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메일은 여러모로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몇몇의 수신자들은 메일을 읽지 않고 휴지통으로 버리거나 스팸신고를 하기도 하죠. 이럴 때 마다 마케터의 속은 영혼까지 타 들어갑니다. 멋지게 준비한 내용과 시간이 보답을 못 받은 느낌이 들거든요.

오늘은 수 많은 메일중에서도 수신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이메일 제목 작성법 5가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조금이라도 이메일제목에 고민이 많으셨던 분들! 이메일 오픈율이 마음처럼 나지 않는 분들.

모두 모두 웰컴웰컴입니다. 그럼, 비즈메일러가 알려드리는 노하우 같이 보실까요?

 

1. 간단! 명료하게 만들어보세요.

 

고객이 이메일을 오픈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이 ‘제목’입니다. 제목이란, 문단의 내용을 대표하거나 보이기 위하여 붙이는 이름이죠. 제목만 보더라도 고객이 메일 내용을 어느정도 감지할 수 있어야 하고 흥미를 유도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어마어마하게 긴 제목을 고객이 좋아할까요?

아닙니다. 지나치게 긴 제목은 가독성을 떨어트릴 뿐만 아니라 삭제해 버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해외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Adestra’에 따르면 900만 이메일 제목의 글자수가 길수록 오픈, 클릭률이 낮아졌고 10자 이내 짧은 제목의 오픈율은 58%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대부분의 수신메일함에서 보이는 제목의 글자 수는 35글자이기 때문에 수신자의 오픈을 유도하기 위해선 제목은 35글자 이내로 적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정확한 수치와 단어를 포함시켜주세요

 

제목은 본문에 있는 주요핵심 키워드를 나타내어 수신자가 메일 구체적으로 읽지 않아도 간략히 마케터의 속마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포괄적인 ‘뉴스레터 이벤트’ 보단 ‘여름한정 100%당첨 이벤트’ 또는 ‘화장품 1+1 구매 이벤트’ 처럼 정확한 수치와 구제적인 정보를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본문내용의 상단에는 제목과 연계된 내용이 먼저 노출하는 것이 수신자의 관심도를 더욱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수신자정보를 이용하여 입력해보세요.

복잡한 시내에서도 지인을 부를때는 이름을 크게 외치게 되죠. 마찬가지로 제목에 수신자의 이름이나 직급, 기타 정보등을 입력하게 되면 수신자의 이목을 보다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처럼 제목에 고객의 이름이나 정보를 자동치환 할 경우 수 많은 메일 중에서도 눈에 띄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그림2

자동정보치환된 메일화면

 

실제로 비즈메일러가 자주 쓰는 방법으로 평균 메일 오픈율(17%)보다 더 높은 오픈율을(22%)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신자 정보 자동치환기능은 본문내용에도 적용할 수 있어 제목과의 연계성을 높일 수 있으며, 수신고객에게만 부여된 정보(쿠폰번호, 청구 금액등)을 간단히 수정하여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임팩트 있는 제목으로 구독자의 마음을 흔들어보세요~

 

 

 

4. 모바일환경에 특화된 프리뷰메세지를 이용해보세요.

 

모바일(휴대폰/태블릿)을 통한 이메일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웹 메일의 일부도 모바일인 것을 감안하면, 거의 절반이 모바일에서 이메일을 사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정확한 통계를 보지 않아도 모바일 기기의 발전과 수요로 많은 고객들이 모바일에서 메일을 오픈한다는 걸 어림짐작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마케터들은 모바일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지 않았죠. 그 이유는 번거로움과 어려움이 가장 클 것입니다.

모바일메일은 PC화면과 다르게 내용이 너무 광범위하거나 이미지 및 링크가 많을 경우 이미지 크기, 위치, 버튼 좌표가 맞지 않아 구독성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모바일환경에서는 제목뿐만 아니라 프리뷰메세지에도 수신자가 메일내용을

확인할수 있는 유도 문구를 적어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신메일함에서 보여주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프리뷰 메세지란? 프리뷰 (메인내용을 공개하기 전 미리 볼 수 있게 하는 예고콘텐츠) + 메시지(message)로서 수신메일리스트에서 메일컨텐츠 일부 내용을 보여주는 미리보기메시지를 말합니다.

수신자가 제목 말고도 이메일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매력 요소가 또 있는거죠! 이를 제대로 활용하면 기존보다 메일 오픈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5. ‘(광고)’법규를 이용해보세요.

 

일반적으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제목이 시작되는 부분에 ‘(광고)’를 표시하여야합니다.

아래처럼 제목이 시작하는 첫 부분에 “(광고)”또는 “(성인광고)”문구와 같이 표시해야 하며, 본문의 주요 내용을 제목으로 명시해야 합니다.

또한 (광@고)(광 고)(광.고)’( 성인 광고’) 같이 제목을 변칙 표기한 경우와 유니코드를 사용하여 문자를 조합한 경우 모두 과태료 대상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광고)라면’, ‘(광고)인듯 광고 아닌’ 등처럼 트렌디하게 ‘(광고)’뒤에 다른 말을 이어 붙이는 것은 가능하오니 이를 이용해서 색다른 제목을 만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광고) 메일 표시

 

 

혹시 지금까지의 이메일마케팅 성과가 마음에 드시지 않으셨나요?

그럼! 비즈메일러와 함께 성과를 높여보시는 건 어떨까요?

비즈메일러는 끊임없이 고객 여러분과 소통하며 이메일마케팅 전략을 사례 중심으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비즈메일러는 이메일마케팅에 고민하고, 성공을 목표하는 여러분들에게 성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대안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메일 마케팅, 비즈메일러와 함께 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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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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