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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중 “데이터의 정확성이 얼마나 되나요?”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보통 “비교중인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업체 마다 수집 기준이 다르다.” “Case By Case 이다.” 등 질문자 입장에서는 애매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내용은 데이터 정확성에 대한 의구심이 들 때 체크해야 하는 사항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첫번째. 웹사이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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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고시장의 변화에 따라 광고의 분석방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 중 어트리뷰션을 통한 광고 성과 측정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광고시장의 변화 그리고 어트리뷰션을 통한 광고 성과 측정 from 비즈스프링 Biz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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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최근 4차혁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머신러닝에 대한 주제가 많이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마케터 분들도 머신러닝에 대해 많이 궁금하실텐데요, 디테일한 개념과 알고리즘을 기술적으로 풀어낸다면 한 없이 어렵겠지만, 쉽고 간단하게 카드뉴스 형식으로 전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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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데이터 통합분석 솔루션 기업인 (주)비즈스프링과 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주)뉴스젤리가 포괄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을 들고왔습니다. 비즈스프링은 로그분석기인 LOGGER를 포함한 ADMONSTER, BOOST, INSIGHT, CTS, SMART MD 등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뉴스젤리는 공공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데이지와 온라인광고 분석 솔루션인 매직테이블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야의 대표 기업 간 업무 협약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서비스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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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분기 인터넷트렌드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1) 인터넷트렌드(www.internettrend.co.kr)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데이터입니다. 이 데이터는 패널분석(예: 랭키, 툴바나 앱모니터를 통해 사용정도를 분석)한 것이 아닌, 국내 약 1천여 표본 웹사이트에서 실측되는 웹로그분석 데이터의 평균값입니다. 2) 유입경로에 대한 통계 역시 표본 실측에 의한 것이며, 유입경로(Referrer)의 유실이 많은 접근 환경에서는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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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의 값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평균 이외에도 다양항 종류의 값이 존재합니다.   데이터를 분석할 때, 우리가 알고 있는 ‘평균’으로 계산한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지만 실행에 옮길 때 올바르지 않는 평균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평균 데이터를 활용할 때는 각 평균에 대한 데이터의 의미를 알아야 하고, 활용하기 전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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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2017년 새해 인사를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7년 마지막 자락에서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안에서 비즈스프링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또 의미 있는 변화와 성장들이 있었습니다. 2017년 비즈스프링은 어떤 변화와 성장이 있었는지 총망라를 통해 함께 만나 보시죠! 🙂 1) DMP 중심의 AD-TECH, MAR-TECH 사업영역 확장 2017년부터 비즈스프링은 Data-Driven의 코어 부분을 강화해왔습니다. 강화된 빅데이터 기반의 알고리즘이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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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사이트 방문자들은 와서 뭘하다 갈까? – 우리 사이트에 온 목적은 뭘까? 어떤 리포트에서 확인하여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분석 사이트 내 검색엔진이 있는 경우, 내부 상품/컨텐츠 검색기능에 사용된 검색어를 분석하여 방문자들이 사이트에서 관심을 보이는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 결과 화면에 아래와 같이 환경변수 스크립트를 설치하면 분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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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겟팅계의 가장 핫한 광고, 키워드몬스터를 아시나요?   해외여행을 위해 호텔예약사이트에 들어가 호텔을 예약하고 인터넷 서핑을 했는데, 며칠동안을 계속해서 호텔예약사이트의 광고가 노출된다면 어떨까요? 호텔을 예약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미끼가 될 수 있는 효력이 있지만 이미 예약을 마친 사람에게는 나의 인터넷 서핑을 방해하는 귀찮은 그림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처럼 나에게 맞지 않는 광고는 귀찮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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