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컨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컨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기를 바라며, 많이 공유되기를 바랄 것입니다. 이러한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아이디어와 많은 경험,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 등이 필요하지요. 하지만 위와 같은 능력을 갖추지 않은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아래에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 :  http://savvypanda.com/blog/beginner-level/easy-tips-viral-marketing-101.html)

 

 

1. 보는 사람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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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까놓고 얘기해봅시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흔하디 흔한 컨텐츠를 누가 읽을까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제목과 이미지의 컨텐츠라면 사람들을 클릭은 물론 눈길조차 주지 않을 것입니다. 즉, 다른 컨텐츠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만 하고, 새로운 요소가 없다면 좋은 반응을 기대할 수 없다는 얘기지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예상할 수 없는 신선한 컨텐츠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재미없고 지루한 컨텐츠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죠. 재미있고, 독창적이고, 모두의 클릭을 이끌어 낼 수 있을 만한 흥미로운 요소를 컨텐츠에 녹여 넣어야 합니다.
이런 요소들이 없어도 사람들은 컨텐츠를 클릭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컨텐츠를 공유하기를 원할까요?

 

 

2. 작은 편견
‘노이즈마케팅’을 아시나요? 자신들의 상품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도록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판매를 늘리려는 마케팅 기법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이렇듯 바이럴마케팅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감정만 안겨줄 필요는 없습니다.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어떠한 감정을 일으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만약 제작된 컨텐츠가 흥미롭고 재미있다면 사람들은 자신이 느낀 좋은 감정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하지만 분노와 언짢음을 느끼게 하는 컨텐츠라면 이 또한 컨텐츠를 널리 공유시킬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어깃장을 놓고 소셜 미디어에서 과장되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죠.

 

 

3. ○○하게끔!
지금 바이럴 마케팅을 집행하고 있다면 장담하건데, 웹사이트뿐만 아니라 제작된 다양한 컨텐츠들도 여러개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서 공유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 컨텐츠 구성 시, 공유하기 가장 쉬운 방법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소셜 미디어에 공유버튼을 추가하거나 코드를 심으라는 말씀!

 

 

4. 상냥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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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은 포스팅하고 동영상을 올리는 것만으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소통과 대화를 통해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구축된 사람들과의 관계는 알리고자 하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줄 것입니다.
바이럴마케팅이 가장 효과가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신뢰입니다. 사람들은 신뢰 없이는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달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사람들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여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일 누군가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궁금해한다면 간단하게 핵심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위와 같은 이유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를 할 필요 없이, 어떤 서비스인지, 무엇을 제공하는지와 같은 핵심만 전달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 핵심 전달을 통해 이끌어내고자 하는 목적에 도달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상냥한 핵심 전달이 브랜드와 서비스를 널리 퍼뜨리고 공유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속편을 제작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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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4가지 사항들을 숙지하여 신선하고 누구에게나 영감을 줄 수 있는 바이럴컨텐츠를 만들어오면서, 한번쯤은 속편 제작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만약, 지금 작성한 바이럴컨텐츠의 반응이 좋다면 이것이야말로 절호의 기회입니다. 사람들이 이 컨텐츠를 좋아한다는 것이 증명이 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속편을 기획할 때, 지금 작성했던 컨텐츠의 주제/소재에서 벗어나서는 안됩니다. 첫번째 컨텐츠를 기획했을 때의 방침을 밀고 나가야 하며, 지금까지 사람들이 보여줬던 흥미와 관심까지 추가하여야 합니다. ‘재미없는 속편보다 나쁜 것은 없다’ 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말이죠.

 

 

2014-12-26 오전 11-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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