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2011상반기 OS 점유율입니다. PC와 모바일을 구분하지 않고 정리했습니다.

            OS          1          2          3          4          5           6 
WINDOWS XP SP2       31.33%      29.23%      27.74%      25.53%      24.19%      22.89%
WINDOWS XP SP3       26.46%      26.71%      27.09%      26.93%      26.64%      26.98%
WINDOWS 7       16.09%      17.05%      18.18%      18.97%      19.20%      19.77%
WINDOWS XP       12.77%      12.77%      13.45%      13.37%      13.32%      13.29%
WINDOWS VISTA       8.41%      8.05%      7.43%      7.02%      6.61%      6.36%
아이폰       1.91%      2.69%      2.69%      4.17%      4.35%      3.17%
안드로이드       1.28%      1.86%      1.81%      2.29%      3.01%      3.59%

 


위 그래프를 보시면 2가지 큰 변화가 있습니다. 첫째는 XP SP3의 점유율이 SP2를 넘어서 1위를 기록한 것입니다. XP SP3의 점유율이 올라간 측면도 있지만, XP SP2 사용 고객이 많이 이탈했습니다. 일부는 SP3으로, 다른 일부는 WINDOWS 7으로 옮겨갔습니다. WINDOWS 7은 꾸준히 상승중입니다. VISTA에 비해 월등히 좋아진 성능덕분일겁니다.

두번째 큰 변화는 모바일에서 발생했습니다. 5월을 기준으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추월했습니다. 아래 확대한 그래프를 보시면 아이폰은 큰폭으로 하락한 반면 안드로이드폰은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OS          1          2          3          4          5          6 
아이폰        1.91%       2.69%       2.69%       4.17%       4.35%       3.17%
안드로이드        1.28%       1.86%       1.81%       2.29%       3.01%       3.59%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한 대표적인 스마트폰인 갤럭시S2가 4월말에 출시됐는데, 아이폰 점유율 하락에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모바일 점유율은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 그 변화가 클겁니다. 아이폰5가 나오는 날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source by www.internettrend.co.kr

Posted by 비즈에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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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즈에스디

"한국광고와 일본광고는 광고 스타일이 다르다."

내가 이렇게 주장할 수 있는것은 일본에서의 1년간의 언어연수 생활에서 비롯된다. 한국과 일본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문화인듯 하면서 상당히 다른다는 것이다.

하나의 단편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한국광고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감정적 소재를 이용한 광고를 통해서 소비자의 감정을 끌어올려 판매효과를 높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오리온 초코파이]나, 아픈 친구를 위해 함께 삭발을 하는 [초코하임] 광고, 고향의 맛 [다시다] 등이 좋은 사례이다.

예부터 ‘情’을 중시해온 한국인으로서, '情'은 심금을 울리는 한국인만의 유일한 감정이다. 광고회사들은 이러한 한국인의 가슴 밑바닥에 있는 정을 끌어올리는 감성마케팅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초코파이]는 이미 단순한 과자를 넘어서 주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제는 [초코피이]라고 하면, 곧 '情'을 떠올리게 된다. 즉 브랜드/상품 이미지화 까지 노린것으로 분석된다.

잠시 초코파이 광고 중에서도 '情'을 잘 표현한 2000년도 광고를 감상해 보자.

 



반면, 일본의 광고는 기발한 발상으로 광고를 만들어 한번 보면 쉽사리 잊혀질 수 없게끔 하여 판매효과를 증대시킨다. 일본 광고의 특징은 유명인사가 친근한 이물로 묘사 되거나, 상호감정의 연결을 위해 종종 유머러스한 상황을 연출하는 경우도 있으며, 15초짜리의 TV광고로 제품명을 인상적으로 심어주려는 노력이 강하여 제품에 대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쓴다.

그 중 하나의 광고를 소개해 본다.

木村 : よかった、撮っといて
키무라 : 다행이다. 찍혀있어.

岸部 : 夜中の試合を録画したわけだ。
키시베 : 밤중의 시합을 녹화했기 때문이야.

木村 : はい。そのとおり
키무라 : 예. 그래요.

岸部 : 大画面は良いですか?
키시베 : 큰화면이 좋지 않을까요?    

木村 : 最高ですね。
키무라 : 최고지요.

岸部 : これだってどうですか?
키시베 : 이것이라면 어떻습니까?

木村 : 戻せよ。
키무라 : 되돌려놔요!

岸部 : これが人にお願いする態度かな~
키시베 : 그게 사람에게 부탁하는 태도냐~

木村 : アー ごめんなさい。
키무라 : 아~ 죄송합니다.

이 광고는 일본의 FUJITSU의 FMV시리즈광고 중 하나로, 일본의 광고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FMV시리즈광고는 노트북, 데스크탑, 액정TV 등을 광고하고 있다.

대략 광고 내용의 요점을 설명하자면, 키시베가 좀 더 큰화면이 좋지 않겠느냐고 하자 키무라가 최고라고 하니 이건 어떠냐며 키무라의 머리를 크게 만든다. 그래서 키무라가 성질을 부리니깐 키시베가 그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냐고 하자 키무라가 죄송하다고 하는 내용으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냄으로써 광고로 눈길을 끌게 만든다.

독특한 발상으로 한번 보면 각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일본 광고의 특징 중 하나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광고 모델이 일본 내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smap의 멤버인 키무라타쿠야라는 것이다.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하여 이런 광고를 찍는다는 자체가 놀랍지 않은가?

만약 키무라타쿠야 만큼이나 인지도가 높은 한류 스타가 이런 광고를 찍는다고 가정해보자. 스타의 이미지를 중시하는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한국의 광고와 일본의 광고... 15초짜리의 하나의 광고에 불과하지만, 그 나라만의 고유한 문화가 있고, 가치관이 다르므로, 그 짧은 광고에서도 자기 나라의 정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국의 광고계에서도 요즘 참신한 광고들이 많이 배출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광고를 찍는 스타들의 이미지를 더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짧은 견해로는 스타의 이미지만을 고려한 광고가 아니라 제품의 이미지를 고려한 광고, 독특한 발상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광고, 초코파이 광고와 같은 감성을 흔드는 광고가 더욱더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되고 광고효과는 더욱 증대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고민해 본다.

Posted by himawari
웹트래픽(접속량)은 비즈니스와 사이트 성격에 관계없이 의심할 여지가 없는 가장 인기 있는 웹분석 데이터이다. 기존에는 로그파일에서 추출하였으나 근래에는 스크립트 임베딩 방식인 JavaScript "Page Tags"로 수집한다.

마케팅 활동 및 웹분석의 범위와 시장의 needs의 변화에 따라 과거에는 없던 주문수, 전환율, 매출액 등의 웹분석 데이터가 주요핵심지표( KPI)에 쓰이고 있는 추세이기는 하나 non- eCommerce 성격의 순수 컨텐츠 기반의 사이트는 웹트래픽이 중요한 정보가 되는 것이다. 웹트래픽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이트 및 컨텐츠의 충성도 Metrics와 KPIs를 수립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페이지뷰와 방문수가 웹트래픽 데이터의 전부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사실은 그것보다 더욱 다양하고 복잡하다. 웹트래픽을 종류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 하고 분석하게 되면, 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도가 떨어지게 된다.

그림-1 웹트래픽 데이터 피라미드 모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트수(Hits)
히트수는 페이지가 로딩될 때 페이지에 포함된 'GIF', 'JPG', 'CSS' 등을 포함하여 카운트 되는 수를 말한다. 예를 들어 웹페이지가 로딩될 때 10개의 이미지 파일이 같이 로딩되면, 총 11의 히트수(1페이지 + 10이미지)가 발생하게 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카운터'와 동일한 수집 방법이다.

페이지뷰(Pageview)
페이지뷰는 히트수보다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분석 데이터로서, 유저(방문자)로부터의 요청에 의해 페이지가 로딩이 되는 순간을 하나의 페이지뷰 라고 Logger™(로거)에서는 정의한다. 페이지가 리로드(Reload)가 되어도 마찬가지로 페이지뷰수는 증가된다. 또한 AJAX 와 플래시 기반의 사이트는 페이지뷰가 카운트 되지 않아 데이터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

방문(Visit)
방문은 "Session"에 의하여 집계된다. Logger™(로거)에서는 30분을 "방문Session" 길이로 정의되어 있다. 시나리오를 통해 좀 더 쉽게 이해하여 보자.

시나리오) 방문자가 사이트에 접속하여 5번째 페이지를 보는중에 급한 전화가 걸려와 35분 동안 통화한 뒤 2개의 페이지를 마저 보고 접속을 종료하였다.

아래 테이블에서 결과값을 확인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7개의 페이지가 로딩되었고 30분 동안 사이트내에서 아무 활동이 없었기에 Session은 끊겨 버려 방문수가 하나 더 추가 되었다.
*Session 은 인터넷 브라우저를 닫으면 마찬가지로 끊긴다.

순방문자(Unique Visitor)
방문자를 흔히 IP 접속량과 같다고 착각할 수 있으나, 하나의 외부IP로 내부에서 공유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확한 방문자라고 볼 수 없다. 방문자는 인터넷 브라우저에 심어진 방문 기록 쿠키정보에 의하여 일, 주, 월 등으로 순방문자로 분리되어 집계된다. 예를 들어, 방문자가 하루가 시작되는 시점 0시부터 23시59분 사이에 방문을 3번 하였다면, 방문수3, 일순수방문자수
1, 주순수방문자1, 월순수방문자1로 집계되며, 다음날 다시 방문을 하게되면 일순수방문자수는 1이 추가되지만 주순수/월순수방문자수는 추가되지 않는다.

UUID(Unique User Identifier)
방문자의 ID를 통해 방문자의 정보를 정확하게 알 수 있어 가장 가치 있는 정보가 된다. 내 사이트에 방문하는 방문자의 성별, 나이, ID별 방문패턴, 구매패턴 등으로 RFM모델수립도 가능하며, 원투원(ONE TO ONE) 마케팅에도 활용 될 수 있다. 모든 웹분석툴에서 제공되지 않으며 Logger™(로거)에서는 사용자의 요청에 의해서 서비스가 제공된다.



Posted by sung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