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키워드 광고센터에 (주)비즈스프링 Logger에서 작성한 웹분석 전문 칼럼이 등록되었습니다. (광고센터 글 보기)

     첫번째, 전환의 단계(과정)을 구성하자.
     둘. 전환율을 높이기위한 실험을 시작하자
     셋. 최적화를위한 실행 가이드

전환율 향상을 위한 웹사이트 '길목' 다듬기

 
많은 온라인 사업을 진행하는 광고담당자와 마케터가 키워드광고를 진행하는 가장 큰 목적은
타겟에 맞는 방문자를 ‘콕’ 집어서 웹사이트로 데리고 오는데 가장 효과가 좋기 때문일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많은 온라인 사업을 진행하는 광고담당자와 마케터는 우선적으로 키워드
광고를 집행 한 후 1차적인 트래픽(방문자)의 증가에 만족하는 경향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키워드광고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시즌에따라, 시간대에 따라 키워드를 운영하는 것이
1차적인 방법이고, 그 다음 2차적인 방법은 키워드 노출을 통해 끌어모은 방문자들이 목적에 맞는
행동(구매, 회원가입 등)을 할 수 있도록 랜딩페이지 (Landing Page, 키워드 광고 클릭한 이후
처음 접속하는 페이지)를 잘 구성하는 것이다. 
 
앞서 '로그분석을 활용한 키워드광고 효과 측정 및 분석 방법' 칼럼을 통해서 1차적인 방법인
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키워드를 확인하고 랜딩페이지의 개선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였다.
이번 칼럼에서는 본격적으로 키워드를 통해 전환값(제품구매, 회원가입 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환율 최적화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가게로 손님을 많이 데려오기 전에, 청소를 잘 하고 손님이 기뻐할 수 있게 잘 준비해 놓고 손님을
데려와야 효과가 있듯이, 키워드광고 역시, 방문자의 방문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
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제부터, 키워드광고의 효과 즉 전환값을 최적화 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내 웹사이트의 단계별 길목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첫번째, 전환의 단계(과정)을 구성하자.   
동일한 광고로부터 1,000명이 방문한다면, 위와 같이 A와 B의 경우를 살펴볼 수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광고주들은 별도의 광고관리와 웹로그분석을 수행하지 않는 한, A와 같은 형태
일 것이다., 광고를 통해 1,000명이 들어온 것과 결과적으로 100명이 결제해서 100원의 매출이
발생한 것은 알겠는데, 왜 그러한지는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B의 경우는 동일한 결과이기는 하나, 각 단계에서 어느 정도의 방문자가 포기를 하는지를 파악한
경우다. 이러한 각 단계별 흐름을 ‘전환 시나리오’라고 부르기로 하자.
전환시나리오의 구성을 위해서는, 일단 사이트의 목적과 방문자가 사이트에 들어오는 경로부터
목적달성까지의 ‘시나리오’를 작성해보면 쉽게 구성할 수 있다.

[예시: 쇼핑몰 구매전환 시나리오]

예를 들어, 쇼핑몰인 경우에는 0단계 ‘A키워드 검색’ à 1단계 ‘사이트 내 A키워드에 의한 상품
검색결과 페이지’로 랜딩(사이트 유입) à 2단계 상품 상세보기 à 3단계 장바구니 담기 à
4단계 결제하기 à 5단계 주문완료 페이지와 같은 흐름을 시나리오로 구성할 수 있겠다.
  
각 단계의 측정은 웹로그분석툴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방문수의 측정이 어려우면
주요 단계별 페이지의 페이지뷰(페이지를 본 횟수)를 카운트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
 
둘. 전환율을 높이기위한 실험을 시작하자
 
각 단계별 전환시나리오를 구성하고, 각 단계에 해당하는 전환율을 측정하였다면,
이제는 ‘개선’을 할 차례이다. 개선을 해서 얻고자 하는 목표와 결과는 다음과 같은 것이다.
광고비를 우선 2배 투입하여 매출을 2배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전환율을 각 단계별로 조금씩올려서
최종적으로 2배의 매출을 늘리는 것이다. ( 그 다음에 광고비를 순차적으로 증가시켜 유입방문자를
2배 늘려서, 기존의 4배까지 늘리면 금상첨화이겠다. )
 
[예시 : 전환단계 개선 목표 ]
, 위 그림에서 전환1단계에서 500명이 이탈하였다.그렇다면 전환단계에서 이탈하는 방문자를
10% 줄여서 450명으로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두고, 해당 전환페이지의 수정을 시작한다.
예를 들어 3단계를 ‘결제 페이지’라고 한다면, 다음과 같은 상황을 파악하여 변화를 시도해보자.
 
4   주문서 작성페이지의 흐름에 맞게 양식이 정리되어 있는가?
4   주문 양식에 어느 부분에서 실패율이 높은가?
4   주문 완료의 에러 발생이나 결제프로그램(액티브 X 컨트롤)에 문제는 없는가?
4   주문완료 페이지를 신뢰감 있는 사이트로 보여지고 있는가?
  
변경된 페이지의 내용을 적용한 후 각 단계별 전환율을 일정기간 모니터링 하여 변화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주문율이 10% 향상되었다면, 큰 성공이다!
각 단계별 10%정도만 개선하여도 최종 결과로는 큰 차이를 가져올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회원가입 페이지, 첫 랜딩페이지 등도 최적화 작업을 시도해보자.
 
셋. 최적화를위한 실행 가이드
 
일반적으로 전환단계별 전환율을 분석하려면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앞서 말했듯이 단계별 페이지뷰를 카운트하여 전환율을 측정할 수 있으나, 계산하는 시간에 상품을
하나 더 등록하는 것이 아마도 더 효율적일 것이다. 왜냐하면, 운영 리소스 관리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가장 쉬운 전환 분석
네이버 키워드광고에서 제공하는 웹로그분석 제휴서비스를 이용한다.
광고주센터>계정정보 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비록 각단계별 전환값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실험'의 결과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상용 웹로그분석툴을 이용한 전환시나리오 관리
상용 웹로그분석 서비스의 경우에는 여러 개의 전환시나리오를 정의하고 각 시나리오별
캠페인으로 필터링하거나 회원특성 등에 의해 필터링 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예시: 로거™ 전환 시나리오 분석 리포트]
 
이때는 방문자 전체 전환율이 아니라 회원 타겟별 또는 광고마케팅 캠페인별로 살펴볼 수 있는데,
이 방법을 이용하면 실험 후 결과측정이 아니라, 회원특성이나 광고특성에 따라 사전에 값을
예측하고 이에 맞는 페이지의 개선방향을 도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부분의 상용 웹로그분석 서비스에서는 전환시나리오 분석 기능을 제공하므로,
잘 알려진 곳 몇 군데를 실험적으로 이용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유용하다.
 
지금까지 ‘전환’ 최적화를 통한 광고효과 올리기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간략하게 설명되었지만,
전환의 개념을 이해하고, 전환시나리오를 이해하고, 실험단계를 이해하였다면 이제 실제
사이트 최적화를 위한 단계별 길목 다듬기를 수행해보도록하자.
틀림없이 더 높은 광고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글 > 비즈스프링 (edu@bizspri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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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 센터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키워드스퀘어'에 저희가 작성한 광고효과 분석 칼럼이 기고되었습니다.

키워드스퀘어는 네이버 키워드 센터에서 받아 보실 수 있으며,
4월 14일 로거 사용자 교육에 참석하시면 교육장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 아래 내용은 네이버에 전달한 최종본이며 편집 단계를 거쳐
'네이버 키워드스퀘어'와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ep 4. 광고 효과 분석하기

전략4. 사례로 살펴보는 광고 목표 설정과 효과 측정  

모든 일에 명확한 목적과 목표가 없다면 일을 진행 하는 도중에 방향성을 잃기 쉽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기 어렵다. 키워드 광고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키워드 광고의 목적과 목표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를 진행하면 실질적으로 사업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판단이 모호해진다. 또한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한 '키워드 관리'가 아니라, '광고비 소진 여부'만 관리하게 된다.

성공적인 키워드광고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목적과 목표를 명확하게 확립한 후에 어떻게 전략적으로 광고를 진행할지 계획을 수립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계획을 바탕으로 광고를 실행한 후에도 실제로 성과는 어떻게 일어났는지 측정하고 분석하여 성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다르다면 광고 계획을 재정립해 목표에 다가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한다.

 

 

광고는 계획적으로!

광고를 계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광고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앞서 말했다. 여기서 혹시 '광고의 목적과 목표' 둘 다 비슷한말 아닌가? 하는 분들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목적은 광고를 진행하는 궁극의 이유이며, 목표는 목적을 구체적으로 수치화한 것이다. 쉽게 말해 쇼핑몰에서 주력 상품에 대한 매출 증가가 목적이라면, 평균 매출액의 30% 상승이라는 구체적인 수치가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내가 광고를 '왜' 운영하지?

광고의 목적은 웹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사업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르다. 쇼핑몰과 같이 최종 단계가 결제인 경우에는 매출액 증가가 광고의 목적이 될 수 있고, 병원이나 부동산 사이트의 경우에는 보다 많은 방문자에게 정보를 공유하거나 상담 예약 건수를 늘리는 일이 목적이 될 수 있다. 또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경우라면 사이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고, 성숙 단계라면 방문자 유입수와 함께 최종 전환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광고 목적은 웹사이트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광고주 스스로 '내가 광고를 왜 운영하지?' 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얼마나 어떻게 늘릴까?

광고의 목적이 명확해졌다면 이제 얼마나 어떻게 할지 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웹사이트의 현재 상황을 분석한 후 예상 목표를 세워야 한다. 성숙 단계에 접어든 쇼핑몰을 예로 들면, 단순한 방문자 유입보다는 매출 향상이 목적이 되며 이때 막연하게 '키워드 광고를 해서 매출액을 높이자' 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를 생각해야 한다.

 

A 쇼핑몰 현황

2009. 11 기준

 

8 월

9 월

10 월

3개월 평균

월 예상 목표

증가율

목표

방문자수

47,258

54,235

42,716

48,070

30% 상승

₩2,063,564

처음 방문자수

9,452

10,847

8,543

9,614

처음 구매 방문수

534

235

358

376

재구매 방문수

430

597

262

430

매출액

₩1,776,060

₩1,598,750

₩1,387,261

₩1,587,357

 

A쇼핑몰은 재구매 방문 비율이 높고, 처음 방문자의 비율이 전체 방문자의 20% 정도이다. 재구매 방문 비율이 높은 만큼 한 번 방문한 고객이 다시 찾아올 정도로 상품과 서비스가 훌륭하고, 충성 고객이 많은 쇼핑몰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반면, 처음 방문자의 유입이 줄어들고 있는 쇼핑몰이라고도 볼 수 있다. 때문에 키워드광고를 통해 신규 유입을 늘리면 더 많은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단순한 신규 유입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매출액 증가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점을 고려하여 광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A 쇼핑몰은 월 평균 매출액을 30% 이상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때, 광고비 예산은 예상 증가 매출액 범위를 넘겨서는 안 된다. 즉, 광고 비용을 월 40만원(예상목표 매출액-기존 매출액)을 넘겨서는 안되기 때문에 제한적인 비용으로 매출액을 높일 수 있는 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노출과 클릭은 높지만 전환율이 낮은 대표키워드 보다는 세부키워드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광고 목표에 다가가야 한다.

 

목표달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아무리 완벽한 광고 계획을 세웠다 하더라도 실제 광고 진행을 하면서 광고 비용, 노출, 클릭 등이 계획 했던 것과 다른 결과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광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정, 실행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A 쇼핑몰 광고 성과 분석

2009.12

 

광고 노출

전체방문수

처음방문수

주문수

처음 구매방문수

매출액

광고비

목표

-

62,491

12,498

1,047

488

₩ 2,063,564

₩ 400,000

12월

1주

336,400

14,652

2,938

265

122

₩ 515,369

₩ 112,030

2주

336,970

15,360

2,956

263

129

₩ 523,500

₩ 123,400

3주

310,259

15,988

2,893

275

113

₩ 513,600

₩ 99,830

4주

300,280

17,804

2,967

253

103

₩ 530,360

₩ 97,560

합계

1,283,909

63,804

11,754

1,056

467

₩ 2,082,829

₩ 432,820

달성률

-

102%

94%

101%

96%

101%

108%

 

A 쇼핑몰은 전환율이 높은 세부키워드로 월 평균 매출액을 30% 이상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그에 따라 광고 매체, 키워드를 선별해 광고를 진행했다. 이제 해야 할 일은 주별, 월별 등 주기적으로 광고성과를 측정해야 하는 일이다.

A 쇼핑몰 광고 성과분석을 보면 목표액에 도달 했으니 계획에 따라 잘 진행 된 것처럼 보이나, 자세히 살펴보면 처음 방문/구매는 목표에 미치지 못했고, 광고비 또한 초과 했다. 키워드광고로 신규 유입을 늘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진행 중인 키워드에 대한 상세 성과 분석을 통하여 진행 키워드를 재 조정해야 한다.

 

광고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광고 운영이 어느 정도 안정적이라 할지라도 광고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인터넷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계속해서 변화한다. 지금은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하더라도 어느 순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하지만 쇼핑몰 운영에서 더 중요하고 바쁜 일이 많기 때문에 키워드 광고 관리에만 매달릴 수만은 없는 게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로그분석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분석 요약을 활용하여 성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위험 상태가 될 때에만 시간을 할애하여 관리 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키워드광고는 분명 온라인 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고, 큰 효과를 주는 마케팅 방법이다. 하지만 주먹구구식으로 광고를 운영하는 것은 오히려 사업에 밑 빠진 독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통해서만 큰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참고] 웹로그분석을 통한 KPI 모니터링 (로거 KPI 리포트)

[TIP] KPI(Key Perfomance Indicator)란?
KPI는 기업이나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한 주요성과지표를 말한다. 각각의 KPI 지표는 비즈니스의 전략목표를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상승, 시장확대, 비용절감 등과 같은 비즈니스의 목적이 올바르게 진행되고 있는지, 얼마나 목표달성에 다가섰는지를 판단 할 수 있다.

< 글 > 비즈스프링 (edu@bizspri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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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프링, 네이버와 웹 로그분석 제휴 외부 공지되었습니다.
지난번에 공지 드렸듯이 네이버와의 제휴 서비스 오픈 일자가 공지되었습니다.
공지 내용을 확인하시고 네이버 키워드 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키워드 광고 센터 공지] 키워드광고 웹로그분석 서비스 제공 안내 -
네이버 키워드광고가 광고주님의 효과적인 광고 운영을 돕기 위해,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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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제공 일시 : 2010년 3월 10일
■ 서비스 제공 내용 : 네이버 키워드광고 웹로그분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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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archad.naver.com/ACAM07/ACAM0702_A01/?notice_id=478
* 네이버 오픈일 2월 25일에서 3월 10일로 변경되었습니다. (2010.02.22)

ㅁ 어떤 서비스인가?

웹로그분석 서비스는 네이버 키워드광고를 통해 유입된 트래픽 중 실제로 제품구매, 회원가입 등의 전환(컨버젼)이
얼마나 발생하였는지에 대한 광고 효과를 측정해 주는 무료 서비스 입니다.
네이버 키워드광고 '광고주센터>광고효과보고서'에서 웹로그분석서비스를 통한 구매전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ㅁ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은점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통해 광고의 전환율을 측정함으로써 광고의 비용대비 효과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① 광고 운영과 관련된 결정, 특히 투자할 광고 및 키워드를 결정할 때 효과보고서에 나온 전환 데이터를 참조하여
   더욱 정확한 판단을 내 릴 수 있습니다.
② 여러개의 키워드들을 활용하여 광고를 집행할 경우 단순한 클릭율이 아닌 전환율을 측정하여 키워드별 전체 비용 대비
   전체 수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토대로 비용 대비 수익율이 높은 키워드에 대한 지출을 늘려
   투자수익을 최대화하고 광고 집행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ㅁ 서비스 신청 방법

네이버 키워드광고 '광고주센터>계정정보>정보관리' 화면에서 서비스신청메뉴를 통해, 웹로그분석서비스를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ㅁ 로거를 선택하면 좋은 이유

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업체 선택' 이후 해당하는 업체의 분석스크립트를 웹사이트내에 삽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로거 사용자의 경우 기본 분석스크립트를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므로 설정과정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빠르고 편하게 데이터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로거 사용고객은 오픈 이후 빠르게 서비스 적용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즈스프링은
[웹분석(Logger.co.kr)+부정클릭차단(CPCSaver.co.kr)+키워드 자동입찰 및 스케줄링(Admonster.co.kr)+타겟 메일발송 및 효과분석(BizMailer.co.kr)]
등 고객님들의 현업 활용을 돕는 서비스 개발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네이버 키워드 웹로그 분석 서비스는 계약에 의해 로거의 분석 데이터를 별도 서버를 통하여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이 데이터의 권한은 네이버에 있으며 기존의 로거 데이터와는 연동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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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spring Logger™에서 [Naver 키워드광고 센터 - 전문가 칼럼]에 칼럼이 등록 되었습니다.(http://saedu.naver.com/expert/read.nhn?show_yn=Y&bbs_data_seq=334&menu_id=4A&bbs_cd=expert)

  
효과적인 키워드광고 예산 책정 방법
 
E-business 시장이 급성장 하면서 온라인 광고 시장 또한 큰 폭으로 성장하였고 특히 키워드 광고는 인터넷을 통한
광고시장의 주축으로 자리잡았으며, 많은 중소 업체들의 쉬운 홍보 및 마케팅 수단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 가운데 대부분이 사업계획 단계부터
키워드광고 예산을 별도로 고려할 정도로 키워드광고는 대중적인 광고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광고를 진행하는 업체 중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대 광고비용을 책정하여 진행하는 업체는 드물며
대부분 적정광고 예산이 얼마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트래픽 성과만을 보며 광고비용을 지불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마케팅의 기본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효과 발휘’이다.
키워드광고는 제일 상단에 많이 노출될수록 방문수는 많아지게 되어있지만, 그 비용은 실로 막대하다.
성과는 있으나 손해를 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최소한 손해는 보지 않는 범위 내에서 예산을 책정하고
그 안에서 최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키워드 광고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다.
 
광고예산 책정을 하기 전에 먼저 광고의 목표를 명확하게 하라!
 
양궁 선수는 화살을 과녁 정 중앙에 맞춰서 고득점을 해야 한다.
여기서 양궁선수의 목적은 고득점이며, 목표는 과녁 정 중앙에 화살을 명중시키는 것이고,
이를 위해 좋은 활과 화살, 피나는 연습이 필요하다.
 
광고의 목적과 목표가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지 않다면, 좋은 활과 화살을 두고도 어디에 맞춰야 할지 몰라
중구난방으로 쏘아대어 쓸데없이 화살을 낭비하는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광고예산을 정하기 전에 매출증가, 온라인 예약수/상담수, 회원가입 등 광고의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의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수치)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
 
광고의 목적은 크게 다음과 같이 나뉘어 진다.
우선 현재 자신의 웹사이트의 성장 상태와 광고의 목적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살펴보자.
 
< 목적 1 > 사이트 방문/인지 : 방문자수의 유입을 통한 브랜드/웹사이트 알리기
< 목적 2 > 사이트 참여/관심 : 상품 & 컨텐츠를 둘러보게끔 하기
< 목적 3 > 사이트 전환/성과 : 방문자의 직접적인(이후 재방문포함) 주문(매출발생)하게끔 하기.
 
 
광고 예산책정 하기
 
광고의 목적과 목표가 명확해 졌다면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을 책정해야 하는데, 먼저 로그분석을 활용한
웹사이트의 유효방문수, 유효방문대비 평균 구매율, 구매건별 평균 구매액 등 몇 가지 데이터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A쇼핑몰'의 웹분석 결과데이터 예시를 통해 살펴보자.
 
    <예시> A쇼핑몰의 1개월 웹분석 결과 데이터 
항목
비고
(A) 집행된 광고비용
8,000,000
 
(B) 광고 클릭당 비용
250
광고 클릭당 평균 비용은 신규 방문자당 비용과 같다.
(C) 신규방문수(클릭수)
20,000
 
(D) 유효방문수
8,000
방문자 중 실제로 웹사이트에 최소의 관심을 보인
잠재고객 수 (웹로그분석 결과에서 얻는다.)
(E) 유효방문당 광고비용
1,000
(A)광고비 / (D)유효방문수
(F) 주문(구매)수
320
(웹로그분석에서 결과를 얻는다.)
(G) 주문발생당 광고비용
25,000
(A)광고비 / (F)주문수
(H) 신규 매출액
12,160,000
광고에 의한 직/간접 매출액이다.
(웹로그분석에서 결과를 얻는다.)
(I) 주문당 매출액
38,000
고객이 1회 구매시 결제하는 평균 금액이다.
(H)신규매출액 / (F)주문수
(J) 신규매출액/광고비 ROI
1.52 (152%)
(H)신규매출액 / (A)광고비
단순 광고효과측정을 위한 ROI로서,
회사운영에 들어가는 제반 비용은 제외되었다.
(K) 신규방문자당 매출액
608
(H)신규매출액 / (C)신규방문수
(L) 유효방문자당 매출액
1,520
(H)신규매출액 / (D)유효방문수
 
여기서 많은 분들이 ‘유효방문수가 뭐지?’하고 의문을 가질 것이라 생각된다.
유효방문수는 웹사이트의 전체방문수중 반송된 방문수 즉, 웹사이트에 들어왔다가 바로 나간 경우를 제외한 것으로
방문자 중 실제로 웹사이트에 최소의 관심을 보인 잠재고객쯤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이제는 정리된 정보를 바탕으로 예산을 잡아보도록 하자.
광고예산의 책정은 그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다.
 
 <목적1>  사이트의 방문자수 증대와 브랜드 알리기
이 경우에는 광고비용이 성과를 유도한다기보다는, ‘알리기’에 집중된 경우이다.
(J) 신규 매출액/광고비 ROI 보다는 ‘유효방문수’를 높이기 위한 광고가 주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광고예산은 ‘손익’을 따지기 보다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홍보예산’을 책정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된다.
예를 들면, 현재 매월 유입되는 신규방문자가 20,000명인데, 다음달에 신규방문자를 25,000으로 늘리고 싶다면,
현재 계산된 ‘(B) 신규 방문당 비용’에 단순히 추가 신규 방문수 만큼을 곱하면 된다.
 
신규 광고예산 = (C)신규방문수 x (B)신규방문자당 광고비용
 
‘A 쇼핑몰’이 신규방문수를 2만명에서 2만5천명으로 5천명 늘리고 싶다면,
[ 1,250,000= 5,000명 x 250원 ] 와 같이 125만원의 추가 광고예산이 필요하게 된다.
이때 예상되는 추가매출은 (위 표의 각 구매전환율, 주문당 매출액이 동일하게 나타난다면 )
 
예상매출액 증가분 = (K)신규방문자당 매출액 x (C)신규방문자수
 
이므로, [ 3,040,000원 = 608원 x 5천명 ]과 같이 예측될 것이다.
여기서 이미 눈치채신 분도 계실것이다. 즉, 이 방법은 매우 쉽고 간단하지만, 간단한 만큼 성과와의 직접적 연계성은 적다.
실제적인 광고의 성과를 좌우하는 것은 유효방문수, 유효방문당 주문율, 주문당 평균 구매액이 될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광고도 중요하지만 광고클릭 후 첫 접속하는 랜딩페이지를 최적화 하여 유효방문수를 높이고,
상품구성과 혜택을 통해유효방문수가 실제적인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목적2> 상품/컨텐츠를 둘러보게 하기
이 경우에는 광고에 의한 성과인 ‘매출’을 일으키기에 앞서 발생하는 방문자의 충성도에 대한 부분이다.
방문자에 대한 체류시간, 둘러본 상품의 개수등을 바탕으로 하여 예측되는 매출액이 계산될 수 있는
경우에 가능한 접근방법으로서
일반적인 경우 분석적 접근이 쉽지 않다.
대부분 웹로그분석에 투자하는 시간적 여유가 없으므로 간단히 유효방문자수로 접근하기로 한다.
즉, 유효방문자는 보다 구매율이 높을 것이므로, 앞서 계산한 ‘목적1’보다 좀더 성과달성적인 측면을 려한 방법이다.
 
신규 광고예산 = (D)신규 유효방문수 x (E)유효방문자당 광고비용
 
‘A 쇼핑몰’이 주문가능성이 높은 유효방문수를 8,000명에서 9,000명으로 1천명을 늘리고 싶다면,
[ 1,000,000= 1,000명 x 1,000원 ] 와 같이 100만원의 추가 광고예산이 필요하게 된다.
역시, 이때 예측되는 매출증가분은
 
예측 신규매출 증가분 = (D)신규 유효방문수 x (L)유효방문당 매출액
 
이므로, [ 1,520,000 = 1천명 x 1,520원 ]와 같이 152만원의 매출액이 예상된다.
역시, 이 경우에도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실제적인 주문율, 주문당 매출액을 기존과 같이 유지하게 될 것임을 가정한 것이다.
 
 
 <목적 3> 방문자의 직접적인(이후 재방문포함) 주문(매출발생)하게끔 하기 
광고비용과 실제 매출액을 연계시켜서 책정하므로, 가장 ‘손익’적인 관점에서 진행되는 광고예산 책정의 접근 방법이다.
또한 매출액을 목적으로 접근하므로 자세한 웹분석 자료가 없더라도 유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위험요소가 있다면 ‘사이트 방문’ 부터 ‘실제 주문’ 까지 이루어지는 중간단계에 대한 목표 없이 접근이 이루어지므로
실제 광고비 예산의 증가를 통해 매출목표가 달성되지 않았을 때, 어느 부분에서 소홀하게 되어 실패했는지를 알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신규 광고예산 = 목적 신규매출 증가액 / (J)신규매출/광고비ROI
 
예를 들면, 신규 방문에 의한 매출을 현재 12,160,000원에서 15,000,000원으로 2,840,000원 증가시키는 것이 목표라면,
[ 1,868.000 = 2,840,000 / 1.52 ] 와 같이 186만여원을 광고예산으로 책정하는 방법이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인 만큼, 지속적 광고비의 책정과 실질적 매출성과를 분석하여 적정한 광고비용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 까닭은 신규방문자의 증가는 대부분 신규방문자당 주문율의 저하를 가져오고, 유효방문수 비율의 저하를
가져오기 때문에 예측한 매출액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 효과적인 광고 예산 책정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위 3가지 방법모두 ‘기초적인 광고 예산책정’을 위한 접근방법이지만, 가능하다면 극단적인 ‘방문수 중심’ 또는 ‘매출액 중심’ 보다,
좀 더 안전하고 웹분석 결과에 따라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유효방문수’를 기초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한다.
 
효과적인 광고비용의 책정’도 중요하지만, 각 광고예산의 책정 이후 집행하면서, 실제적인 성과가 예측되는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광고 집행에 있어 중요한 것은, ‘신규 방문자당 비용’, ‘유효방문자당 비용’, ‘주문당 광고비용’ 과
같이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향상시키는 것임을 잊지 말고,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한 운영 전략에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
 
검색광고는 시간과 돈을 많이 투자한 만큼 신규 방문수의 유입 성과는 높아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검색광고의 목적이 단순히 클릭수 증가만을 위한 것임이 아니기에 내게 맞는 적절한 광고 예산을 책정하고
그 범위 내에서 최대 성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글 > 비즈스프링 (edu@bizsprin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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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웹사이트의 웹로그분석 ASP서비스 선택율 1위 - 로거

네이버 웹분석 제휴서비스란?
네이버에서 진행중인 키워드(클릭초이스 등)의 광고효과값 (제품구매, 회원가입 등)을 로거의 웹분석 데이터 측정을 통해 네이버 키워드광고 관리 화면내에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로거는 온라인 효과분석의 정확한 측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로거는 국내 ASP 웹분석 서비스 중 최초로 GS인증을 받은 업체로서 이번 제휴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습니다. 본 서비스는 이번 달(2월) 말에 오픈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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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굴까 2010/04/13 11: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미지가 엑박이에요 암튼 ~~ 추카추카


부정클릭, 광고효과는 떨어지고 비용은 올라가고 

인터넷 상에서 경쟁업체 사이트를 집중적으로 클릭, 경쟁업체가 포털에서 검색되지 않도록 하는 신종 인터넷 범죄가 덜미를 잡혔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2006∼2008 5 Y사를 포함한 5개 꽃배달 업체와 공모, 유명 인터넷 포털 검색에서 자신들의 사이트가 검색 상위에 들 수 있도록 업체들로부터 매달 200만원씩을 받아 이 가운데 일부를경쟁업체들을 부정클릭을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부정클릭을 담당한 Y사 모직원에게 건넨 혐의다.
정씨는 모포털이 제공하는스폰서 링크의 광고비 산정이 클릭 수에 따라 광고비가 빠져나가는 CPC(cost per click) 방식으로 계산되고 선입금이 클릭을 통해 모두 소진될 경우 검색 사이트에서 사라진다는 점에 착안, 범행을 공모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
정씨는 경쟁 꽃배달 업체들이 자신들보다 높은 순위에 검색될 경우 수시로 부정 클릭을 해왔으며 어버이날, 밸런타인데이 등 꽃배달 주문이 많은 날을 전후해 부정클릭을 집중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
정씨는 또 경쟁업체들의 웹사이트들의 속도를 느리게 하거나 다운시키기 위해 모 업체에 의뢰,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도 함께 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
검찰 관계자는피해 업체들은 약 5억 원대의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정씨 외에도 공모했던 4개 업체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2008-10-07 파이낸셜 뉴스

 

위 기사는 그 동안 있었던 부정클릭 논란을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게 했던 사건으로 부정클릭으로 인한 피해가 실제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다.

e비즈니스가 활성화되면서 검색광고 시장도 급성장 하게 되었고 현재 포탈사이트는 각종 배너광고와 검색 광고로 넘쳐난다. 특히 CPC광고는 노출 수는 보장하지 않지만 최소금액(오버추어의 경우 90)부터 광고를 할 수 있고 클릭이 일어날 때만 요금이 청구되기 때문에 경제적이란 이유로 많은 광고주들이 CPC광고를 선택한다.

하지만 CPC광고의 최대 장점인 클릭당 요금체계는 누군가 악의적으로 특정 광고를 계속해서 클릭, 또는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의도적으로 클릭이 발생하도록 하는 부정클릭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광고주들이 입금해 놓은 돈이 클릭 수에 따라 지불되기 때문에 검색광고 시장이 성장할수록 부정클릭에 대한 문제도 점점 커지고 있다.

그래서 각 광고매체(오버추어, 네이버클릭초이스, 다음클릭스, 구글애드워즈 등)에서는 자체적으로 부정클릭을 감별하는 시스템을 통해 부정클릭에 대해 요금 청구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부정클릭 감별 방법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 않아 광고주들의 불신이 높아만 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듯 부정클릭을 정확히 감별, 차단하는 업체들이 생겨났다. 하지만 이 업체들의 부정클릭 차단 프로그램이 얼마나 효율적인지 따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l   CPC (cost per click) : 광고 클릭당 요금을 부과하는 검색광고의 한 종류

l   부정클릭 : 클릭당 요금체계를 악용한 것으로, 악의적인 의도로 클릭해 광고비를 빨리 소진시켜 광고가 노출되지 않도록 함

 

부정클릭 검출에 관한 오해와 진실

오버추어도 자체적으로 부정클릭을 필터링 후에 요금을 부과한다고 하지만 부정클릭 감별방법을 밝히지 않았다. 광고주들은 뭔가 의심쩍긴 하지만 그 말을 믿을 수밖에 없었고, 결국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히고 말았다. 

부정클릭에 대한 문제가 이슈화 되면서 부정클릭을 검출하고 차단할 수 있다는 업체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으며 이들은 부정클릭을 정확히 검출할 뿐 아니라 해당 웹사이트의 접속을 차단시킴으로써 부정클릭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데이터를 출력해서 관계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정도라면 부정클릭으로 골치를 썩고 있던 사람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업체들이 하는 말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을까?

지금 현실로서는 어느 정도 방문자 추적을 할 수 있지만 언제나 예외의 경우가 있기 때문에 100% 완벽히 부정클릭을 검출하기란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부정클릭을 차단하는 것도 웹사이트의 접근을 어렵게 할 뿐이지 실질적으로 부정클릭으로 인한 청구요금을 막을 수 없으며 부정클릭에 대한 관련 법규는 있으나 분쟁조정에 가까워 형사처벌은 불가하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 보자.

 

하나. 부정클릭 100% 검출은 불가능하다.

부정클릭을 다시 말하면, CPC광고를 통해 들어온 방문자들 중에서 비정상적인 방문횟수를 가진 중복방문자라고 할 수 있다.

중복방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방문자의 접속정보를 확인해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 IP를 활용하는 방법과 쿠키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IP정보에 의한 부정클릭 검출

중복방문자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먼저 웹사이트에 들어온 방문자의 방문정보를 얻기 위해 IP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방문자의 IP 정보를 저장해 두고 비교하여 재방문 여부를 가려낼 수 있지만, 유동 IP를 사용할 경우 계속해서 IP를 바꾸기 때문에 중복방문 여부를 알아낼 수 없다.

 쿠키 정보에 의한 부정클릭 검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쿠키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처음 방문했을 때 쿠키를 삽입하고 다음 방문 때 쿠키 유무에 따라 중복 방문자 여부를 가려낸다. 하지만 사용자가 첫 방문 후 쿠키를 삭제할 경우 다음방문 때 처음방문으로 판단하는 문제점이 있다.

기타 저장소를 이용한 부정클릭 검출

위 두가지 방법외에 다른 저장객체를 이용한 방법도 있다. 현재는 본 방법이 보다 선호되고 있는데, 이것을 자세히 알려질 경우 부정클릭 방지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있는 방법이 무력화 되는 것으로서, 상당히 악용될 우려가 있기에 상세한 설명을 피하기로 한다.

언급된 모든 방법에 대해 부정클릭 검출을 피하는 방법이 존재하므로 100% 완벽하게 검출하기는 어렵다.

 

. 의미 없는 부정클릭 차단

부정클릭 차단은 의심되는 방문자의 접속을 막아 부당한 광고비 지출을 막기 위함으로 해당 방문자에게 광고가 노출되지 않게 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 부정클릭 차단방법은 CPC광고 클릭 후 웹사이트의 접근을 막거나 경고하는 방법으로서 실제 부정클릭으로 인한 요금 지출은 막지 못하고 있다.

그 까닭은, 특정 IP에 대해 웹사이트의 접근을 차단한다고 하더라도, 이미 광고는 클릭되어 비용지출이 된 후 웹사이트에 접근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

 

. 고객의 불편과 품위

많은 인터넷 사용자가 피싱(Pishing)등의 걱정으로 인해 매번 검색엔진을 통한 검색 후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나이드신 분들의 경우에는 이 방법을 선호한다.

대부분 검색결과의 상위 링크는 CPC광고링크라는 점에서 더욱 부정클릭 방문자로 검출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반복적으로 접근하는 충성 방문자에게 도리어 부정클릭을 통한 악의적 방문자라는 경고메시지가 나타날 확률이 높으며, 이는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을 태운다는 속담처럼 실익보다 불편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대형 업체 및 브랜드를 갖춘 기업의 경우, 고객의 방문에 대해 이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할 실례라고 판단하고 있다.

 

. 형사 처벌이 불가능한 부정클릭

부정클릭의 목적은 선 입금된 요금을 빨리 소진시켜 광고가 중단되게 하는 것이다.

추후 부정클릭에 대한 요금을 환불 받더라도 광고가 중단된 기간 동안에 발생한 손해는 보상 받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부정클릭을 하는 사람에 대한 법적 처벌을 가하는 것이지만, 관련법규의 내용이 분쟁조정에 가까워 소액 광고주의 경우 사실상 형사 처벌은 불가능하고 광고매체에 환불을 요청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

[부정클릭 관련 법규 보기]

 

l   부정클릭 검출 : 로그분석의 방법(IP 추적/쿠키) 의 한계로 100% 완벽히 검출할 수 없음

l   부정클릭 차단 : 부정클릭을 시도하는 사람의 웹사이트 접근은 오류를 통해 막을 수 있지만 클릭당 요금은 막을 수 없음

l   부정클릭 법적 처벌 : 현재 부정클릭에 대한 관련 법률이 분쟁조정에 초점이 맞춰있기 때문에 형사처벌은 어려우나, 광고 사에 환불요청은 할 수 있음

 

결론

결론적으로 부정클릭을 100% 검출하고 예방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고 오버추어와 로그분석 데이터 중 어느 것이 더 정확하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두 데이터의 차이를 가지고 확인과정을 거칠 필요성은 있다.

, 자체적으로 부정클릭을 필터링하고 있지만, 방법을 밝히지 않는 오버추어 측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광고주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대해 로그분석이 로그분석프로그램과 오버추어의 데이터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면, 오버추어에 확인요청을 거쳐 환불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점에서 한가지 알아야 할 점은 오버추어 광고서버에서 클릭 수를 카운트하는 시점과 로그분석프로그램에서 클릭 수를 카운트하는 시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차는 생길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으로 광고매체와 로그분석의 CPC광고 클릭 수를 카운트하는 방법과 LoggerTM를 활용한 CPC광고 클릭 수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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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3 20: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관심있던 부분인데, 잘 보았습니다.



 

 

2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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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7

28

29

네이버

70.72%

73.00%

66.30%

65.31%

68.06%

66.82%

66.61%

다음

19.86%

15.89%

21.19%

21.59%

19.17%

19.87%

21.00%

 

웹로그분석 전문업체인 비즈스프링의 웹분석툴 로거(http://www.logger.co.kr)에 의하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하여 국내 양대 포탈서비스인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엔진 유입률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최근 들어 18%대의 유입률을 기록했던 다음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일 알려진 23일 이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상에서도 추모 물결이 일어났다. 대표적인 네티즌 토론 게시판으로 자리잡은 다음의 아고라 역시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서명과 화장 반대 서명, 추모 게시글 등 네티즌들의 활발한 움직임 속에 네이버와 다음의 유입률에 변화가 일어났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분석을 뒷받침하듯 다음의 유입율이 최근 15.89%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24일부터 상승추세를 보이면서 26 21.59%로 네이버와의 격차를 줄였다.

 

도표의 검색엔진 유입률은 비즈스프링의 웹분석 서비스인 로거(http://www.logger.co.kr)의 전체 데이터 중 일부 샘플링 데이터를 통계 처리한 인터넷트렌드(http://www.internettrend.co.kr)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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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소폭 감소, 다음 상승 추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웹로그분석 전문업체인 비즈스프링의 웹분석툴 로거에 의하면 2008년 상반기 국내 양대 포탈서비스인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엔진 유입률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자료에 의하면 2008년 들어 꾸준히 70%대를 기록했던 네이버의 검색엔진 유입률이 6월달에 2008년도 최저치를 기록하며 소폭 감소하였고 다음의 경우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유입률이 증가하고 있다.

 

6월달의 네이버와 다음의 이러한 검색엔진 유입률 추세변화에 대하여 관련업계에서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인한 촛불집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였다.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며 치열한 공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 민감한 사항에 대하여 국내 양대 포탈인 네이버와 다음의 대응방안이 달랐는데 그에 의하여 일부 네티즌들이 의식적으로 주로 이용하던 포탈서비스를 변경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그러한 분석을 뒷받침하듯 네이버의 6월 검색엔진 유입률은 줄곧 하향세를 그리며 25일자로 2008년 최저치인 63.42%를 기록하였다. 반면 다음의 경우는 6월들어 상승 곡선을 보이며 25일자로 2008년 최고치인 23.15%를 기록하며 네이버와의 격차를 좁혔다.

 

하지만 다음의 추격은 오래가지 못하고 다음날인 26일부터 다시 네이버의 검색엔진 유입률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평균 66.99%의 점유율을 기록하였고 다음은 다시 소폭 하락하였지만 평균 18.3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4,5월 대비 상승세를 기록하였다. 또한 야후코리아의 검색엔진 유입률은 네이버와 다음의 변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표의 검색엔진 유입률은 비즈스프링의 웹분석 서비스인 로거의 전체 데이터 중 일부 샘플링 데이터를 통계 처리한 인터넷트렌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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