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웹분석 툴 사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웹분석 활용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석툴의 도입과 활용이 다른것 처럼, 데이터의 측정과 분석은 의미가 다릅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측정을 분석으로 오해하는 9가지 진실&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해 봅니다. 1. (오해) 웹분석 시스템을 도입만하면 사업이 개선될 것이다. 웹분석 도구는 ‘측정’과 분석을 위한 ‘리포팅’만을 수행한다. 분석을 수행할 ‘사람’의 분석능력이 갖추어 져야 한다. 2. (오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도 분석이 필요하다! 페이스북, 트위터로 대표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기업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이제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효과를 봤다는 기업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무료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장점입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데에 아무런 비용이 들지 않아 기업들이 너무 쉽게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을 시작했고, 위험부담이 없으므로 그만큼 전력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파괴력은 대단합니다. 그 어떤 마케팅 채널과 비교해서도 그 중요성이 떨어지지
저희 비즈스프링 [분석플랫폼 사업부]에서 가족처럼 근무할 식구를 찾고자 합니다. 저희 비즈스프링은 2002년 설립된 국내의 대표적인 e-business 최적화 솔류션 업체로서,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Business의 약어인 “Biz”‘와, 도약과 튀어오름/봄/시냇물(바다와 강의 시작)의 여러 뜻을 갖고 있는 “Spring”, 이 두 단어의 결합을 통해 회사명 “BizSpring”이 만들어 졌습니다.Spring처럼 회사와 함께 도약하고자 하는 분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1.
2012년 2월 강남 토즈에서 무료 사용자 교육이 있었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에 참석자분들이 많이 안오시면 어떡하나…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웹분석에 관한 열정으로 매서운 바람을 가르며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그럼,본격적인 교육 후기에 대해서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세션! ‘웹분석의 기본지식 습득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다년간의 강의 경험으로 쌓아오신 실력이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의 강의여서 그런지 참석자분들도 긴장한 듯 보이셨는데,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seokzzang/6152816481/in/photostream/ 작성자 : Seokzzang Yun 얼마전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CJ E&M의 슈스케3. 특히 모바일 앱을 통해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도 있었고, 다양한 방송 정보를 얻을 수도 있었습니다. 바로 그 슈스케3 앱을 저희 비즈스프링이 스마트케어를 적용하여 분석했습니다.^^ —————– 모바일에서 더욱 빛난 ‘슈스케3’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가 전국민적 열기속에서 성공적으로 방송을 종료했다.이번 슈스케3에서는 이전
지난 주 강화도로 2011년도 하반기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제목처럼 ‘사진 대방출‘은 아니지만, 사진으로 비즈스프링 워크샵의 즐거웠던 시간들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출발 전 ‘일찍 와주길 바래♡’ 이벤트 ▲BizSpring은 이름이나 직급 대신 별명을 쓰고 있습니다. 숙소 앞, 진강산 산행 ▲여기가 진강산 정상입니다. 산 정상인게 티가 안납니다. 하산 후 숙소로 데려다 줄 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 ▲왼손엔 맥주, 오른손엔 새우깡
(주)비즈스프링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BizSpring SmartCare™가 2011년 9월 28일 정식 런칭합니다. Tool로서의 웹분석이 아닌, 서비스로의 웹분석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웹분석 지원 서비스 BizSpring SmartCare™ 9월 28일, http://care.bizspring.co.kr 로 접속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웹분석은 도입보다 활용이 더 중요합니다. 웹분석 지원 서비스 BizSpring SmartCare™ BizSpring SmartCare™ 서비스란? 쉽게 시작할 수 없는 웹분석 활용을 1:1
SNS 마케팅 등장의 배경 이력서를 통해 수집할 수 없는 구직자의 사고방식, 인간관계, 생활패턴에 대한 정보를 기업 인사담당자는 이제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바쁜 일상 때문에 쉽게 만나지 못하는 친구, 지인들과도 많은 시간의 할애없이 서로의 현재 상황을 알 수 있다. 비좁은 회의실 테이블을 벗어나서도 팀 동료들과 회의를 진행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며, 업무 진행 상황을 공유할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 얼마 전, 비즈스프링에서는 전직원 모두가 ‘미션선언문’을 공유했습니다. 미션이란, ‘사명’,‘소명’ 의 뜻으로 ‘기업이 고객에게 전달하려는 가치’를 의미하죠. 보통, 미션이라는 것은 조직에만 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조직원에게도 개인적인 미션은 꼭 필요합니다. 조직이 내세우는 미션과 조직원이 생각하는 미션이 다르다면, 고객에게 가치가 올바르게 전달될 수 없습니다. 공통의 지향점 없이 각자의 업무만 하게 될테니까요. 비즈스프링이 ‘미션선언문’을 선언/공유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조직원들의
비즈스프링의 캐치프레이즈 & 모토가 7년만에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시장 변화에 따라 비즈스프링이 추구해야 될 가치가 달라졌으며, 이것이 캐치프레이즈 & 모토로 반영된 것입니다. 2011년도 이후의 비즈스프링의 캐치프레이즈 & 모토는 The Intelligent Business Company 입니다. 이제까지의, 비전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한 캐치프레이즈(Catch Phrase) 또는 모토(Motto)는 4 2002년에는 “Make your business easy” =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