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비즈스프링 이야기

‘계속 이렇게 일해도 되는 건가?’, ‘어떻게 해야 프로페셔널하게 일할 수 있을까?’  한 번쯤 생각해보는 고민들. 이제 답을 찾아 실천할 차례입니다.   ─ 본 컨텐츠는 피터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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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의 저자가 쓴 책이라고 해서 별다른 생각 없이 집어 든 책의 이름은 ‘MESSY(메시)’ 이다. 책의 요점을 먼저 말하자면 – 잘 정리 되고, 조직화 되고, 계획되어 있어야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모두가 그렇지는 않으며 특히나 창의와 혁신의 관점에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 라는 내용이다. 이렇게 정리하면 뻔한 내용인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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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책을 읽고 글을 쓰기에 앞서 몇 가지 기사들이 떠오른다.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개가 너무 배고파 자신의 새끼를 먹었다는 내용의 기사, 또 하나는 북극곰이 너무 굶주린 나머지 자기 새끼를 잡아먹었다는 기사. 비극이다. 오죽했으면 자기 새끼를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온난화의 비극…새끼 북극곰을 잡아먹는 북극곰   하지만 우리는 생존을 위해 자신의 새끼를 죽였던 개의 도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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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최근 – 이미 작년이 되어버렸지만 –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를 초빙하여 TV에서 강연하는 것을 보게 될 정도로 책 ‘사피엔스’는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저자가 하나의 생물학적 ‘종’으로서 인간을 다루기는 하는데 생물학적, 역사적, 철학적, 문화적, 정치적 등 여러 관점에서 색다른 시각을 제시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사피엔스’ 종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바라왔던 ‘행복’에 대한 고민을 중간중간 놓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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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이제 2016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매번 날짜를 기입할 때마나 2016년을 2015로 쓰던게 엊그제 같은데 2016년에 겨우 익숙해지니 2017년이라뇨… 시간이 정말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비즈스프링에서는 많이 일들이 일어났고, 의미있는 변화와 성장들이 있었습니다. 어제 일도 기억을 못하는데 1년전 일을 기억할.. 수 없겠죠? 그래서 핵심 키워드들로 2016년의 비즈스프링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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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 국회결정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약간은 연관되어 보이는 텍스트들로 찾아보았습니다. 독후감 책은 ‘한비자의 관계술’입니다. ‘관계술’이라 하면 서점에서 가끔 보이듯 사람과의 관계를 성공기법의 영역으로만 치부하여 여러 잡다한 기술, 매너나 심지어 독심술을 마스터하면 일종의 관계를 개선 할 수 있다는 자기계발서 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풀어쓴 대상의 원전이 ‘한비자’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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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 입니다. 지난 주 성황리에 마친 [웹월드 컨퍼런스2016] 에 비즈스프링이 참석하였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공유해보아요. 웹월드 컨퍼런스2016은 WEB의 핵심분야에 대한 컨퍼런스로 총 4일에 걸쳐(2016.11.15~18일) 진행되었는데요. DAY1 웹개발 전략 / DAY2 서비스전략 / DAY3 디자인 전략 / DAY4 마케팅 전략 위와 같이 4가지 분야로 나눠서 진행되었으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신 마케팅 전략이 워낙 반응이 제일 좋아 ‘DA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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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 볼 책은 TV에서 종종 접하게 되어 상당히 알려진 분의 책입니다. 저자 최진석 교수는 아래 동영상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으로도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 사진 보시면 아실겁니다. 최진석 교수/저자)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 앞서 소개한 최진석 교수의 EBS ‘인문학 특강’에서 강연되었던 내용을 책으로 펴낸 것이라서, 동양고전인 ‘노자’를 다루었다고 해도, 마치 강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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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로 이펙트(Silo Effect, 사일로 효과)는 종종 경영/조직관리 서적에서 언급되는 문구이다 보니, 뭐 그러려니…하며 관심을 두지 않다가, 책 우측하단에 ‘어크로스’라고 써있길래 구매하게 되었다. 아마도 예전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제현주/어크로스)’ 가 좋았던 책 중 하나라서, ‘어크로스’ 출판사 이름만 보고 그냥 집어들었다.   잠시 사진부터 구경하자. 우측 사진(출처: wikipedia)에서 보여지는 것이 ‘사일로(Silo)’인데, 원래 곡식을 수확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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