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비즈스프링 이야기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2017년 새해 인사를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7년 마지막 자락에서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안에서 비즈스프링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또 의미 있는 변화와 성장들이 있었습니다. 2017년 비즈스프링은 어떤 변화와 성장이 있었는지 총망라를 통해 함께 만나 보시죠! 🙂 1) DMP 중심의 AD-TECH, MAR-TECH 사업영역 확장 2017년부터 비즈스프링은 Data-Driven의 코어 부분을 강화해왔습니다. 강화된 빅데이터 기반의 알고리즘이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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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해 전 아이에게 ‘저장하려면 디스켓 아이콘을 클릭해’ 라는 설명을 못 알아듣는 다는 것을 알았을 때 느꼈던 당혹감이 있다. 2000년대에 태어나 처음 부터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물론이거니와 1990년대에 태어난 거의~ 디지털-아날로그 반반 세대들에게도 3.5인치 플로피디스크는 아이콘으로나 보던 물건의 형태이지 실물을 볼 기회는 거의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직관적으로 이해되라고 만든 아이콘이 이제는 학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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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문만 무성한 데이터드리븐마케팅 데이터를 이용한 마케팅이란건가? 이름 자체도 어렵습니다. 요즘 너도나도 외치는 데이터의 중요성. 하지만 데이터 그 자체로는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나리오를 만들고 고객을 위한 액션을 취해야 하죠. 하지만, 어떻게?? 무슨방법으로??? 이러한 궁금증에 비즈스프링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5년이상 웹로그분석에 집중했던 비즈스프링이 그동안 쌓아온 데이터활용능력과 고도화된 온라인비즈니스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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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렇게 일해도 되는 걸까?’, ‘어떻게 해야 프로페셔널하게 일할 수 있을까?’ 한 번쯤 생각해보는 고민들. 이제 답을 찾아 실천할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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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의 저자가 쓴 책이라고 해서 별다른 생각 없이 집어 든 책의 이름은 ‘MESSY(메시)’ 이다. 책의 요점을 먼저 말하자면 – 잘 정리 되고, 조직화 되고, 계획되어 있어야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모두가 그렇지는 않으며 특히나 창의와 혁신의 관점에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 라는 내용이다. 이렇게 정리하면 뻔한 내용인 것 같기는 한데, 여러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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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책을 읽고 글을 쓰기에 앞서 몇 가지 기사들이 떠오른다.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개가 너무 배고파 자신의 새끼를 먹었다는 내용의 기사, 또 하나는 북극곰이 너무 굶주린 나머지 자기 새끼를 잡아먹었다는 기사. 비극이다. 오죽했으면 자기 새끼를 먹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온난화의 비극…새끼 북극곰을 잡아먹는 북극곰 하지만 우리는 생존을 위해 자신의 새끼를 죽였던 개의 도덕성을  탓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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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최근 – 이미 작년이 되어버렸지만 –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를 초빙하여 TV에서 강연하는 것을 보게 될 정도로 책 ‘사피엔스’는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저자가 하나의 생물학적 ‘종’으로서 인간을 다루기는 하는데 생물학적, 역사적, 철학적, 문화적, 정치적 등 여러 관점에서 색다른 시각을 제시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도, ‘사피엔스’ 종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바라왔던 ‘행복’에 대한 고민을 중간중간 놓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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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알아보는 2016 비즈스프링!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이제 2016년도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매일매일 날짜를 쓸 때 16년을 15년로 헷갈려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16년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17년이라뇨 시간이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속절없이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안에서도 비즈스프링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또 의미있는 변화와 성장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제 일도 기억을 못하는데 1년전 일을 기억할 수… 없겠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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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오리지널스’를 읽고 몇 가지 인용과 의견.     책 제목이 조금  불친절하다. 어떤 내용이 제목을 봐서는 감이 오지 않는다. 책에서는 이런 것들을 말한다. 흔히 우리가 아는 것과 다른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람들의 특성들. 그래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성과를 냈는지. 이 책은 상당히 많은 관점으로 많~은 예시들을 다루고 있다보니 읽다가 지금 어떤 이야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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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가 안되는 법도 말고, 꼰대 판별법 중 말초적인 그런 것 말고… 꼰대가 무엇이길래 꼰대와는 말이 안통한다고 하는 것일까? 소통을 방해하는 꼰대질의 형태는 어떤것일까? 꼰대의 잔소리가 지식과 경험전달에 효과적인가?  이런 것을 여러 책에서 찾아보고 정리 해보려고 했다.꼰대란? ‘꼰대’라고 하면 대충 무엇인지 알기는 하겠는데, 풀어서 무엇이냐고 하면 딱히 설명은 어렵다. 이곳 저곳 찾아보니 예전부터 어른이나 선생님을 지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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