외에도 키워드 검색광고 순서를 재배치해 수익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자체 검색점유율이 상승하면서 정액제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클릭당 요금 방식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것.

다음은 오는 4월에 키워드 검색광고 네번째 단에 있는 클릭당 요금부과(CPC,Cost per click) 방식 `비즈사이트`를 두번째 단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두번째 단에 있는 정액 요금(CPM, Cost Per Millenium) 방식 `프리미엄링크` 부터는 하나씩 밀려 내려간다.

첫번째 단에 있는 `스폰서링크`는 다음이 검색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 계약한 상품이라 놔두는 대신, 비즈사이트 등 다음 자체 상품들은 순서를 바꾸는 것.

비즈사이트를 상단으로 끌어올리는 이유는 다음 검색점유율이 상승하면서 클릭당 요금부과 방식(CPC)이 정액제(CPM) 보다 유리하기 때문이다.

박재석 삼성증권 연구원은 "CPM과 CPC 상품 순서 변경과 오버추어와의 CPC 계약체결로 클릭당 단가 상승 등에 힘입어 다음의 올해 검색광고 매출은 전년대비 21.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검색광고 대행사 변경, 광고상품 믹스 변경, 디스플레이 광고와 쇼핑박스 단가 인상으로 전년대비 각각 33.0%, 106.4%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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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배포된 구글의 새로운 웹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이 빠른 속도와 매우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네티즌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로그분석 서비스 로거™(www.logger.co.kr)는 이러한 웹분석 환경변화에 맞추어 구글 크롬의 이용자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얼마나 방문하는지를 즉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9 4일 밝혔다.

 

최근 많은 웹사이트가 사용자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액티브X,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등의 기술을 사용하는데,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원활한 지원을 하지 못한다면 웹사이트의 사용자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기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방문자 조사는 필수적이다.

 

지금 웹로그분석을 하고 있지 않다면, 최근 많은 웹로그분석 업체들이 무료체험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간단히 적용하여 내 웹사이트의 방문자의 환경은 어떠한지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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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 ‘크롬’ 브라우저 이용자 웹로그분석

    Tracked from nativic님의 블로그 2008/09/04 18:27  Delete

    지난 2일 배포된 구글의 새로운 웹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이 빠른 속도와 매우 심플한 인터페이스로 네티즌들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로그분석 서비스 로거™(www.logger.co.kr)는 이러한 웹분석 환경변화에 맞추어 ‘구글 크롬’의 이용자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얼마나 방문하는지를 즉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9월 4일 밝혔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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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 로거™입니다.

오늘 함께 공부해볼 웹분석 용어는 이미 주위 여러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중에 하나인 전환율(Conversion Rate)입니다.

 

우선 전환율의 정의를 살펴볼까요?

전환율이라는 용어는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인터넷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람 중 특정하게 유도된 행위를 한 방문자의 비율을 말합니다. 유도된 행위란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회원 가입을 한 경우, 이벤트에 참여하는 경우 등 웹사이트에서 목표로 하는 액션을 말합니다.


즉 간략하게 정리하면

전환율 = 웹사이트의 방문자가 웹사이트에서 목표로 하는 액션을 완료한 비율

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전환율의 분모 부분은 '방문자'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본문 마지막 부분에서 설명하고 있는 시나리오 분석 같은 경우 각 단계의 전환율은 방문자에 대한 전환율만이 아니라 행동전환수를 분모로 단계별 전환율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전환율은 웹사이트 성과지표의 한 분류이며 주문수, 회원가입수, 이벤트 참여수 등의 기본지표와 측정지표를 이용하여 생성되는 방문당 주문율, 평균 구매금액 등의 파생지표, 그리고 캠페인 레퍼러, 회원특성 등의 특성분류로 구성됩니다. 이 3가지의 기본지표, 파생지표, 특성분류를 조합하면 특정 캠페인을 통하여 유입된 방문자의 방문수와 주문수를 파악하여 방문당 주문율에 대한 성과값(전환율)이 나올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환율을 분석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렇습니다. 전환율의 분석 목적은 잠재고객의 미래 행동을 파악하여 최종목적을 완료시켜 웹사이트의 목표인 수익 창출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쇼핑몰에서는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관심있어 하는 상품을 최종 구매완료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컨텐츠로 방문자가 회원가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럼 로거™ 리포트 중에서 전환율을 분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리포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로거™에서는 스탠다드 버전이상에서만 전환율에 대한 분석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 광고효과 – CPC 프로그램별 주문/매출 리포트

CPC프로그램별 키워드를 통한 방문수 및 회원등록수의 분석이 가능하며 키워드별 회원등록 전환율을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입니다. 또한 주문수에 대한 전환율이 방문당주문율로 리포팅되므로 웹사이트의 목적에 따라 회원등록 또는 주문에 대한 최적의 키워드광고를 진행하는데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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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포트는 스탠다드 버전 이상에서 나오는 리포트이며 매출액 및 방문당매출액은 커머스 버전 이상에서 제공됩니다.

 

2. 마케팅캠페인 캠페인별 회원등록/등록률 리포트

캠페인별 방문수와 회원등록수를 분석하여 회원등록완료에 대한 전환율을 파악할 수 있는 리포트입니다. 어떤 캠페인이 방문자의 회원등록이 가장 많이 되었는지에 대한 전환율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캠페인 및 회원특성에 대한 필터링이 가능하므로 다음 캠페인 진행시에 어떠한 형태의 캠페인이 효율적인지 참고하시면 회원등록 전환율 상승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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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포트는 비즈니스 버전 이상에서 제공됩니다.

 

3. 시나리오 시나리오 분석 리포트

본 리포트에서는 사전에 정의된 단계별 전환율에 대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정의된 단계중 어떤 단계에서의 이탈률이 높은지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여 해당 단계의 페이지 재구성을 통하여 전환율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역시 캠페인 및 회원특성에 대한 필터링을 제공하여 특정한 조건을 가진 단계별 전환율 분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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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포트는 비즈니스 버전 이상에서 제공되는 리포트입니다. 스탠다드 버전에서는 간편 사용자정의 시나리오 분석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환율이 가지는 의미와 로거™ 리포트에서 전환율을 볼 수 있는 리포트를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 해당 부분 리포트를 확인하실 때 참고하시어 웹사이트 목표달성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로거™를 활용하실 때에는 한가지의 리포트만 참조하지 마시고 관련된 여러 개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시면 더욱 유용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 번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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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분석 시장의 흐름

웹분석 제품의 역사

주요 웹분석솔루션 및 웹분석 서비스의 공급업체를 중심으로 흐름을 정리하였다.

  • 제공하는 웹분석도구가 사용하는 데이터 수집방법에 따라 Logfile 방식은 (L), Page Tagging 방식은 (T), Packet Sniffing 방식은 (P), Hybrid방식은 (H)로 표기하였다.
  • 웹분석 도구의 경우 상용 제품만 하더라도 그 수가 매우 많기에 주요 제품/업체라고 생각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 회사명으로 정리하였으나, 가능하면 웹분석도구를 처음 출시한 연도로 표기하였다.
  • 현재 웹분석에 시장에서 주요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업체는 Bold체로 표기하였다.

주요 웹분석 업체/제품의 역사 (2008/01 기준)

연도

국내 제품

해외 제품(주로 미국)

비고

1993

GetSites(WWWStats) (L)

  • 최초로 정리된 웹분석기

1994

I-PRO (L)

  • 최초의 상용 웹분석기

1995

Analog (L)

Webtrends (L)

WebTraffIQ (T)

  • Analog는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지금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 WebTrends는 현재 Tagging방식의 제품도 제공하고 있다.
  • WebTraffIQ는 최초의 Tagging방식의 웹분석 제품이다.

1996

Urchin (L)

WebSideStory(T)

DeepMetrix (T/L/H)

RTMetrics(P)

Neilsen Netratings (T?)

  • Urchin은 후에 Tagging방식도 제공하게 된다. Urchin은 현재 Google에 인수되어 Google Analytics로 무상 제공되고 있다.
  • WebSideStory는 HitBox 및 HBX가 주력 제품임.
    2006년 2월 VisualSciences와 합병한 후 2007년10월 Omniture에 인수되었다
  • DeepMetrix는 2006년 Microsoft에 인수되어 Gatineau로 명칭변경 Microsoft검색광고의 부분 서비스로 Beta서비스 중이다..
  • Neilsen Netratings(전 RedSheriff)은 다양한 분석통계 서비스 제공

1997

SuperStats (T)

  • SuperStats는 JP Interactive(1996설립)의 웹분석 서비스(1998 회사명을 SuperStats로 , 1999 MyComputer.com 으로 변경된 후 2002년 Omniture로 변경.)이며 현 Omniture의 SiteCatalyst가 주력 제품이 되면서 발전하게 되면서, SuperStats와 MyComputer.com 브랜드는 NetworkSolutions에 양도하게 된다.

1998

Weblog (L)

IBM SurfAid (T/L/H)

Webalizer (L)

  • Weblog는 한국최초의 상용 웹로그분석 제품. 2004년3월 ASP서비스 추가 제공함.
    회사명과 제품명 동일.
  • SurfAid는 2006년 CoreMetrics에 인수된다.
  • Webalizer는 로그파일분석 방식 중 현재 가장 선호되는 무료 웹분석 툴이다.

1999

Coremetrics (T/L/H)

Fireclick.com (T)

  • Coremetrics는 웹분석외 다양한 Marketing Automation / Consulting 분야로 진출한 상태임. 2006년 IBM SurfAid를 인수
  • FireClick은 2001년 최초의 Site Overlay 기능을 제공함

2000

Countboy.com (T)

Instadia.net (T/L )

  • 2000년8월 퍼슨앤퍼슨의 Countboy는 국내최초 상용서비스 수준의 웹분석ASP서비스를 오픈
  • Instadia는 내부네트워크의 로그파일을 원격서버로 전송하여 ASP형식으로 분석가능.
    2007년 Omniture에 인수됨.

2001

Somansa ClickMind (P)

Nethru Wiselog (L)

Amazingsoft Acecounter (T)

MyLog (T)

Manticore (T?)

VisualSciences (T/L/H)

  • Somansa는 국내최초 Packet Sniffing 방식 웹분석 솔루션 ClickMind출시.
    Somansa는 정보유출방지/보안관련 제품군이 주력.
  • Nethru는 와이즈로그 제품군을 통해 국내시장에서 외산 WebTrends를 급격히 대체해 나감.
  • Amazingsoft의Acecounter가 2001년8월 카운터서비스에서 웹분석 ASP서비스로 확장되어 오픈.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는 2002년에 이루어짐.
  • MyLog는 2001년 12월 Acecounter의 분석서비스를 OEM하여 운영.
    국내 상용 웹분석ASP서비스 시장을 대상으로 최초로 마케팅활동 펼침.
  • Manticore는 웹분석과 타겟 이메일마케팅을 최초로 결합한 업체. 현재는 다양한 Marketing Automation 솔루션을 제공함.
  • VisualSciences는 뛰어난 분석능력과 리포트 표현방법으로 시장에서 주목받음. 2006년 2월 WebSideStory에 인수됨.

2002

BizSpring Logger (T)

Innerbus HitAnalyzer (L)

CCMedia WebNibbler 2.0 (T)

Amazingsoft LogINSIDE (T)

Omniture SiteCatalyst (T/L?)

ClickTracks (T/L)

  • BizSpring은 기업용 상용 웹분석 ASP서비스로서Logger 오픈.
  • Innerbus의 HitAnalyzer는 차후 Java기반 웹로그분석 솔루션인 WebQuest 제품으로 발전함.
    Innerbus는 원시로그관리/보안침입탐지 분야에 주력함.
  • CCMEDIA는 eCRM제품군 eBrother중 웹분석솔루션부분을 WebNibbler로 출시. 웹서버 Plug-in 방식 사용.
  • Amazingsoft는 접속통계ASP 무상 서비스 사업부분 폐쇄. Tagging방식의 웹분석솔루션 LogINSIDE출시.
  • SiteCatalyst / Discover / Genesis 등을 통해 Marketing Automation 업체로 발전하게 됨.
  • ClickTracks는 SiteOverlay방식등 새로운 분석방법등을 제시하면 급격히 성장.

2003

BizSpring LogLog (T)

BizSpring Logger Ent. (T)

Visionalist 4.0 (T/L/P) – 일본

  • BizSpring은 일반 접속통계 유료ASP서비스 LogLog 오픈.
    Java기반 Enterprise 웹분석 솔루션 Logger Enterprise 출시.
  • 일본DigitalForrest는 2003년 3월 Visionalist를 4.0 버전 출시하며 Packet Sniffing 및 Page Tag 방식을 추가함.

2004

Weblog ASP (L)

Nethru WiseSniffer (P)

  • Weblog는 로그파일 원격수집 방식을 통해 ASP서비스를 제공.
  • Nethru는 패킷스니핑 방식의 웹분석 솔루션 WiseSniffer출시

2005

F24 (T)

WSOS (T)

Google Analytics (T)

SiteClarity (T?)

CCMedia WebNibbler (T)

  • 2003년~2004년 웹분석ASP분야에서 Amazingsoft와 BizSpring이 상당한 성장과 시장을 점유하자, 국내에서 다수의 신규 웹분석 ASP서비스가 등장한다. 그 중 F24, WSOS, SKYLOG, logmap 은 적절한 전략과 상품구성으로 시장진입에 성공한다.
  • 2005년8월 CCMEDIA는 대만의 인스파이어IT사와 합병(인스파이어IT 지분10%와 ccmedia지분 100%, 사명은 ccmedia로 변경). 글로벌 서비스로서 WebNibbler 준비.
  • Google은 2005년 3월 Urchin을 $30M에 인수하여 2005년 11월에 Google Analytics를 오픈
  • WebSideStory는 Atomz라는 웹사이트 마케팅/최적화 컨설팅 업체를 인수
  • WebTrends는 NetIQ에서 Francisco Partners로 인수됨.
  • CheetahMail(메일발송솔루션업체)에서 SiteClarity 오픈(2005년으로 추정)

2006

Daum Webinside (T)

SKYLOG (T)

Logmap (T)

Microsoft Gatineau (T)

Google Optimizer (T)

  • Daum은 2006년 10월 개인사용자를 위한 무료 웹분석서비스인 Webinside 공개...
  • 2006년 2월 Websidestory는 VisualSciences를 $57M에 인수하고 회사명을 VisualSciences로 변경.
  • 2006년 4월 CoreMetrics는 IBM SurfAid를 인수.
  • 2006년5월 Microsoft는 DeepMetrix를 인수하여 Gatineau를 beta오픈함.
  • 2006년 10월 Google은 Multivariate Testing 도구인 Google Optimizer를 오픈.

2007

BizSpring bizSmart (T)

Nethru SmartOffer (?)

  • BizSpring은 2007년10월 타겟이메일발송 솔루션과 웹분석이 결합된 bizSmart ASP서비스를 오픈.
  • Nethru는 2007년 11월 개인화/추천엔진 제품인 SmartOffer 출시
  • Omniture는 2007년 1월 웹분석 업체 Instadia 인수., 2월 Behavioral Targeting 업체인 Touch Clarity 를 $51.5M에 인수, 9월에 개인화/최적화 업체인 Offermatica $65M에 인수, 10월에 VisualSciences를 $394M에 인수함.
  • 2007년 1월 Microsoft Gatineau 가 부분적으로 공개됨

해외시장은 크게 아래 단계와 같이 시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 기술의 탄생(1993~1995)
    웹분석 기술이 상용화되어 제품화 되기 시작
  • 시장의 탄생과 성장(1996~2000)
    다양한 웹분석 업체와 제품이 등장하고 시장이 성장.
  • 급격한 시장성장과 기술발전에 의한 무한 제품경쟁(2001~2004)
    업체들의 경쟁으로 웹분석 기술과 시장이 급격히 발전하며,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임.
  • 웹분석의 대중화와 시장의 재편(2005~2007)
    시장 점유율에서 상위그룹과 하위그룹으로 양분화가 이루어진 후 각 그룹 내에서 업체가 정리되거나 인수합병으로 통합됨.
    웹분석의 대중화와 광고시장의 폭발로 인해 검색/포탈업체에서 웹분석을 기존 업체 인수를 통해 서비스 항목으로 추가하며 무료웹분석에 의한 대중화된 시장이 급 팽창함.

국내시장은 크게 아래 단계와 같이 시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

  • 기술의 탄생(1998~2001)
    웹분석 기술이 상용화되기 시작하고 국내제품이 출시됨.
    분석리포트의 구성은 해외제품의 영향을 많이 받음.
  • 시장의 탄생(2002~2003)
    Tagging방식의 웹분석이 상용서비스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국산 웹분석 ASP서비스가 급격히 증가하며 시장의 확대를 이끔.
    국산 웹로그파일 분석 솔루션이 해외제품을 적극적으로 대체해 나가기 시작함.
  • 시장의 성장과 기술 및 제품경쟁(2004~2005)
    국내 환경에 맞는 웹분석 리포트 구성과 독자적 기술발전에 의한 제품경쟁이 치열해짐.
    얼마나 많은 수의 리포트를 새로운 기술로 제공하는지가 관건이었던 시기.
  • 웹분석의 대중화와 시장의 양분화(2006~2007)
    다양한 후발 제품이 등장과 포탈업체에 의한 무료 웹분석 서비스가 등장하며 웹분석의 대중화가 이루어졌고, 제품/기술경쟁에서 영업 및 마케팅경쟁 구도로 변화하기 시작.
    이에 따라 시장을 선점한 선발업체와 후발업체의 폭이 좁아지지 못하고 시장의 양분화가 시작됨.
    일반 웹분석 시장은 성장이 둔화되고 고급 웹분석 시장이 성장함.

웹분석 시장의 미래

'웹서버 로그파일 분석'에서 시작한 '웹분석'은 지금은 확연히 '웹분석' 이라는 단어에 어울리게끔, 다양한 온라인상의 데이터의 수집과 측정, 연관된 측정지표와의 결합과 현업에서 요구되는 뛰어난 리포팅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웹분석에 대한 필요성의 이해와 대중화로 인해서 제품선택의 폭이 매우 넓어졌으며, 손쉽게 기업의 필요에 맞는 분석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2000년 당시 필자가 상용 웹분석솔루션 도입을 추진하였으나 수 많은 벽에 부딪혀 결국 활용하지 못하고 주먹구구식으로 e-Business운영을 하게 된 과거 상황에 비교 한다면 매우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는 웹분석도구가 지금처럼 독립적인 제품으로서가 아니라, 부가적/필수적 기능으로서 어느 곳에나 존재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마치 온라인 광고서비스에, 쇼핑몰 시스템에, 컨텐츠 관리 시스템에, 블로그에 따라오는 웹분석기능처럼 어느 곳에서나 웹분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웹분석을 위한 기본적인 측정 및 리포팅은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기본적인 기능이 되어 가고 있다.

2002-2008 © BizSpring, Inc. & nati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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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방문자 (Unique Visitors)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 로거™입니다.

오늘은 웹분석 측정지표 용어 중에서 활용빈도와 분석가치가 높은 순방문자(UV)”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웹사이트에 대한 평가를 할 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웹사이트를 찾아오는가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에는 주위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용어들인 Hits, Page view, Visit(혹은 Session) 등이 웹사이트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찾아왔는가를 알아내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 순방문자(Unique Visitor)는 웹분석을 위한  접속량(Traffic) 중심의 기본 측정지표(Metrics) 중 방문자(Visitor)보다 상위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앞에서 나열한 측정지표들은 수치에 대한 조작도 가능하고(불이 나게 페이지리로드를 클릭하는 방법 등이 있겠죠?) 오차율도 크기 때문에 트래픽을 분석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알려주진 않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순방문자의 수(Unique Visitors)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럼 우선 순방문자 수에 대한 정의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순방문자 수의 정의 : 어느 한 웹 사이트를 일정 기간 동안 적어도 한번 이상 방문한 사람들 중 고유의 ID값을 가지고 있는 개개의 사람의 수를 계산한 수치. spiders robots의 방문은 카운트 되지 않으며 방문수는 지정된 기간의 리포트에서 오직 한번만 카운트 됨. (ex., , )

 

이해하기 쉬우신가요?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같이 공부해 볼까요?

 


1.
순방문자는 항상 기간(day, week, month)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 기간의 설정에 따라 순방문자의 수는 변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임의의 웹사이트에 오전 1, 오후 1번 총 2회의 방문을 할 경우 방문 추세 리포트에서는 2회의 방문으로 카운트 됩니다.


하지만, 일 순수 방문자 리포트에서 하루 중 웹사이트에 처음 방문한 최초 1회만 카운트되며 이후의 방문은 카운트 되지 않습니다.

오전에 방문하고 오후에 방문하여 새로운 방문이 발생하여도 일단위로 중복이 제거되므로 일 순방문자 수 1이 됩니다.


기간의 설정을 주(week)단위로 할 경우, 어제 방문한 사람이 오늘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일 순방문자 수에는 1이 추가되지만 주 순방문자 수는 주단위로 중복이 제거되어 1로 카운트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한 사람이 아래 달력과 같이 한달 동안 웹사이트에 4번의 방문을 하게 되면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기간내의 일 순방문자 수’ : 4

기간내의 주 순방문자 수’ : 3

기간내의 월 순방문자 수’ : 1

 
가 되는 것입니다.




기간의 설정에 따라 일정기간 동안에 동일한 사람의 중복된 방문을 제거하여 1회로 카운트 하는 것이 순방문자 수입니다.

 


2.
순방문자 수는 덧셈이 불가능한(non-addictive) 지표입니다.


-
순방문자 수는 시간과, 페이지뷰, 컨텐츠 그룹에 의해서 덧셈되지 않습니다.

즉 페이지뷰가 증가한다 하더라도 순방문자 수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 이유는 한 방문자가 일정 조회 기간 동안 여러 개의 페이지를 볼 수도 있고, 하루에도 여러 번의 방문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 방문의 경우는 여러 번의 방문에도 그 숫자가 카운트가 되죠? 하지만 1번 항목에서 설명했듯이 순방문자 수는 중복이 제거되며 그 숫자 또한 더해지지 않습니다.

 


3.
순방문자 수는 고유한 ID값에 의해 구분됩니다.


-
방문자에게 고유한 ID값은 웹분석툴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부여되며 보통은 IP주소와 쿠키(Cookie)등에 의해 부여됩니다.

그럼 로거™에서는 어떤 방식을 사용할까요? 로거™에서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쿠키를 저장시켜 순방문자인지 아닌지를 식별합니다.

그렇다면 한 사람이 동일한 IP로 여러 개의 다른 컴퓨터를 번갈아 연결시켜 접속하면 순방문자 수도 마구 올라가겠네요?” 물론 로거™에서는 그런 부분도 고려하여 접속IP 추세라는 리포트를 추가하여 순방문자 수 리포트와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현재로서는 순방문자 수를 측정함에 있어 100%정확한 데이터를 얻기란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사용자가 쿠키를 정기적으로 삭제하거나 IP공유기를 사용하여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기도 하고 유동IP를 사용하기도 하며 사용자에 의해 쿠키가 블록 되기도 하기 때문에 순방문자 수가 왜곡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거™에서는 쿠키에 의한 순방문자 리포트와 접속IP에 의한 방문자 리포트를 제공하여 비교함으로써 최대한 오차를 줄일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 순방문자의 정의에 대해서 함께 공부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엔 순방문자 수가 가지는 의미를 간략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그럼 방문수에 비하여 순방문자 비율이 어느 정도여야 좋은 건가요?

 

A. 고객님의 웹사이트와 비지니스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e커머스가 이루어지는 사이트는 실제적으로 구매를 일으키는 충성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목표일 수도 있고, 광고홍보 위주의 사이트는 새로운 고객을 하나라도 더 끌어들여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목표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측정지표로 웹사이트를 분석하기란 사실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순방문자 수라는 측정지표는 넓은 활용범위와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그 한가지 만으로는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결과를 완벽하게 얻어낼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로거™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의 리포트를 다양한 측정지표를 기준으로 고객님의 웹사이트의 특성을 고려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원하시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은 여기에서 여러분들과 이만 작별하려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오히려 궁금증이 더 증가하셨나요
?
그렇다면 저희 로거™ 홈페이지에 리포트를 활용해 보시면 더 이해가 빠르실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 번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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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꼬리 마케팅(Long Tail Marketing)

 

기존마케팅용어인 파레토법칙(상위20%의 우수고객이 전체매출의 80%를 발생시킨다)을 뒤업는 현상으로 조금은 등한시 되었던 80%의 소액고객이 상위20% 우수고객의 매출을 상회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동물의 꼬리와 닮았다하여 롱테일의법칙(긴꼬리의법칙)이라 합니다.

 

온라인 업체들이 오프라인에서 주목받지 못 했던 소액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판매젼략으로서,

인터넷 환경이 웹1.0에서 웹2.0으로 변화함에 전체상품등의 접근을 보다 편하고 쉽게 구성할 수 있었으며, 대표적인 예로 아마존닷컴(온라인서점)경우 주 수입원이 베스트셀러의 수입보다는 일반 서점에서 구하기 힘든 책들과 소액의 소비자들이 구입했던 서적 판매수입이 전체매출 80%를 차지합니다.

 

롱테일법칙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시장에서는 파레토법칙의 틀에서 벗어나 소액고객 80%를 어떻게 마케팅적으로 활용하는냐가 매출증대와 새로운 사업의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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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세일즈 상담의 4단계 중 1단계인 상담시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담을 시작하는 전통적 접근 방법 중 하나는, 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부터 상담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 단순한 세일즈 상담에서는 이점을 먼저 설명하는 것이 고객이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데 도움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평균적으로 4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대형 세일즈 상담에서는 세일즈의 성공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으며 오히려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여러 번 언급했듯이 성공적인 셀러들은 그들의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해결책의 이점을 후반에 이르기까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이점을 설명하면서 상담을 시작하는 것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너무 일찍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세일즈를 망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셀러가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구축하기도 전에 이점을 설명함으로써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수 밖에 없게 된다.

-       고객이 질문할 여지를 주고, 상담의 주도권을 고객이 쥐게 만든다.

 

일전에 저도 고객과의 상담 중에 초반의 좋은 분위기에 빠져 저도 모르는 사이에 상품의 이점과 해결책을 일찍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자 고객은 . 알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였으며, 상담은 그 이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저는 상담을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니즈를 하나도 발굴하지 못했으며, 그 세일즈를 성사시키기 위해 다른 세일즈보다 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렇다면, 상담 시작 단계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상담 시작 단계의 목표는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한 고객의 동의를 얻는 것, 즉 탐색단계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담의 시작은 고객 중심적이어야 하며, 좋은 상담시작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또한, 고객 중심적이 되는 것은 고객의 신뢰와 수용성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끝으로 효과적인 상담 시작에 대해서 다음 3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비즈니스로 곧장 들어가라.
바쁜 고객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입니다.

2.     해결책을 너무 일찍 제시하지 마라.
해결책을 제시하기 전에 고객의 니즈를 개발하고 해결책의 가치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질문에 집중하라.
미팅에 앞서 적절한 질문을 계획하고 탐색 단계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고객의 동의를 얻는데 주력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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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연아빠 2008/01/10 20: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몸살로 살이 쭉 빠진 경구씨~
    얼굴이 반쪽이 되었구려!~
    솔루션 시장이 당신을 부릅니다.얼릉 낮길 바래요~^^

이번 SPIN SELLING 에서는 세일즈 상담의 4단계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세일즈 상담 4단계는 '상담시작 - 탐색 - 능력논증 - 구매약속'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각 단계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면
* 상담시작 - 소개와 대화 시작 등의 사전준비
* 탐색 - 고객의 Needs를 밝혀내고, 명확화하고, 개발하기
* 능력논증 - 해결책이 고객의 Needs를 어떻게 충족시키는지 제시하기
* 구매약속 - 세일즈를 전진시키는 행동에 대한 동의 얻기

연구조사 결과 위 4가지 단계 중 탐색단계가 대형 또는 컴플렉스 세일즈 성공에 가장 결정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고객의 Needs를 밝혀내고 실제 고객이 자신의 Needs를 세일즈맨의 질문을 통해서 자신의 입으로 구체화하게 되는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왜 탐색단계가 중요한가?
사람들은 자신의 Needs를 충족시키거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매행위를 하며, 문제의 고통과 해결책에 대한 욕구가 강화되어 어떤 기준치보다 커지는 지점에 이르렀을 때 구매를 결정합니다.
바로 탐색단계가 고객의 문제를 밝혀내고 개발하여 해결책에 대한 욕구가 어떤 기준치보다 커지는 지점에 도달하게 하기 위해 SPIN질문이 사용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탐색 단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엔 세일즈 상담 4단계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각 단계에 대하여 보다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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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효과(Lipstick effect)

 

경기가 좋지 않거나 미래가 불확실하여 전체 소비가 감소할 때, 일부 저가 아이템의 경우에는 매출이 오히려 증가하기도 한다. 이처럼 상대적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현상을 립스틱효과(Lipstick effect)라고 한다.

 

사람들은 경기불황을 느끼게 되면 가장먼저 사치품이라 생각되는 소비지출을 줄이게 되며 수십만원의 값비싼 화장품아이템은 줄이지만 상대적으로 화려하며 눈에 띄는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저가아이템인 립스틱의 판매매출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불황기에 저렴하면서도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는 상품이 위축된 소비의 욕구를 대신하는 역할을 하는것이다

 

경기가 어렵다고 소비의 욕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립스틱효과처럼 경기불황일때 저비용 고효용을 줄 수 있는 상품을 생각해야 한다.

 

화장품 회사 에스티로더(Estee lauder)사는 립스틱 판매량과 경기의 상관관계를 보여 주는 립스틱지수(Leading lipstick index)”를 만들었다.비슷한 용어로는 액세서리 효과(accessory effect)를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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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코리아인터넷닷컴에 연재되고 있는 구자룡의 바이럴 우화 오드아이 매직 서커스란 글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 연재 글을 읽으면서 바이럴 마케팅 대해서 자세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바이러스 마케팅 virus marketing)이란

네티즌들이 이메일이나 다른 전파 가능한 매체를 통해 자발적으로 어떤 기업이나 기업의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제작한 마케팅 기법을 말한다. 컴퓨터 바이러스처럼 확산된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2000년 말부터 확산되면서 새로운 인터넷광고 기법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기업이 직접 홍보하지 않고, 소비자의 이메일을 통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광고라는 점에서 기존의 광고와 다르다.

기업은 유행이나 풍조 등 현실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네티즌들의 입맛에 맞는 엽기적인 내용이나 재미있고 신선한 내용의 웹 애니메이션을 제작, 인터넷 사이트에 무료로 게재하면서 그 사이에 기업의 이름이나 제품을 슬쩍 끼워 넣는 방식으로 간접광고를 하게 된다.

네티즌은 애니메이션 내용이 재미있으면, 이메일을 통해 다른 네티즌에게 전달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다 보면 어느새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됨으로써 자연적으로 마케팅이 이루어지는 거싱다.

이 바이러스마케팅은 웹 애니메이션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파일 크기가 작아 거의 실시간로 재생이 가능함은 물론, 관련 프로그램만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제작할 수 있고, 기존의 텔레비전이나 영화 등 필름을 이용한 광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내용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2007년 최고 이슈인 동영상 서비스가 발전됨에 따라 바이럴 마케팅은 보편적인 인터넷 마케팅 수단으로 정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얼마전 기사화된 바이럴마케팅의 사례가 있습니다.


                                      <고뉴스 www.gonews.co.kr>
요가 동영상 UCC를 제작하여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때, LG전자 DMB폰을 목에 걸고 각종 동작을 선보이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UCC열풍을 타고 기업이, 개인의 홍보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입소문 마케팅을 다룬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소문 마케팅을 다룬 책으로 마케팅 핵심인력으로 활약하고 있는 17명의 전문가들이 커넥티드 마케팅의 이론과 실전, 전략과 준비, 측정과 관리까지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된 내용이나 최근 실행된 폭넓은 솔루션과 사례가 자세히 고개되어 있어 마케팅 최전선의 향방을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출처: yes24]






처음에 말씀드린 우화 소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연재글 보기: 구자룡의 바이럴 우화 오드아이 매직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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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와 일본광고는 광고 스타일이 다르다."

내가 이렇게 주장할 수 있는것은 일본에서의 1년간의 언어연수 생활에서 비롯된다. 한국과 일본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문화인듯 하면서 상당히 다른다는 것이다.

하나의 단편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광고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감정적 소재를 이용한 광고를 통해서 소비자의 감정을 끌어올려 판매효과를 높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오리온 초코파이]나, 아픈 친구를 위해 함께 삭발을 하는 [초코하임] 광고, 고향의 맛 [다시다] 등이 좋은 사례이다.

예부터 ‘情’을 중시해온 한국인으로서, '情'은 심금을 울리는 한국인만의 유일한 감정이다. 광고회사들은 이러한 한국인의 가슴 밑바닥에 있는 정을 끌어올리는 감성마케팅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초코파이]는 이미 단순한 과자를 넘어서 주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제는 [초코피이]라고 하면, 곧 '情'을 떠올리게 된다. 즉 브랜드/상품 이미지화 까지 노린것으로 분석된다.

잠시 초코파이 광고 중에서도 '情'을 잘 표현한 2000년도 광고를 감상해 보자.

 



반면, 일본의 광고는 기발한 발상으로 광고를 만들어 한번 보면 쉽사리 잊혀질 수 없게끔 하여 판매효과를 증대시킨다. 일본 광고의 특징은 유명인사가 친근한 이물로 묘사 되거나, 상호감정의 연결을 위해 종종 유머러스한 상황을 연출하는 경우도 있으며, 15초짜리의 TV광고로 제품명을 인상적으로 심어주려는 노력이 강하여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쓴다.

그 중 하나의 광고를 소개해 본다.

木村 : よかった、撮っといて
키무라 : 다행이다. 찍혀있어.

岸部 : 夜中の試合を録画したわけだ。
키시베 : 밤중의 시합을 녹화했기 때문이야.

木村 : はい。そのとおり
키무라 : 예. 그래요.

岸部 : 大画面は良いですか?
키시베 : 큰화면이 좋지 않을까요?    

木村 : 最高ですね。
키무라 : 최고지요.

岸部 : これだってどうですか?
키시베 : 이것이라면 어떻습니까?

木村 : 戻せよ。
키무라 : 되돌려놔요!

岸部 : これが人にお願いする態度かな~
키시베 : 그게 사람에게 부탁하는 태도냐~

木村 : アー ごめんなさい。
키무라 : 아~ 죄송합니다.

이 광고는 일본의 FUJITSU의 FMV시리즈광고 중 하나로, 일본의 광고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FMV시리즈광고는 노트북, 데스크탑, 액정TV 등을 광고하고 있다.

대략 광고 내용의 요점을 설명하자면, 키시베가 좀 더 큰화면이 좋지 않겠느냐고 하자 키무라가 최고라고 하니 이건 어떠냐며 키무라의 머리를 크게 만든다. 그래서 키무라가 성질을 부리니깐 키시베가 그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냐고 하자 키무라가 죄송하다고 하는 내용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냄으로써 광고로 눈길을 끌게 만든다.

독특한 발상으로 한번 보면 각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일본 광고의 특징 중 하나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광고 모델이 일본 내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smap의 멤버인 키무라타쿠야라는 것이다.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하여 이런 광고를 찍는다는 자체가 놀랍지 않은가?

만약 키무라타쿠야 만큼이나 인지도가 높은 한류 스타가 이런 광고를 찍는다고 가정해보자. 스타의 이미지를 중시하는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한국의 광고와 일본의 광고... 15초짜리의 하나의 광고에 불과하지만,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가 있고, 가치관이 다르므로, 그 짧은 광고에서도 자기 나라의 정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광고계에서도 요즘 참신한 광고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광고를 찍는 스타들의 이미지를 더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짧은 견해로는 스타의 이미지만을 고려한 광고가 아니라 제품의 이미지를 고려한 광고, 독특한 발상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광고, 초코파이 광고와 같은 감성을 흔드는 광고가 더욱더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되고 광고효과는 더욱 증대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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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투자 수익률)

ROI는 투자 대비 수익률.

즉 투자한 만큼 얼마나 벌 수 있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투자 대비 수익률은 기업의 경쟁력을 알아보는 지표중의 하나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PC 광고를 하지 않는 eBusiness는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Logger™ 고객의 60% 이상이 CPC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은, 이를 뒷 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편회된 검색 광고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C광고는 클릭당 비율이 지불이 되므로 대부분 메인 키워드 및 세부 키워드까지 최대한 추출하여 광고를 집행하게 됩니다.

광고의 목적이 단순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것이라면, 클릭이 많은 키워드에 집중하여 최대한 노출이 많이 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키워드를 통한 사이트 방문이 일어난 후 의 분석은 필요에 의해서 측정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광고 비용대비효과 중심으로 광고 집행을 최적화 하다면 매유 효과적으로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광고매체별, 키워드별 ROI 분석이 필수적으로 관리되어야 합니다.

광고 효과를 측정하지 않고 경쟁사와의 1순위 다툼 경쟁을 한다거나, 클릭수만을 기준으로 광고의 성과를 측정한다면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Table-1.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가정을 하였을 때,

키워드

 광고 비용

광고 클릭수

회원전환율

매출액

ROI

로그분석

300,000

160

6.25%

550,000

1.83%

웹분석

150,000

120

 17.00%

900,000

6.00%

웹로그

90,000

70

 4.00%

300,000

3.33%


광고 클릭은 로그분석키워드가 높아서 많은 방문자를 유치하고 있지만, 실직적으로 효과가 좋은 키워드는 웹분석키워드 입니다. 하지만 이런 분석을 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로그분석키워드에 대한 광고 집행 비용을 늘리게 될지 모릅니다.

키워드뿐 아니라 광고 매체 별로도 효과를 측정 및 각 키워드 마다 어떤 광고매체에서 전환율이 좋은지 파악하여 능동적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Figure-1.  Logger™ 광고 캠페인 분석 리포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gure-2. Logger™ 검색엔진별 검색어 회원/주문/매출액 리포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ROI를 파악하게 되면, ‘로그분석’ 키워드의 광고예산을 웹분석’ 키워드로 전환 할지, ‘로그분석’ 키워드의 전환율을 높일 수 없는지... 등의 전략을 새롭게 설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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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효과[bullwhip effect]

 

채찍효과 [bullwhip effect]라는 용어를 [당근과 채찍]을 연상했던 저의 무지가 생각나네요.^^

 

마케팅적 관점에서 달리는 우마차에 마부가 긴 채찍을 들고 작은 힘을 가했을 때 채찍 끝부분은 큰힘이 생기는 데에서 붙여진 명칭입니다. 사소한 요인이 큰 효과를 나타내는 나비효과와 유사한 현상 입니다.

 

고객의 수요가 상위단계로 전달될수록 각 단계별로 수요의 변동이 심해지며 최상위 공급책은 제품재고가 쌓이며 그로인 해 생산계획의 차질 고객서비스의 품질 저하 운송의 따른 비용 등의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풀이하면 어떠한 제품에 소비자가 필요한 수량은10인데 중간 연결생산자는 예상수량을 12로 상급생산자에게 요청, 상급생산자는 최종생산자에게 예상수량을 14로 신청하므로 최종생산자는 이보다 더 많은 양을 예측하여 발생하는 리스크를 말합니다.

 

채찍효과를 막기 위한 방안으론 (가격정책의 안정화)(정보의 공유)(철저한 판매예측)을 거친 뒤 공급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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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은 마케팅용어가 빠르게 변화 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틈틈이  블로그에 마케팅용어정의를 올릴가 합니다.

기존에 사용되는 용어정의와 새롭게 트랜드로 자리잡는 용어정의등을 올리므로 기획/마케팅에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머츄리얼리즘(materialism)

-“성숙하다라는 뜻의 “mature”“realism”의 합성어인 머츄리얼리즘.

 

중년층의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이를 충족시키고자 나타난 현상이며  중년층의 삶의 방식의 변화가 바뀌면서  새로운 소비패턴으로 두각되는 신조어라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앞만보며 살아온 40~60, 경제적인 여유와 자식들의 성장으로 생활의 안정이 이뤄진 시점에서 자기자신에게서 회의를 느끼며 자기자신에겐 등한시 되었던 삻의 질을 높이자라는 모토로 프리미엄급 제품시장에 새로운 타켓층으로 두각되었습니다.

 

이는 곧 백화점 상위매출에서 중년층의 소비가 크게 늘어남을 알 수 있었고 태극기휘날리며,실미도,뮤지컬맘마미아등,젊은층에 뒤지지 않은 소비패턴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중년층을 타킷으로하는 상품에서는  한방미용화장품. 건강식품,고급의류등 중년층의 소비패턴에 맞는 상품들이 출시되어지고 있습니다.

 

머츄리얼리즘은 기획/마케팅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트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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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 환경은 어느 순간 사용자와 커뮤니티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시작하여 이젠 필수 검색엔진 마케팅 수단이 된 지식 서비스, 블로그 운영이 있습니다. 또한 올해 열풍을 일으킨 UCC 또한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이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여러분이 제공하는 웹사이트 컨텐츠 외에 사용자의 정보 찾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검색엔진의 무수한 정보들이 검증되지 않은 체 사용자에게 노출되고 있으며, 잘못된 정보들로 여러분의 회사가 신뢰를 잃게 될 수 도 있습니다.

 

검색엔진 마케팅의 일환으로 커뮤니티를 통하여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이처럼 잘못된 정보를 찾아 사용자에게 옳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성형외과 관련된 정보공유 컨텐츠에 여러분의 회사(병원)에 대한 훼손된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다면 여러분의 비즈니스에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하여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검색엔진을 모니터링 하면서 사용자들이 잘못된 정보로 여러분의 회사 신뢰도를 떨어트리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웹분석 서비스를 이용하여, 특정 커뮤니티 혹은 사이트에서 유입된 방문자 추적을 통해 올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로거™에서는 외부에서 접속한 모든 유입 경로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방문에 사용된 사이트에 대한 상세 URL을 모두 제공하여, 바로 컨텐츠가 게재된 페이지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로거 리포트 참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대행사를 이용하는 경우 종합적인 검색엔진 마케팅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겠지만(좋은 광고대행사를 이용하고 계시다면...) 그렇지 못한 경우라면 직접 회사의 정보가 변경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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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부에서 상사와 동료를 설득하기 위해, 특히 영업이나 사업 제휴를 진행할 때 고객에게 자사의 제품, 브랜드 등을 어필하기 위한 방법으로 프레젠테이션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일전에 세일즈 교육을 받을 때, 강사님께서 프레젠테이션 기법에 대해서 강조하시며 소개하셨던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들의 10가지 비밀> 이란 책에서 인용한 ‘프레젠테이션 최악의 버릇 10가지’와 그 해결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노트 보며 그대로 읽기
준비한 대본이나 노트를 제 때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보고 그대로 읽는 것은 발언자와 청취자 사이의 소통을 방해한다. 노트에서 포인트만 집어 노트 없이 발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복습해야 한다.

스티븐 잡스 애플사 CEO도 프레젠테이션 전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들여 연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
아이-콘택트' 피하기

청중과 소통하고 신뢰감을 주기 위해 눈과 눈을 맞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연설자들이 청중을 보는 대신 벽이나 책상, 컴퓨터에 눈을 맞춘다. 그러나 연설하는 시간의 90%이상은 청중과 시선을 마주쳐야 한다.

나머지 시간에 노트와 슬라이드를 적절히 보아야 한다.

 

3. 지저분하고 격식 없는 옷차림

유명한 해외 기업인 도널드 트럼프가 고전적인 수트와 타이 대신 다른 옷을 입는 것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구도 없을 것이다. 심지어 그는 골프 강습 때도 백만장자 아니 억만장자처럼 차려 입는다.

프레젠테이션 역시 자신의 위치와 문화에 따라 입는 것이 중요하다. 단 너무 뛰어난 의상 보다는 청중보다 아주 약간 더 좋게 차려 입는 것이 좋다.

 

4. 정신 없는 손동작과 말버릇

손을 안절부절 못한다거나 손에 쥔 물체를 가볍게 흔들고 몸을 앞뒤로 흔드는 것 등은 발언자의 긴장과 초조감, 불안감을 그대로 반영하며 청중들에게 자신감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리허설이나 프레젠테이션을 녹화해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모습을 보고 위와 같은 버릇을 미리 잡아야 한다.

 

5. 가만히 서있기.

지나친 손동작은 좋지 않지만 가만히 서있는 것도 나쁘다. 경직된 모습은 마치 군대의 명령을 기다리는 군인처럼 보여 프레젠테이션을 지루하게 만든다.

적당한 몸짓과 손동작을 이용하고 적절히 걷고 위치를 이동하라. 유명한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보며 목소리와 몸동작을 흉내내보는 것도 좋다.

 

6. 리허설 절대 하지 않기

프레젠테이션에서 제일 안타까운 실수는 지나치게 큰소리나 작은 목소리로 연설하는 것이다. 이는 리허설을 충분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실수다.

존 챔버스 시스코 CEO는 프레젠테이션 전 몇 시간씩 꼭 투자해 슬라이드를 넘기는 것부터 청중들 앞에서 어느 순간에 어느 방향으로 걸어 다닐지 등 철저한 리허설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7. 슬라이드 그대로 읽기

너무나 많은 내용을 슬라이드에 담아서도 안되고 글자 그대로 또박또박 읽는 것도 좋지 않다. 슬라이드에는 핵심적인 내용을 한 면당 여섯 줄 미만으로 요약하고 이야기나 일화, 예를 적절히 덧붙여 청중에게 설명해야 한다.
슬라이드를 읽는 것뿐이라면, 그것은 청중도 할 수 있다.

 

8. 지나치게 긴 프레젠테이션

연구에 따르면 청중들의 집중력은 약 18분 후부터 사라진다. 리더쉽이 요구하는 능력은 긍정적이고 명확하며 간결한 메시지 전달이다.

말하는 시간이 길수록 중요하게 들릴 것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한다.

 

9. 인상적이지 못한 서두

청중들의 관심을 끄느냐 잃느냐는 당신의 프레젠테이션 첫 마디에 달려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시작 전 그들이 당신의 발표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를 밝히는 것이다.

 

10. 횡설수설한 맺음말

당신이 중간에 아무리 중요한 말을 강조하고 늘어놔봤자 청중들이 자리를 떠나면서 기억하는 것은 당신이 마지막에 던진 말이다.
말한 것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청중들이 한가지 생각, 요점을 가지고 떠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위의 10가지 항목이 ‘프레젠테이션 최악의 버릇 10가지’ 입니다. 10가지 내용 중에 자신이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해당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로 어떤 부분은 제 업무에 해당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업무의 속성과 규모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장소, 청중, 주제 등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위 10가지 항목 중에 자신의 업무에 맞는 항목들을 받아들이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자신의 잘못된 버릇들을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꾸준한 반복과 연습을 통해 잘못된 버릇을 버리고 완벽을 기한다면 상당한 프레젠테이션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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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주형 2007/10/22 19: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모두 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네요...^^

Overview
Customer loyalty를 높이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가? Loyalty가 증가하는 추세하면 어떻게 가속도를 붙이는가? 또 급격히 loyalty가 떨어진다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가?

하나의 측정지표로는 customer loyalty를 판단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므로 여러 데이터 소스를 활용하여 측정 하여야 하며 고민해 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고민하여 얻은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차례 입니다.

Retention
Retention의 특성은 Momentum과 흡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시작되면 연쇄반응으로 인하여 유지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처음 구매를 한 고객이 2번째 구매를 일으켰다면 이후 3번째, 4번째 구매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점점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어 retention은 마케터들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Retention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customer loyalty에 대하여 고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는 retention 관리에 *RFM분석 모델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의 최근 구매일, 구매 빈도, 구매 금액을 세그먼트 하며, 세그멘트 데이터를 기준으로 비즈니스에 고객가치를 판단합니다. 위의 3가지 항목, 최근 구매일/구매빈도/구매금액 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고객이라면 loyalty가 높다고 말할 수 있으며 놓쳐서는 안될 고객들입니다. 이러한 고객들에게는 특별대우를 해야 고객유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RFM 분석 모델 사용의 장점은 간단하다는 것 입니다. 분석/세그먼트가 용이하여 특정 타깃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문제의 여지가 되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그 첫 번째로, RFM만으로는 retention 마케팅에 쓰일 메시지를 만들 수 없다는 점 입니다.
예를 들면, 카테고리가 많은 온라인 소매업자에서는 고객의 성향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고객이 다양한 제품을 구매 하더라도 구매패턴과 RFM 수치는 비슷할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문제가 되는 것은 최근 구매일 입니다. 정기적으로 거래나 교류가 있던 고객이 한동안 접촉이 끊긴 것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너무 늦어버린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취소하거나 사이트 방문을 중단하거나 또는 비즈니스를 중단하였을지도 모릅니다. 어느 시점에선가 충성심을 잃어버렸지만 그 시점을 파악하는 것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Customer loyalty 변화가 있고 난 다음에 대처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때때로 고객은 충성심에 변화가 있을 때 어떤 신호나 실마리를 보여줍니다. 고객상담을 더 자주 한다거나, 행동 패턴이 변화가 있다거나, 전화요청 메모를 남겨도 응답이 없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Retention 마케팅에서, 예측적분석(predictive analytics)은 고객의 어떤 변화를 마케터들에게 경고해 줍니다. 예측모델(predictive model)을 활용함으로써 다른 데이터(고객의 성향, 기반으로 어느 고객이 위험한 상태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측모델은 100% 정확하지는 않지만 고객이탈을 보완할 수 있으므로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습니다.

Figure-1 Retention Relationship Fu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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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2 Logger™ 회원ID분석
-Recency, Monetary 에 해당하는 조건에 맞추어 회원을 추출할 수 있으며, 타깃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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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별 상세 분석


Figure-3 Logger™ 회원 방문 상세정보
-특정 회원을 선택하여 과거 주문/방문에 대한 Frequency 및 매출금액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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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비즈니스에 customer loyalty가 어떤 가치와 의미가 부여됩니까? 중요하다면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관계된 매트릭스(metrics)는 무엇입니까? 어떠한 영향을 미칩니까?

정말 많은 질문들이 있으나, 아주 어려울 필요는 없습니다. 그것들을 조심스레 고민하여 보십시오, 그리고 customer loyalty dashboard 를 구축하십시오. 다시 말하지만 측정시에 고민하십시오. 측정된 데이터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이것으로 Customer Loyalty의 연재를 마칩니다.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Reference: www.clickz.com

*RFM stands for
  • Recency - When was the last order?
  • Frequency - How many orders have they placed with us?
  • Monetary Value - What is the value of their or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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