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비즈스프링 이야기

(제목 그대로 讀後感 이다. 요약본을 생각하신 분은 다른 곳을 찾아주시길) 여러 해 전 아이에게 ‘저장하려면 디스켓 아이콘을 클릭해’ 라는 설명을 못 알아듣는 다는 것을 알았을 때 느꼈던 당혹감이 있다. 2000년대에 태어나 처음 부터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시작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물론이거니와 1990년대에 태어난 거의~ 디지털-아날로그 반반 세대들에게도 3.5인치 플로피디스크는 아이콘으로나 보던 물건의 형태이지 실물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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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무성한 데이터드리븐마케팅. 데이터를 이용한 마케팅이란건가? 이름 자체도 어렵습니다. 요즘 너도나도 외치는 데이터의 중요성. 하지만 데이터 그 자체로는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나리오를 만들고 고객을 위한 액션을 취해야 하죠. 하지만, 어떻게?? 무슨방법으로??? 이러한 궁금증에 비즈스프링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5년이상 웹로그분석에 집중했던 비즈스프링이 그동안 쌓아온 데이터활용능력과 고도화된 온라인비즈니스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07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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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2일. 뜨거운 여름 햇빛처럼 비즈스프링은 오랜만의 세미나 준비로 뜨겁습니다.     언제나 비즈스프링은 시시각각 급변하는 온라인 비즈니스 시장에 맞서 효율적인 마케팅전략과 데이터활용법을 안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평소 온라인서비스 고객에 대한 전략을 세워도 마음처럼 효과를 얻지 못하는 이커머스 산업군의 고민을 해결하고, 온라인고객에게 홍보기회를 부여해 제품구매와 매출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전해드렸습니다. 또한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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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 베스트셀러라면 그래도 한 번은 봐줘야 한다는 생각에서 집어 든 책이다. 보통의 자기 계발서와 약간 다른 점이 있는데, 저자가 만나본 200여명의 (성공했다고 사람들이 바라보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그래서 비슷한 이야기도 있고, 서로 반대되는 이야기가 책 한 권에서 종종 나타난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주제로 꾸준히 잔소리(?)하는 책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등장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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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pring®   ‘잠재고객의’ 구매전환에 눈을 돌려라!            ‘ 광고와 데이터, 그리고 고객을 잇다. ‘ 2002년 웹분석 솔루션으로 시작한 (주)비즈스프링. 2017년! 비즈스프링이 15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고도화된 온라인전략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갑니다. 이러한 새로운 출발에 여러분을 비즈스프링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다년간 쌓아온 데이터 활용법과 급변하는 온라인 시장에 맞선 마케팅전략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MAR-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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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보는 고객의 마음 BizSpring Products & Services Vol. 2   ◆ AD-TECH SOLUTIONS 프로그래매틱바잉과 키워드 기반의 리타깃팅 플랫폼, 채널/매체/소재 레벨의 성과기여모델 분석을 제공합니다. [BizSpring ADMONSTER™] – Keyword Audience Retargeting – Programmatic Buying  [BizSpring LOGGER™ with Attribution] – Media Attribution ◆ DMP SOLUTIONS 광고 및 마케팅 성과를 타깃오디언스 및 고객기준으로 통합하고 실제 고객을 추출하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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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신영복 ‘담론’ – ‘마지막 강의’는 지금은 세상을 떠난 신영복 교수의 마지막 출간 책이다. 경제학자이자 작가, 교수로서 또한 서예가로도 알려져 있다. 책 내용과 그 생각에 대해 독후감의 형식을 빌려 감히 평가하기엔 필자의 배움이 부족하기도 하고, 다르게 왜곡 설명할 수도 있으니 저자와 그의 저서를 가볍게 흩어 볼 수 있는 정보를 링크로 소개하면서 들어가야겠다.   그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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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렇게 일해도 되는 건가?’, ‘어떻게 해야 프로페셔널하게 일할 수 있을까?’  한 번쯤 생각해보는 고민들. 이제 답을 찾아 실천할 차례입니다.   ─ 본 컨텐츠는 피터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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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콘서트’의 저자가 쓴 책이라고 해서 별다른 생각 없이 집어 든 책의 이름은 ‘MESSY(메시)’ 이다. 책의 요점을 먼저 말하자면 – 잘 정리 되고, 조직화 되고, 계획되어 있어야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모두가 그렇지는 않으며 특히나 창의와 혁신의 관점에서는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 – 라는 내용이다. 이렇게 정리하면 뻔한 내용인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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