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 지도론" 추천하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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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카네기 지도론
  :   데일 카네기

이 책은 일이 잘 안풀렸을때 많이 읽었던 책 중에 한 권이다. 앞으로도 읽어야 하는 책이기도 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또한 상대방의 호감과 좋은 인간관계를 어떻게유지하며 지속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실예를 들어가며 일목 조연하게 설명한 책이다.
4부로 구성되었으며 1, 2부에 대한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도록 하겠다.

1부 사람을 움직이는 세가지 원칙

1장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사람을 꾸짖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짓이라고 깨달았다. 신이 아닌 이상 어느 누구도 완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남의 흠을 들추어 내는 것은 아무 쓸모 없는 일이다. 상대는 곧 방어태세를 갖추고 어떻게든 자기를 정당화시킨다. 게다가 자존심이 상한 나머지 반항심을 갖게 된다.
내가 남의 심판을 받기 싫거든 남을 심판하지 마라.

2장 사람을 다루는 핵심 비법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게 하는 것.
타인의 장점을 키우는 데는 칭찬과 격려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어떠한 인간이라도 배울 점을 갖고 있다.
진심으로 아낌없는 칭찬을 하자. 상대는 그것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평생토록 잊지 않을 것이다. 칭찬한 본인은 설령 잊더라도 칭찬 받은 상대는 언제까지나 잊지 않고 소중하게 간직할 것이다.

3장 이것을 할 수 잇는 사람은 세계와 함께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홀로 길을 걷는다.
인간의 행동은 마음속의 욕구에서 생긴다. 그러므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최선의 방법은 먼저 상대방의 마음속에 강한 욕구를 일으키는 것이다.
성공의 비결이 있다면, 그것은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입장과 동시에 타인의 입장에서 사태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

 

2부 호감을 얻는 여섯 가지 방법

1장 이것을 실행하면 당신은 어디서나 환영 받는다.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상대의 관심을 끌려고 하기보다 상대에게 순수한 관심을 보내야 하는 것이다.
타인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고난의 인생길을 걷지 않으면 안 되고, 타인에게도 커다란 폐를 끼친다.

2장 첫인상을 좋게 하는 간단한 방법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들은 경영이나 세일즈를 하는 데 보다 효과적이며, 아이를 더욱 행복하게 기를 수 있다.
자신과 만나면 상대방이 즐거워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은, 먼저 상대방을 만났을 때 자신이 즐거워할 줄 알아야 한다.
미소 띤 얼굴로 사람을 대하라.

3장 이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회사의 훈훈한 기운을 불어넣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은 사람들의 이름을 잘 기억하는 것이다. 이름을 기억하는 데 서툰 경영자는 기업경영에도 서툰 사람이다.
남에게 호감을 얻고 싶다면 이름을 기억하라 기분 좋고 의미 있는 여운을 남긴다.

4장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한 지름길
세상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기 위해서 의사를 부르는 환자가 많이 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잘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즉 듣는 사람이 되라.

5장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흥미를 끌까?
상대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화제로 삼아라.

6장 어떻게 하면 금방 당신을 좋아하게 될까?
받고 싶거든 먼저 베풀어라.
상대방의 중요성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PS)
각 장의 글들은 제가 읽어오면서 형광 칠한 부분만 쓴 내용입니다. 실제로 좋은 얘기가 정말 많습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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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ㄷ ㅣ자이너 2007/10/23 1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칭찬이 부족한것 같아요~ 노력해야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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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영자들이 어떻게 인적자원을 관리해야 하는지, 직장인들이 자신의 일에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하는지를 비유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미국이 스페인으로부터 쿠바를 독립시키기 위해 전쟁을 치를 때의 실화를 배경으로 쓰여진 이야기다.


-
줄거리-

미국의 매킨리 대통령은 쿠바 반군의 지도자인 가르시아 장군에게 비밀스런 메시지를 전달해야만 했다. 그러나 울창한 쿠바 정글 속 이곳 저곳을 누비며 거처를 옮겨 다니는 그의 거처를 알아내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임무를 맡은 로완 중위는 임무를 부여 받고 편지를 품에 넣자마자 곧바로 길을 떠난다.

저자는 로완이 대통령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어느 곳에 그가 있습니까?"라고 묻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주어진 임무를 스스로 해결하겠다고 마음먹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을 추진하는 자세에 주목한 것이다.

 

이는 예나 지금이나 다를 것이 없다. 아무리 기술과 시스템이 발전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

 

편지를 들고 쿠바 해안에 닿아 정글 속으로 사라진 로완. 그는 가르시아 장군을 찾아 무사히 메시지를 전하고 섬의 반대편으로 나오기까지 자신의 모든 강점을 창의적으로 활용했다.

 

세상의 모든 경영자들은 누가 지켜보든 아니든 자신의 직분에 충실한 로완과 같은 인재를 찾고 있다. 재주가 뛰어난 열 사람보다 맡은 임무를 책임감 있게 묵묵히 해내는 한 사람이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한 사람을 더 필요로 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세계적 경영학자 톰 피터스의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날마다 반드시 한가지 깜짝 놀랄 일을 하라. 그것이 불가능한 날에는 깜짝 놀랄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하라. 앞으로 불과 10년 사이에 비즈니스맨의 95퍼센트는 일 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밝고 유쾌하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날마다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날마다 자신을 성장시켜야 하는 것이다."

 

인간이란 배우며 살아가는 생물체다. 인간이 태어나 본능 그대로만 살아간다면 무엇 하나 제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마다 삶의 수준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얼마나 교육 받고 배웠느냐 하는 문제로 사람의 가치를 따질 수는 없다.

교육받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다를 뿐, 누구라도 의욕을 가지고 기회를 찾다 보면 이전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톰 피터스가 한 말처럼, 얼마나 교육을 받고 배웠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에 의욕을 갖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 처리를 하는 것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생물체로써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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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ㄷ ㅣ자이너 2007/10/23 1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교육~~! @-@ 열심히 살아야지~~ 발전~!!

  2. BlogIcon Jahoon nativic 2007/10/21 23: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himawari 는 누구일까요 ?

  3. BlogIcon sungmu 2007/10/22 16: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신영씨 입니다 ^^

중이미지보기 마음을 움직이는 힘 '배려'
 
 추천[★★★★☆]
 
'경청'을 읽고 난후 구이사님께 책을 빌려 '배려'를 읽기 시작했다. 경청과 비슷한 상황구성들이 이책에 대해 조금 실망스런 시작이였다. 경청이 나오기 전에 배려가 나왔으니까~ '요것들 '배려'가 베스트 되니까 시리즈 물로 '경청'을 내놨구나~' 요런 못된 생각을 하며~ 읽었는데 실망을 뒤로하고 마음에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꼇다.

책을 읽고나면 경청은 정말 '마음을 얻는 지혜'이고 배려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 이다. 누가 지었는지 제목 정말 잘 지은거 같다. ㅋㅋㅋ

이책의 재미있는 상황들은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이 별칭으로 나오는데~ '공자왈', '명함수집가', '외국물', '철혈' 등으로 나와~ 그 상황들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를 준다.  
자기밖에 모르던 주인공 '위', 회사내에서와 와이프사이에서 갈등을 격고 있다.(경청과 비슷~ ㅎㅎ) 그러나 위는 모든 잘못은 상대방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모두 비판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아간다.
[ 위 = 이기주의 = 개인주의 ]

일보다 사람~ 돈보다도 또 사람! 모든것은 사람에서 부터라고 생각하며 일하는 멋진 동료들과 자신보다 남편과 아이를위해 헌신하고 배려해오던 와이프와를 통해 배려와 행복이란것을 알게되고 자신을 반성하고 용서를 빌게된다. 책의 내용을 빌려 배려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배려의 조건
- 행복의 조건 : 스스로를 위한 배려 '솔직하라'
- 즐거움의 조건 : 너와 나를 위한 배려 '상대방의 관점으로 보라'
- 성공의 조건 : 모두를 위한 배려 '통찰력을 가져라'

배려, 실천 포인트!!
1.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것
2. 배려는 받기전에 먼저 주는것
3.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것
4.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것
5.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것


"배려는 만기가 정해지지 않은 저축과도 같은것" (이말이 최고로 맘에 들음)

난 지금까지 얼마의 저축을 들었을까~ 훗
책 중간 중간 사소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코를 찡긋거리게 만들었다. 재밌어~~!
막 다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참겠어욥~ 읽어보세요~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ps. 이건 그냥 몇일 전에 느꼈던 제 에피소드입니다. 그냥 생각나서 몇자 끄적~

홍대에서 친구를 만났다. 차를 가져온 친구, 마땅히 댈곳이 없어서 예전에 조금 알고 지내던
미용실 옆골목에 주차를 하고 열쇠를 맞기고 왔다.
1시간 정도? 주차를 하고 차를 빼는데~ 음료수를 사다드려야겠다고 편의점에를 갔다.
음료수를 사느라 4~5천원을 쓰는 친구한테,
'아니, 그럴려면 주차장에 돈주고 대지~~'
친구왈
'에이~ 그러는거 아냐~ 머그리 딱딱하게 살어~'
헉~ 뜨~ 이 말을 듣는데~ 이책 생각이 나면서~ 내가 '위' ? 훗~
다시 내 친구를 사랑하게 됐다. ㅋㅋㅋ 친구 나 잘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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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미지보기마음을 얻는 지혜 '경청'

완전 추천 [★★★★★]

현악기를 만드는 회사에 이벤토라는 별명을 가진 남자가 있다. 그는 자신의 별명이 자기가 베토벤을 닮아서 이벤토라는 별명을 얻은줄 알고 그 별명을 좋아하면 살아간다.
그러나 그 별명은 베토벤이 귀가 멀며 남의 이야기를 듣지못한다는 이유로 얻게된 별명이다.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자기의 주장만을 내세우며 주변의 충고따윈 신경쓰지 않는 인물인 이벤토, 그에겐 발달장애가 있는 어린 아들과 별거중인 아내가 있다.
그는 어느 누구에게도 귀기울이지 않으며, 자신만의 세계에서 탄탄 대로를 걷게된다.

그런 그에게 병(병명이 기억이..)찾아오고 귀가 점점 멀어지며 마음으로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과정에서 마음에 문을 열고 회사와 가정의 문제점들을 이해하고 풀어나가는 이야기이다.

뻔한 내용의 스토리라고 생각될 수 있지만, 나도 한번은 누구에게 했을법 한 행동들과 말들을
생각하게 하고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한다.  누구와 대화할때 편견을 버리지 못하고
 '그래~ 넌 떠들어라~ 난 할테니~', '너가 멀 안다고~' 라고 생각하고 일을 진행한적이 있었는데~
이런 행동들이 나에게 더 큰 불편을 준다는걸 느끼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모든 문제의 근원은 상대방을 '경청'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한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주며, 이해해주는것'
'성공하는 대부분의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성공시킨 사람이고, 성공하는 조직은 다른 조직을 살리는
조직입니다. 그러한 성공은 서로에게 귀를 기울이는 데서 시작됩니다.'

이벤토와 그의 동료들이 발견하게 된 경청운동의 핵심내용은 ...
1) 공감을 준비하자
대화를 시작할 때는 먼저 나의 마음 속에 있는 판단과 선입견, 충고하고 싶은 생각들을 모두 다 비워내자.
2) 상대를 인정하다
상대를 완전한 인격체로 인정해야 진정한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3) 말하기를 절제하자
이해 받으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귀 기울여야 한다.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 받으라.
4) 겸손하게 이해하자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자기 말을 진정으로 들어주고 자기를 존중해주며 이해해주는 것이다.
5) 온몸으로 응답하자
경청은 귀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눈으로도 하고, 입으로도 하고, 손으로도 하는 것이다.

경청을 통해 회사의 위기도 넘길 수 있었던 이야기들이 동료들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되었다.


(잘 쓴건지.. 이런거 잘 못쓰는데~ ㅡㅡㆀ 다음 책을 위해...
사장님 저 글 썼어요. 책 주문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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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경청

    Tracked from 일상多반사 2007/07/24 10:39  Delete

    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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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hn Koo nativic 2007/07/10 17: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약평을 잘 쓰셔서, 읽지않아도 읽은것 같은 느낌입니다.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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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프링에서 독서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오전에 사장님의 전체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메일 제목은 '대표이사 입니다.^^'  내용은,
"예전부터 생각하기만 하구 실행을 하지 않았었는데 이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중간생략)
책을 사서 읽고 서평을 꼭 써서 블로그에 올려주시면 다음책을 살수있게 하려고 합니다.
뭐 인생에 도움되는 책은 뭐든지 좋습니다. 특히 내가 읽고 감명받아서 다른사람도 읽게 만들었다면
플러스 알파..^^
.... (생략)  "


이야~ 멋진 생각이십니다. ( 저 미나리에게 꽁짜로 책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 )
우리 비즈스프링의 많은 People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연말에 포상까지 주신다는데... ^0^  저는 오전에 책을 이미 골랐담니다.
책을 사느라고 돈을 들이는 것은 결코 손해가 아니다. 오히려 훗날 만 배의 이익을 얻을 것이다. -왕안석-
독서는 집안을 일으키는 근본 -명심보감-
책 읽는 민족은 번영하고, 책 읽는 국민은 발전한다. -안병욱-
독서는 정신적으로 충실한 사람을 만든다. 사색은 사려 깊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논술은 확실한 사람을 만든다. -벤저민 프랭클린-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난다. -안중근-
짠~ 이렇게 좋은 독서를 우리 모두 실천하며~
나라의 발전이고 비즈스프링의 발전입니다~  우리 모두 책! 책! 책을 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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