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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방문할 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나요? 원하는 스타일의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하며,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기도 하고, 저렴한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가격을 비교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방문하기도 합니다. 혹은 잘못 클릭한 광고때문에 웹사이트에 방문하게 되는 경우도 있죠. 위에 제시한 목적 이외에도 사이트 방문하는 목적과 경로는 매우 다양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웹사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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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다시피 고객의 서핑 패턴이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굉장히 다양해졌습니다. 이제 고객이 구매 의사결정을 내릴 때 하나의 광고를 보고 전환을 발생시키기 보다 다양한 광고를 접한 후 구매 의사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의 광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광고매체를 통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다양한 광고매체 중 어디에 예산을 적절하게 할당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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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 광고매체, 웹로그분석의 광고 매출액이 각각 다르게 집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웹사이트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진행한 후 반드시 해야할 일은 성과를 분석한 보고서 작성입니다. 보고서 작성시에는 자사, 매체사, 그리고 로그분석 툴은 쓴다면 로그분석 데이터까지 총 3개의 값을 비교하게 되는데요, 비교를 하다보면 이상한 점을 바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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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DI 2016년 12월호 Vol.204 출처 : 디아이 매거진  디아이투데이 http://www.ditoday.com (월간 Web + 월간 IM의 통합 매체) 감성과 이성은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오늘날은 기술을 결합한 마케팅 솔루션이 많이 등장했지만, 실제 작용 부분에서 숙련되지 못했다. 마케팅 분야에서 숙련된 프레임아웃과 데이터 기술에서 능숙한 비즈스프링이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을 시작했다. 노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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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비즈스프링 플랫폼사업부 김원주 과장이 월간 WEB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월간 WEB 2015년 5월호에서 칼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간 WEB 편집본과 차이가 있습니다.     시작하며… 여러 기술이나 성능이 하나로 융합되거나 합쳐지는 일을 뜻하는 ‘컨버전스(convergence)’란 단어는 2004년도에 이르러서야 국립국어원의 ‘신어’자료집에 수록되었지만, 이 용어가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한참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18세기 초에 활동했던 영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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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비즈스프링 플랫폼사업부 김원주 과장이 월간 WEB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월간 WEB 2015년 2월호에서 칼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간 WEB 편집본과 차이가 있습니다.       시작하며…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출근길에 친구,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고,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으며 새로운 즐길 거리를 찾는다. 검색엔진을 통해 업무와 학습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캘린더를 통해 일정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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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과 모바일이 중요한 키워드인 까닭에, 전통적으로 중요한 고객관계관리 채널이기도 하며 직접적인 매출과 트래픽을 일으키는 채널인 ‘이메일 마케팅’ 부분이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는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최근 해외의 여러 조사자료를 보면 여전히 이메일은 핵심적 마케팅 채널이며, 2015년 부터는 개인화와 추천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더욱 관심을 받을 마케팅 수단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년간 이메일 마케팅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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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프링의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질문 중에 하나가 이거죠.   “웹분석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가장 많이 여쭤보는 질문이면서 가장 답변드리기 어려운 질문이기도 합니다. 웹분석을 도입/이용하는 목적 및 이유에 따라 가지각색의 답변을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웹사이트의 운영성과를 측정하여 내부적으로 평가하려는 목적인지, 상품 데이터를 분석하여 매출을 올릴 방법을 강구하기 위함인지, 웹사이트 방문자가 어떤 경로로 유입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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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분석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죠. 동종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관계이다 보니 저희 비즈스프링에서도 항상 그 동향을 주시하게 됩니다.   1996년 이라는 빠른 시기(최초의 상용화된 웹분석기는 1994년에 출현)에 설립된 Urchin이라는 분석회사를 2005년에 구글이 비교적 싼 가격에 인수하여 탄생하게 된 것이 바로 구글 애널리틱스인데요. 향후 고액의 수입원을 창출할 것이라는 기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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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광고주/광고대행사 담당자께서 보시는 ‘광고주 센터’의 광고집행 결과 성과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보면, 알고 계시지만 또 정확히 아시기에는 어떤 정보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나오지 않기에 ‘온라인 광고CTS’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온라인 광고 CTS 로 검색을 해보니 캐딜락社 의 자동차 모델명만 검색되더군요. -.-; )   목차 CTS는 무엇일까? CTS는 왜 생겨난것인가? CTS는 어디에서 제공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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