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잘 쌓고 계신가요?
많은 분들이 “데이터는 있는데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데이터 활용을 방해하는 요소로는 조직 또는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여러가지 장애물이 있겠습니다만, 활용 가능한 형태로 잘 쌓여있는지, 잘 축적하고 있는지 먼저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의 질문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나는/우리 조직은 잘 하고 있는 건가?’ 확답할 수 없다면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봅니다. “나는/우리 조직은 축적한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는가?”질문을 바꿔볼 수도 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요구되는, 목적에 맞는 데이터를 수집하도록 설계하였는지?’, ‘수집하는 데이터/지표가 알맞은지’ 등 요구되는 수준과 목적에 적합한지 진단해보면 되겠습니다.  만약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된다면, 데이터 수집 형태와 항목, 수집 방식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세요.
 
데이터를 ‘잘’ 적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예를 들어, 고객의 문의 내역을 적재하는 두 업체가 있습니다.
 

데이터 축적 예시 1

데이터 축적 예시 2


 
첫번째는 고객 문의 내용을 하나의 셀에 문의 내용을 모두 기록하는 방식이고,
두번째는 항목을 구분하여 하나의 셀에 한가지 항목의 구분값을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첫번째 방법은 접수 건마다 상세한 내용을 파악할 수는 있겠지만 통계적으로 ‘어떤 문제가 많구나’ 파악하거나 이슈의 우선순위를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면, 두번째 방식은 통계적으로 어떤 유형의 문의가 많은지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알기 쉽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처럼 무작정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활용 가능한 형태로 ‘잘’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적에 맞게 잘 설계하고,
활용 가능한 형태로 ‘잘’ 쌓고
그렇게 ‘잘’ 쌓은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것

 
여러 솔루션, 플랫폼들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는 있어도 내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말 ‘잘’ 쌓고 계신가요?
비즈스프링은 비즈니스에서 활용가능한 데이터 수집-적재-통합-활용까지의 과정을 지원합니다.

 

Post filed under BizSpring Blog, 웹분석 이야기, 분석과 마케팅 and tagg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