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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체류시간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나요? 네이버에 “사이트 체류시간”이라고 검색하면 검색결과에 체류시간을 높여야 한다는 내용의 콘텐츠가 많습니다. 체류시간을 높여야 고객 관심도는 상승하게 되고 결국 주문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지요. 과연 체류시간이 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일까요? 일단 체류시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체류시간이란 웹사이트에 접속한 방문자가 웹사이트, 페이지, 콘텐츠 별 머무른 시간을 의미합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해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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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로그분석에서 ‘반송(Bounce)’이라는 의미는, 웹사이트 외부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 사이트에 방문한 후 관심을 잃거나, 내가 얻을 것이 없다고 느끼거나 또는 광고등을 실수로 클릭했을때에도 발생하는….즉 사이트에 더 이상의 흥미를 갖지 못하고 떠나는 것을 말합니다. (더욱 자세한 반송수/반송률에 대한 정의가 궁금하시면 ‘반송수(Bounces) vs 단일페이지조회방문수(Single-Page View Visits)’ 글을 참고하세요 – http://blog.bizspring.co.kr/16200 )   그런데, 요즘에는 이 ‘반송률’이라는 측정지표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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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Customer loyalty를 높이기 위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가? Loyalty가 증가하는 추세하면 어떻게 가속도를 붙이는가? 또 급격히 loyalty가 떨어진다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하는가?하나의 측정지표로는 customer loyalty를 판단 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므로 여러 데이터 소스를 활용하여 측정 하여야 하며 고민해 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고민하여 얻은 데이터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차례 입니다. Retention Retention의 특성은 Momentum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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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Loyalty란 무엇인가? 행동결과를 말하는 것일까? 아니면 의도를 파악하는 것일까?Loyalty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렸다 하더라도 어떻게 측정하고 관리 할 것인가? 위의 질문들에 대한 답은 산업별 또는 업종별(industry)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비스킷을 파는 업체와 자동차를 파는 업체의 Loyalty 기준은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고객의 구매결정 요소와 재구매수가 될 수 있습니다. 때때로 Customer Loyalty를 정의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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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엠파스와 디시인사이드의 페이지뷰 및 순위에 대한 논란에서 알수있듯이, 웹분석의 본래 목적인 웹사이트 및 e-Business의 최적화와 달리 경쟁사등 다른 웹사이트와의 순위비교가 가장 우리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요소중 하나가 분명하다. 그러기에, 메트릭스/코리안클릭 등과 달리 랭키(RANKEY)의 이름은 아주 마케팅적으로 잘 지어진 이름이라고 생각한다. 엠파스 & 디시인사이드의 페이지뷰 논란을 통해 페이지뷰가 순위산정의 주요 측정지표값이 아님이 이슈화되면서, 다른 연관기사들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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