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CJ E&M의 슈스케3. 특히 모바일 앱을 통해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도 있었고, 다양한 방송 정보를 얻을 수도 있었습니다. 바로 그 슈스케3 앱을 저희 비즈스프링이 스마트케어를 적용하여 분석했습니다.^^
-----------------
모바일에서 더욱 빛난 ‘슈스케3’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가 전국민적 열기속에서 성공적으로 방송을 종료했다.이번 슈스케3에서는 이전 시리즈, 여타 유사 프로그램과 다르게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모바일앱)이 제작되어 모바일 시대의 트렌드에 걸맞게 다양한 컨텐츠를 시공간의 제약없이 실시간으로 제공하였다.
CJ E&M(대표 김성수)에서는 슈스케3의 모바일앱을 제작하면서 기획단계에서부터 모바일 분석에 대한 이슈를 파악하여 적용하였다. 웹&모바일 분석 전문업체인 (주)비즈스프링(대표 구자훈)의 모바일 스마트케어 서비스(http://care.bizspring.co.kr)를 도입한 것이 그것이다. (주)비즈스프링의 모바일 스마트케어 서비스는 모바일웹 또는 앱에 대한 분석 및 리포팅의 모든 프로세스가 분석 전문가에 의해 관리되며, 전용 분석툴이 함께 제공되는 아웃소싱형 모바일 분석 서비스이다.
슈스케3의 모바일앱은 다양한 컨텐츠와 기능을 보유한 만큼 분석이슈 또한 다양하였다. 스마트폰 쉐이킹을 통한 이벤트 참여, 방송 화면을 캡쳐하여 SNS로 공유한 숫자, 방송 시청자간 실시간 채팅에 대한 수치, 오디션 참가자들의 패션소품 및 원곡에 대한 인기도 분석, 모바일 광고의 노출 및 SNS를 통한 공유활동에 대한 분석 등 다양한 분석 이슈가 대두되었다.
모바일 스마트케어는 이러한 슈스케3의 폭넓은 분석 이슈에 최적화된 분석 리포트를 설계하여 제공함은 물론, 사업 목적 및 방향에 적합한 커스터마이징 보고서를 추가로 제공하여 실무 담당자의 불필요한 리소스 소모를 최소화 시켜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현업 활용에 초점을 맞춘 분석 데이터는 의사결정을 위한 근거로써 추후 CJ E&M의 모바일 사업 가속화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력서를 통해 수집할 수 없는 구직자의 사고방식, 인간관계, 생활패턴에 대한 정보를 기업 인사담당자는 이제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바쁜 일상 때문에 쉽게 만나지 못하는 친구, 지인들과도 많은 시간의 할애없이 서로의 현재 상황을 알 수 있다. 비좁은 회의실 테이블을 벗어나서도 팀 동료들과 회의를 진행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며,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할 수 있다. 자연재해로 유선통신이 끊긴 상황에서도 가족의 안위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명 연예인과도 서로 피곤하지 않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출퇴근길, 업무시간, 회식자리 그 어떤 장소와 상황에도 구애받지 않으며 컴퓨터, 모바일,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온라인으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소통방식에도 제한이 없다.
SNS(Social Network Service)에 대한 열기가 날이 갈수록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페이스북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약7억명의 이용자를 확보하여 국가로 치자면 중국, 인도 다음가는 전세계 인구수 3위의 대국이 되어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매체로 자리잡았으며, 트위터 역시 약 1억5천명의 이용자를 확보하며 SNS의 성장 흐름을 이끌어가고 있다. SNS의 등장은 인터넷의 발전을 시작으로 모바일과 결합하면서 날이 갈수록 진화를 거듭하고 있고, 이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활방식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웹2.0의 기본정신인 사용자의 능동적인 참여, 관계지향적 공유, 플랫폼의 개방이라는 3가지의 주요한 특징은 SNS에 이르러 완성을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양한 서비스와 미디어에 의해서 공유되고 개방되었던 정보의 흐름은 SNS에 이르러 사람냄새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그림 1. 사람들이 신뢰하는 정보수집(광고)의 형태>
일방향적인 광고에 의한 인위적 이미지의 주입은 투자비용도 많이 들어갈 뿐더러, 진실성을 전달하기가 어렵다. 넘쳐나는 정보와 광고의 홍수속에서 현명한 판단, 선택을 위해 자연스럽게 지인의 추천 또는 사용자들의 경험담에 귀를 기울이고 신뢰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용자의 행동경험의 변화는 결국 SNS마케팅의 중요성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SNS마케팅 성과 측정의 방법
폭발적인 이용자의 성장, 소비자와의 감성의 공유, 투자대비 효과, 기업의 진실성 전달 등 다양한 장점들로 인하여 많은 기업들이 SNS마케팅에 눈을 돌리고 있음에도 데이터를 분석하고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의 난해함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SNS마케팅 성과를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가?
물론 가능하다. 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분석주체 또는 분석방식에 따라 분석하고 측정할 수 있는 항목과 수준이 다르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 이야길 해보자.
분석주체의 차이에 따라
1) 사람에 의한 분석 : 사람에 의한 분석은 문자 그대로 직접 조사에 의한 분석이 그 주 내용이 될 것이다. 이는 작성되고 배포된 컨텐츠의 조회수, 노출수, 공유된 횟수, Retweet수 같은 도구에 의해 수집이 가능한 데이터의 수집이 아닌 평판(Reputation)을 위한 분석이 주가 된다.
평판 분석은 긍정적 브랜드/포지셔닝과 부정적 확산에 대한 구별에서 시작한다. 공유도 많이 되고 RT(Retweet)도 많이 일으키는 컨텐츠가 사용자들의 부정적 경험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는 기업에 있어서는 굉장히 위험한 신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긍정/부정에 대한 평판 분석은 도구를 통해서도 어느 정도 가능하다. 하지만 텍스트 마이닝을 통한 긍정/부정에 대한 판별은 오차가 존재하기 때문에(‘가격은 괜찮지만, 기능은 꽝이네요’와 같은 한마디로 ‘싸구려”로 인식되는 사용자의 부정적 경험에 대해서는 정확히 판별이 불가능하다.) 사람에 의한 직접적 조사, 분석보다는 부정확할 수 밖에 없다.
2) 도구에 의한 분석 :도구에 의한 분석데이터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수치를 통하여 표현이 가능한 보다 직접적이고 직관적인 분석결과를 제공한다. 조회수, 공유된 횟수, 좋아하기 버튼을 누른 횟수, RT횟수, 댓글이 달린 수, 친구로 맺어진 사용자의 수, 링크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의 전환수 등 다양한 수치를 수집하여 분석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부정적 확산에 대한 수치는 표현되지 않기 때문에 Risk에 대한 부분은 사람에 의한 분석을 통해 보완할 수 밖에 없다.
이렇듯 사람에 의한 방법과 도구에 의한 방법에 따라 분석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진다. 그렇다고 수없이 다양한 컨텐츠들에 대해서 일일이 담당자가 클릭하고 텍스트를 읽어보고 어떤 사람들이 공유해갔는지 일일이 확인해 볼 수는 없지 않은가. 따라서 도구를 통한 분석 방법(최소한의 인력 투자를 통해서 SNS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에 대해서 ‘SNS중심의 분석’과 ‘웹사이트 중심의 분석’으로 나누어 조금 더 깊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도구에 의한 분석 – SNS 중심의 분석
SNS 중심의 도구를 통한 분석은 이용중인 SNS 자체 컨텐츠에 대한 분석에 초점이 맞추어 진다. 현재 국내외에 많은 분석도구가 나와있으며, SNS자체 제공 분석기능, API를 통해서 또는 크롤링을 통해서 분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분석이 가능한 범위는 게시물 조회수, 댓글 수, 일/주/월간 사용자 수, 인구학적 통계 등 대부분 일반적으로 얻을 수 있는 기초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러한 SNS 중심 분석 도구들은 별도의 복잡한 설정이 필요없이 사용중인 SNS 계정 동기화만 거치면 기초 데이터들이 리포팅되므로 편리하며, SNS를 통한 브랜드의 확산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기 위한 전환율 데이터는 제공을 못한다는 것은 단점이다. SNS를 운영하는 업체는 별도의 기업용 웹사이트를 두고 SNS를 동시에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러한 SNS이용자들이 웹사이트(본래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분석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도구에 의한 분석 – 웹사이트 중심의 분석
SNS 중심의 분석이 SNS 자체에 초점이 맞추어져 모니터링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면, 웹사이트 중심의 분석은 전환(Conversion)에 대한 시계열(Funnel)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원래 비즈니스에 대한 성과 측정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마케팅에 보다 최적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웹사이트 중심의 분석은 스크립트 임베딩 방식의 웹로그분석(Web Analytics)을 통해서 손쉽게 측정할 수 있다.
<그림 4. 소셜미디어의 마케팅 전환시나리오 예시>
전환 시나리오는 SNS에서의 웹사이트로 유입되는 방문자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SNS상에서 소통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마케팅에서 목표로 하는 웹사이트로의 유도가 이루어진 이후의 단계별 전환율을 파악하여 SNS상에서의 활동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게 된다.
- Website Landing Page : SNS컨텐츠 상에서 표시된 목적 사이트의 URL(페이지)
- Sub Page : 랜딩페이지 도달 이후 Goal Page 도달전 경유하는 페이지
- Goal Page : 마케팅 또는 프로모션의 최종 목적이 되는 페이지
SNS 컨텐츠에서 랜딩페이지로 유입되는 방문자의 체크는 일반적으로 레퍼러(Referrer)에 의하여 분류된다. 레퍼러는 현재 페이지 도달하기 이전에 머물렀던 페이지의 주소로 facebook.com, twitter.com 등 일정한 패턴을 가진 URL을 그룹별로 지정하여 SNS에 대한 유입여부를 판별한다.
Sub Page는 목적페이지에 도달하기 이전에 존재할 수 있는(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다양한 페이지로 상품결제의 유도가 프로모션의 주요한 의도였다면 주문서 입력페이지가 Sub Page가 될 수 있다.
Goal Page는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다. 브랜드 사이트일 경우는 홍보하고자 하는 브랜드 또는 제품의 설명페이지가 될 것이며, 커머스 사이트일 경우는 상품을 결제하는 페이지가 될 것이다. 컨텐츠 사이트라면 홍보하고자 하는 동영상의 플레이 페이지 또는 다운 받아가길 원하는 다운로드 링크가 될 것이다.
이러한 시나리오 단계를 설정을 통한 전환율 분석은 SNS에서 배포되고 공유되는 컨텐츠들을 통해 기업 웹사이트로 들어오는 방문자들에 대한 인구통계학적 분석은 물론, 단계별 전환율/이탈률 그리고 실제적인 목표 도달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SNS마케팅을 수행함에 있어 최소의 인력투입으로도 성과 측정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위와 같은 분석방법의 예시는 말그대로 예시일뿐이며, AISAS, AIDMA, CLC(Customer Life Cycle) 등의 마케팅 효과 측정을 위한 다양한 이론적 모델과도 접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즈니스의 목적과 방향에 맞는 적절한 모델과 접목시키면 최적의 Insight를 도출해 낼 수도 있다.
많은 기업들이 SNS마케팅을 실행하면서 성과 측정의 난해함, 분석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단편적인 분석만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그 성과 측정의 방법들은 전문가들만 수행할 수 있는 어려운 것이 아니며, 웹로그분석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과 노하우만 보유하고 있어도 원하는 Insight를 충분히 도출해 낼 수가 있다. 물론 그러한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중요한 요소는 반드시 명확하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
- SNS마케팅의 목적은 무엇인가?
- 타겟은 누구인가?
- 성과를 판단할 기준은 무엇으로 잡을 것인가?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이라 할 수 있겠다. 고객 또는 잠재고객들에게 제품 또는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간접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진행되는 마케팅 액션의 결과가 타겟층에게 긍정의 인식만 심어주고 실제적으로 회원가입, 구매 등을 전혀 일으키지 못한다면 결국 그러한 활동들은 의도한 성과를 냈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반대로 구매 전환을 유도하는 프로모션이지만 긍정적 경험을 심어주지 못하고 고객관계의 연결고리가 단발적으로 끊어져버린다면 이 역시 올바른 프로모션으로 평가받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비즈니스의 목적에 맞는 올바른 목표와 기준의 수립을 통하여 사용자들에게 올바른 긍정적 경험을 유도하고 실제 비즈니스에서 원하는 최종 Goal로의 전환을 일으킬 수 있다면 가장 올바른 SNS마케팅의 사례가 될 것이다.
그러한 Best Practice를 만들기 위해서는 성과에 대한 기술적 정보를 측정/수집할 수 있는 시스템의 직접구현 또는 도입이 필요하다. 구현/도입된 시스템을 이용하여 측정 및 분석업무를 운용하는 것은 그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갖춘 전담 인력/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실행으로 옮겨지지 않는 분석 데이터는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 그렇기 때문에 분석 전담조직은 기업내부에서 영향력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것들이 내부에서 쉽게 구축될 수 없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비즈스프링의 캐치프레이즈 & 모토가 7년만에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시장 변화에 따라 비즈스프링이 추구해야 될 가치가 달라졌으며, 이것이 캐치프레이즈 & 모토로 반영된 것입니다.
2011년도 이후의 비즈스프링의 캐치프레이즈 & 모토는
The Intelligent Business Company
입니다.
이제까지의, 비전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한 캐치프레이즈(Catch Phrase) 또는 모토(Motto)는
42002년에는 “Make your business easy” = ‘누구나 e-business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한다.’ 42004 년에는 “Run your business smarter” = ‘효과적 business를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였습니다.
10여년차가 되는 지금 시장과 환경에서 느껴지는 것은, 처음의 손쉽게 시작하기(EASY의 단계)를 거쳐, 좀더 일시적 똑똑한(SMARTER)
도구를 사용하는 시기였습니다. 이제 시장과 고객이 바라는 것은 도구 뿐만이 아니라
경험과 Know-how를 바탕으로 한 사업의 지능(Business
Intelligence)의 가치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종합적 사업지능 강화를 위한 도구/방법/경험/Know-how를 통합적 서비스화 하고, 또 우리 스스로가 그러한 본보기 회사가 되는 것으로서 먼저 증명하고 고객에게 실천적 가치를 제시하려 합니다.
2010년 9월 30일부터 QRCode 마케팅 분석 리포트 및 캠페인 자동수집이 추가 되었습니다.
1. QRCode 마케팅 분석 리포트
QRCode 배포하여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접속한 웹사이트에 대한
방문 및 주문을 통해 일어나는 매출액과 방문당주문율, 방문당매출액을 파악하여 캠페인별로 분석합니다.
* 리포트 위치: 리포트 > 마케팅캠페인 > 마케팅 채널분석 > QRCode 마케팅 분석
QRCode 마케팅 분석에서는 캠페인 중 Qrcode생성한 캠페인만을 리포팅합니다.
* 리포트 활용
- QR코드를 배포하여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을 분석 할수 있습니다.
- 로거에서 제공하는 QR코드외 내부에서 제작한 디자인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로거에서 부여받은 캠페인코드를 랜딩페이지에 적용하여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2. 마케팅 캠페인 자동수집
현재 마케팅 캠페인은 리포트- 리포트 설정에서 캠페인 등록 후 부여받은 코드를 통해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를 캠페인을 선등록 하지 않고 임의 코드를 사용자가 부여한 후
로거 후등록 하더라도 _C_ 값이 수집되는 경우 후등록으로 판단하여 수집합니다.
코드값의 형식은 임의의 숫자코드 (10자리 이하)를 사용하여 랜딩페이지 URL에 적용하면 됩니다.
=> 코드값의 형식은 100000 부터 사용하시되, 1씩 증가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ex) http:// yoursite.co.kr/?_C_=100001(임의의 숫자)
저희 로거™는 변화에 맞추어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바일 앱(APP, 애플리케이션)이 새로운 마케팅 매체로 인식되면서, 대기업의 앱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에 마케터들은 출시된
앱의 사용자 행태를 발 빠르게 파악하여 대응하기 위해 앱 분석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앱 분석을 해주는 서비스를 찾아보기 어렵다. 외국에서는 앱 분석 서비스가
여럿 있지만, 국내에서는 ㈜비즈스프링의 Logger™ (www.logger.co.kr)가 대표적이다.
비즈스프링 Logger ASP 담당자는 “최근 대기업의 앱 분석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얼마 전 ‘모바일 분석’ 서비스를 런칭했고,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아직 시장 형성 초기 단계라 분석이슈가 다양화되지 않았으나, 제공되는
콘텐츠의 수준이 높아지고 요구사항이 다양해짐에 따라 그 특성에 맞는 분석 리포트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중이다.”라고 말했다.
고객을 붙잡는 수단으로 스마트폰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앱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을
충족하고, 앱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분석’ 과정이 꼭 필요하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앱이 제공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앱을 운영 중인 기업은 모바일 분석 서비스를 이용하여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앱 비즈니스를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비즈스프링(대표 구자훈)은 ‘모바일 분석’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분석뿐 아니라, 전용 API를 통한 애플리케이션 분석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Logger™를 통해 서비스되는 모바일 분석은, 스마트폰 · e-Book등 모바일 단말기에서 이용하는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분석하여 접속자 휴대폰 OS, 페이지뷰수, 방문수 등의 리포트를 제공한다.
모바일 분석이 해외에서는 활성화되어 있지만, 국내 업체가 정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Logger™가 처음이다. Logger™는 이미 대한항공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분석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ogger™의 ‘모바일 분석’ 런칭으로 국내에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업체들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수립할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 분석을 통해 제공되는 리포트는 사용자의 행동을 유추할 수 있고,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Logger™의 ‘모바일 분석’에서 제공하는 리포트는 접속자 휴대폰 OS 분석 · 서핑 경로 추적 · 평균 체류시간 · 인기 있는 페이지 등 30여 가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모바일 쇼핑몰이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인기 있는 상품 · 장바구니 분석 등과 같은 분석 리포트는 쇼핑몰 운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분석은 오는 29일 런칭되며, 자세한 내용은 Logger™ 홈페이지(www.logg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귀사의 e-Business 성공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본 메일은 주요 공지사항으로써, 뉴스레터 수신여부와 상관없이 서비스 신청회원 모두에게 발송되는 메일입니다.
Copyright ⓒ 2002-2010 BizSpring Inc. All Rights Reserved.
(135-010)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38-1번지 조광빌딩 1층 | 개인정보책임자: 유철주
eMail. service@logger.co.kr TEL. 02-6919-5555 FAX. 02-6919-5599
웹로그분석 전문업체인 (주)비즈스프링(대표 구자훈)은 ㈜가비아(www.gabia.com)와 고급 웹로그분석 서비스 'Logger™(로거)' 공급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가비아는 도메인, 호스팅, 쇼핑몰 등 전반적인 인터넷 비즈니스 인프라를 제공하는 업체로써 이번 Logger™공급은 가비아의 쇼핑몰 서비스인 ‘가비아 퍼스트몰’에 적용되어 쇼핑몰을 운영하는 중소규모 사업자에게 크게 활용되고 있다.
Logger™는 트래픽 분석, 상품 분석 등의 기본 기능부터 광고분석, 매출 분석 등의 고급기능까지 분석이 가능하다. 쇼핑몰 사업자가 Logger™를 활용하여 키워드광고, 배너 광고 등의 다양한 광고분석을 통해 마케팅 비용을 관리할 수 있으며, 방문자의 구매 패턴, 사이트 이동 패턴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상품 배치를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영역 분석 리포트 클릭존 등 쇼핑몰 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가비아 통계 분석 서비스는 무료와 유료 리포트로 나뉘어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으며, 별도의 고급분석 설정이 필요 없이 바로 분석이 가능하여 이용률이 높아 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쇼핑몰 사업자들은 마케팅 진행을 위해 웹로그분석 서비스에 관심이 많아 지고 있다. 전문적인 업체를 선택할 경우에는, 웹로그분석 컨설팅 및 웹로그분석 활용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 등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1분기에는 네이버가 평균 63.51%의 점유율로, 2위 다음을 큰 차이로 앞서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ㆍ1분기 주별 점유율 (2010-01-04 ~ 2010-03-27)
ㆍ1분기 월별 점유율 (2010-01-04 ~ 2010-03-27)
1월
2월
3월
1분기
NAVER
61.80%
60.92%
65.93%
63.28%
DAUM
21.90%
22.10%
22.41%
22.22%
NATE
7.68%
9.07%
2.78%
6.09%
GOOGLE
4.25%
3.74%
4.40%
4.08%
YAHOO Korea
2.74%
2.73%
2.83%
2.78%
네이트 점유율의 하락이 눈에 뛴다. 2월 2w부터 네이트의 점유율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3월 2w ~ 4w에는 구글과 야후에 밀려 5위를 기록했다. . 네이트의 점유율을 네이버, 다음, 구글, 야후가 조금씩 가져갔음을 알 수 있다.
7w 이후에 네이트에는 한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었다. 바로 통 서비스의 종료이다. 오는 9월 30일 완전 종료하는 통 서비스는 2월 20일부터 통합 검색면에 노출을 중단한 상태이다. 통은 블로그와 유사한 서비스다. 저작권 문제와 사용자 감소로 서비스는 종료될 예정이지만, 고정 사용자 역시 만만치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네이트의 점유율 하락이 통 서비스 종료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일정부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네이트는 시멘틱 검색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TV광고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2분기에는 네이트의 점유율 상승을 기대해 본다.
ㆍ브라우저 점유율 (2010-01-01 ~ 2010-03-31)
인터넷익스플로어6.0이 48.72%의 점유율로 1위다. 인터넷익스플로어8.0은 런칭한 지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쉽게 점유율을 높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1분기 그래프를 보면 인터넷익스플로어6.0의 점유율 감소분 대부분을 인터넷익스플로어8.0이 가져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ㆍOS 점유율 (2010-01-01 ~ 2010-03-31)
OS부문에서는 54.19%로 윈도우 XP SP2가 점유율 1위이다. 하지만 그 비율은 계속 줄고 있으며 윈도우 7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ㆍ화면해상도 점유율 (2010-01-01 ~ 2010-03-31)
화면해상도는 1024*768이 26.88%로 점유율 1위이다. 화면해상도 부분은 전체적인 등락이 눈에 띄지 않는다.
<끝>
위 칼럼은 비즈스프링의 웹분석 서비스인 로거™(http://www.logger.co.kr)의 전체 데이터 중 일부 샘플링 데이터를 통계 처리한 인터넷트렌드(http://www.internettrend.co.kr)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qna_vw.tsp' 라는 페이지 URL 뒤에 빨간색의 id, catCode, start는 변수명이고 파란색의 2697, 4, 0은 각 변수명에 대한 변수값입니다. 한 개의 변수명에는 여러 개의 변수값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즉 'qna_vw.tsp'라는 특정 페이지를 변수변경을 통해 여러개의 페이지를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위 URL은 Q&A게시판의 2697번째 게시글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1~2696번까지의 변수값이 존재하고 그 이상의 변수값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동적페이지 분석은 일반적으로 쇼핑몰 상품 상세 페이지, 이벤트 페이지, 게시판 등에서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로거는 이러한 동적페이지 분석 기능을 강화하여 설정 화면을 개선하였습니다.
기존 ‘파라미터 분석 리포트’를 통해 별도로 분석하던 방법을 ‘동적페이지 설정’을 통해 인기있는 페이지, 인기있는 디렉토리/메뉴 리포트 등 일반 리포트에서 함께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동적페이지 설정방법
▶ 동적페이지 생성
설정 : 리포트 설정 > 컨텐츠 > 동적 페이지 설정 > 동적페이지 추가
최근 네이버 CPC 광고상품인 클릭초이스가 대대적인 개편을 하였습니다.
광고 영역을 세분화하여 확장하고 외부 사이트(옥션,지마켓)에도 CPC 키워드가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개편에는 늘~ 그렇듯 찬반의견이 다양하지만, 이번에도 새로운 시도로 보여집니다.
처음에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겠지만, 금방 익숙해 지겠지요? 뉴스케스터도 그랫듯이~ ^^;
요구와 이에 대한 이해부족, 그리고 실제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내부적인 협업의 문제로, 또는 자신이 맡은 ROLE에만 집중화된 관점에서 자의적으로 진행된, 그럼에도 멋지게 포장되고 실속은 없어지고, 결국 '돈과 리소스'를 낭비만 하여 버린 것이 결국 프로젝트라는 의미를 보이고 있는 만화이다.
결국 비즈니스 세상이 경제논리에 맞추어, 체계화되어 진행되는듯 하지만 막상 진행되고 나면 나름대로의 상상속에서 그려진 각자만의 자의적인 기준에 의해 동떨어진 결과를 낳는다는 이야기이다.
웹분석도 역시 이러한 관점에서 살펴보니 1998년도 즈음에 있었던 CRM에 대한 환상(?) 처럼 프로젝트를 통해서 얻는 IT솔루션이든 구매하는 솔루션이든, 문제는 제품과 시스템보다 사람에게 있다라는 것에 공감한다.
'웹분석 솔루션'들도 단순한 '도구'일 뿐인데, 많은 기업 내에서는 각자의 위치에 따라 생각이 다양하다.
이상과 현실은 ?
CEO / 사업팀장
이상 : 웹사이트의 성과측정 가능한 솔루션의 도입을 통해서 사업의 성과를 보다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선하여 나갈 수 있겠지 ? 그렇다면 웹분석툴 도입 예산을 할당해 주자.
현실 : 웹분석툴의 도입을 승인하였으나, 측정과 분석에 대한 프로세스를 진행할 팀조직구성, 도입에 대한 비용외적 부분( 사이트에 적합한 웹분석 방법을 적용하는 것, 운영하고 분석을 수행하는 것등 )을 도외시하여 구매하여 놓은 웹분석 도구를 썩힌다.
마케터 / 기획자
이상 : 웹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을 상세히 분석하고, 각 마케팅 캠페인에 대한 효과와 원인을 분석하여 가장 최적화된 마케팅 캠페인과 타겟 고객층을 발굴할것이다. 이로 인해 성과도 높아지겠지 ?
현실 : 웹분석 도구를 이용해 분석을 시작하였으나, 웹분석에 대한 분석방법/이론에 대한 학습부족과, 응용/활용력 부족으로, 트래픽(페이지뷰, 방문수 등) 중심의 기본적인 측정지표들만 산출하여 보고하고 만다.
웹사이트 컨텐츠운영 또는 상품관리자.
이상 : 커머스 사이트의 상품들에 대해 관심도, 교차판매, 구매포기정도등에 대해 상세히 분석하고, 주요 페이지에 대한 클릭분포등을 분석한다면, 더욱 방문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컨텐츠와 상품을 준비하여 더욱 높은 성과를 얻을 것이다.
현실 : 초기에 올바르게 분석적 접근을 하여 도구들을 셋팅하였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웹분석 이란 것은 잠깐 해보고 마는 '싫증난 장난감'처럼 버려지고, 가끔 문제를 발견하더라도 이에 따라 웹사이트를 최적화 하는 작업 프로세스를 이끌어가 나가지 못한다.
결국, 웹분석을 성공적으로 하려면...
현재 상황에 맞는 웹분석 도구를 선정하고, 분석목적에 맞추어 적용하는 Implemne tation 단계가 있어야 하고.
웹분석 도구와 이를 활용하여, Feed Back Loop를 돌아 사업개선에 적용될 수 있게끔 하는 웹분석과 최적화/적용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하고.또는 이러한 프로세스를 리드하면서, 웹분석 실무와 원인과 대안을 제시하고 실행시키는 웹분석 전담부서를 만드는 '웹분석 프로세스/웹분석 팀 만들기'가 있어야 하며.
웹분석 도구를 이용하여 업무에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적정 수준의 교육을 진행시켜야 한다.
위 모든 것들이 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CEO/사업팀장의 마인드.
아니면, 위의 사안들을 잘 진행해줄 전문가를 고용하거나, 전문 업체에 위탁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네이버 키워드 센터에서 제공하는 '네이버 키워드스퀘어'에 저희가 작성한 광고효과 분석 칼럼이 기고되었습니다.
키워드스퀘어는 네이버 키워드 센터에서 받아 보실 수 있으며,
4월 14일 로거 사용자 교육에 참석하시면 교육장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 아래 내용은 네이버에 전달한 최종본이며 편집 단계를 거쳐
'네이버 키워드스퀘어'와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ep 4. 광고 효과 분석하기
전략4. 사례로 살펴보는 광고 목표 설정과 효과 측정
모든 일에 명확한 목적과 목표가 없다면 일을 진행 하는 도중에 방향성을 잃기 쉽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기 어렵다. 키워드 광고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키워드 광고의 목적과 목표가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를 진행하면 실질적으로 사업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판단이 모호해진다. 또한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한 '키워드 관리'가 아니라, '광고비 소진 여부'만 관리하게 된다.
성공적인 키워드광고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목적과 목표를 명확하게 확립한 후에 어떻게 전략적으로 광고를 진행할지 계획을 수립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계획을 바탕으로 광고를 실행한 후에도 실제로 성과는 어떻게 일어났는지 측정하고 분석하여 성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다르다면 광고 계획을 재정립해 목표에 다가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한다.
광고는 계획적으로!
광고를 계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광고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앞서 말했다. 여기서 혹시 '광고의 목적과 목표' 둘 다 비슷한말 아닌가? 하는 분들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목적은 광고를 진행하는 궁극의 이유이며, 목표는 목적을 구체적으로 수치화한 것이다. 쉽게 말해 쇼핑몰에서 주력 상품에 대한 매출 증가가 목적이라면, 평균 매출액의 30% 상승이라는 구체적인 수치가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내가 광고를 '왜' 운영하지?
광고의 목적은 웹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사업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르다. 쇼핑몰과 같이 최종 단계가 결제인 경우에는 매출액 증가가 광고의 목적이 될 수 있고, 병원이나 부동산 사이트의 경우에는 보다 많은 방문자에게 정보를 공유하거나 상담 예약 건수를 늘리는 일이 목적이 될 수 있다. 또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경우라면 사이트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고, 성숙 단계라면 방문자 유입수와 함께 최종 전환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광고 목적은 웹사이트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광고주 스스로 '내가 광고를 왜 운영하지?' 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얼마나 어떻게 늘릴까?
광고의 목적이 명확해졌다면 이제 얼마나 어떻게 할지 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웹사이트의 현재 상황을 분석한 후 예상 목표를 세워야 한다. 성숙 단계에 접어든 쇼핑몰을 예로 들면, 단순한 방문자 유입보다는 매출 향상이 목적이 되며 이때 막연하게 '키워드 광고를 해서 매출액을 높이자' 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떻게'를 생각해야 한다.
A 쇼핑몰 현황
2009. 11 기준
8 월
9 월
10 월
3개월 평균
월 예상 목표
증가율
목표
방문자수
47,258
54,235
42,716
48,070
30% 상승
₩2,063,564
처음 방문자수
9,452
10,847
8,543
9,614
처음 구매 방문수
534
235
358
376
재구매 방문수
430
597
262
430
매출액
₩1,776,060
₩1,598,750
₩1,387,261
₩1,587,357
A쇼핑몰은 재구매 방문 비율이 높고, 처음 방문자의 비율이 전체 방문자의 20% 정도이다. 재구매 방문 비율이 높은 만큼 한 번 방문한 고객이 다시 찾아올 정도로 상품과 서비스가 훌륭하고, 충성 고객이 많은 쇼핑몰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다. 반면, 처음 방문자의 유입이 줄어들고 있는 쇼핑몰이라고도 볼 수 있다. 때문에 키워드광고를 통해 신규 유입을 늘리면 더 많은 매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단순한 신규 유입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매출액 증가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점을 고려하여 광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A 쇼핑몰은 월 평균 매출액을 30% 이상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때, 광고비 예산은 예상 증가 매출액 범위를 넘겨서는 안 된다. 즉, 광고 비용을 월 40만원(예상목표 매출액-기존 매출액)을 넘겨서는 안되기 때문에 제한적인 비용으로 매출액을 높일 수 있는 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노출과 클릭은 높지만 전환율이 낮은 대표키워드 보다는 세부키워드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광고 목표에 다가가야 한다.
목표달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아무리 완벽한 광고 계획을 세웠다 하더라도 실제 광고 진행을 하면서 광고 비용, 노출, 클릭 등이 계획 했던 것과 다른 결과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광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정, 실행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A 쇼핑몰 광고 성과 분석
2009.12
광고 노출
전체방문수
처음방문수
주문수
처음 구매방문수
매출액
광고비
목표
-
62,491
12,498
1,047
488
₩ 2,063,564
₩ 400,000
12월
1주
336,400
14,652
2,938
265
122
₩ 515,369
₩ 112,030
2주
336,970
15,360
2,956
263
129
₩ 523,500
₩ 123,400
3주
310,259
15,988
2,893
275
113
₩ 513,600
₩ 99,830
4주
300,280
17,804
2,967
253
103
₩ 530,360
₩ 97,560
합계
1,283,909
63,804
11,754
1,056
467
₩ 2,082,829
₩ 432,820
달성률
-
102%
94%
101%
96%
101%
108%
A 쇼핑몰은 전환율이 높은 세부키워드로 월 평균 매출액을 30% 이상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그에 따라 광고 매체, 키워드를 선별해 광고를 진행했다. 이제 해야 할 일은 주별, 월별 등 주기적으로 광고성과를 측정해야 하는 일이다.
A 쇼핑몰 광고 성과분석을 보면 목표액에 도달 했으니 계획에 따라 잘 진행 된 것처럼 보이나, 자세히 살펴보면 처음 방문/구매는 목표에 미치지 못했고, 광고비 또한 초과 했다. 키워드광고로 신규 유입을 늘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진행 중인 키워드에 대한 상세 성과 분석을 통하여 진행 키워드를 재 조정해야 한다.
광고 관리를 위한 모니터링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광고 운영이 어느 정도 안정적이라 할지라도 광고 관리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인터넷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계속해서 변화한다. 지금은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하더라도 어느 순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하지만 쇼핑몰 운영에서 더 중요하고 바쁜 일이 많기 때문에 키워드 광고 관리에만 매달릴 수만은 없는 게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로그분석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분석 요약을 활용하여 성과가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위험 상태가 될 때에만 시간을 할애하여 관리 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키워드광고는 분명 온라인 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고, 큰 효과를 주는 마케팅 방법이다. 하지만 주먹구구식으로 광고를 운영하는 것은 오히려 사업에 밑 빠진 독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통해서만 큰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참고] 웹로그분석을 통한 KPI 모니터링 (로거 KPI 리포트)
[TIP] KPI(Key Perfomance Indicator)란? KPI는 기업이나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한 주요성과지표를 말한다. 각각의 KPI 지표는 비즈니스의 전략목표를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상승, 시장확대, 비용절감 등과 같은 비즈니스의 목적이 올바르게 진행되고 있는지, 얼마나 목표달성에 다가섰는지를 판단 할 수 있다.
- 일시 : 2010. 4. 14 수요일 오후 4:00 ~ 6:00
- 주제 : Logger™ 서비스 적용 및 활용기초
- 교육내용 : Logger™ 서비스 기능 및 리포트에 대한 이해
- 대상인원 : 우선 신청순 20명 (고객사 당 2명까지 신청 가능)
- 교육장소 : (주)비즈스프링 본사 회의실
- 교육약도 : http://logger.co.kr/2010/aboutus/contacts.tsp
- 신청방법 : 로거 홈페이지 > 고객지원 > 사용자 교육 > 사용자 기본교육
(http://logger.co.kr/2010/customer/education.tsp)
- 신청기한 : 2010. 4. 1 ~ 2010. 4. 13 (신청인원수가 교육인원을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