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클릭 보고서의 주 목적은 광고매체사(오버추어 등)에 제출하여 환불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자료로 활용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부정클릭에 의한 손실 예측 금액과 부정클릭이 일어나는 빈도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CPC차단 기능을 사용했을때의 절약 가능금액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기간내의 고유 추적ID를 통해 부정클릭 방문에 대한 부정클릭 방문수, 부정클릭수, 부정클릭률, 부정클릭 일시, 키워드, 검색어, 광고매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산출한 추정 손실 비용, 절약 가능 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교 조회기간이 선택되어지면 '주요 데이터 비교 요약' 박스 하단에 비교값이 보이게 됩니다.
* 고유추적ID:방문자를 구별하는 고유한 추적ID를 의미합니다. IP변경이나 쿠키삭제 등으로도 변경되지 않는 고유값입니다.
* 세션 ID 수:웹브라우저 쿠키 등을 삭제하여 변경된 세션 ID수를 나타냅니다.
* 각 지표항목의 산출식과 의미는 아래와 같습니다.
부정클릭 방문수 :로그분석적 지표관점에서 ‘방문’을 뜻합니다. 부정클릭으로 판정되는 순간 1이 증가합니다.
부정클릭 수 :부 정클릭방문으로 판정되는 순간, 판정에 포함되는 클릭수를 뜻합니다.
ex) 1분내 5회 클릭이 발생하면 부정클릭이라고 할때, 0분에 1회 클릭, 6분에 2회클릭, 7분에 3회 클릭하면 부정클릭수는 5가 됩니다. 즉, 부정클릭을 정의하는 방법에 따라 부정클릭수 = 부정클릭방문 수 x 부정클릭판단기준값 로 결정되게 됩니다.
부정클릭률 : 부정클릭수/전체클릭수로 정의하며, 해당 키워드 또는 해당 Spend 계정에 대한 부정클릭 정도를 표현합니다.
추정 손실 비용 : '부정클릭수 x 키워드평균클릭비용'으로 계산됩니다.
절약 가능 금액 : 부정클릭 방문수가 측정되지만, 부정클릭 차단을 하지 않아 줄이지 못한 금액을 나타냅니다.
'( 부정클릭수 – 부정클릭 판단 기준값 ) x 부정클릭 방문수 x 키워드별 평균 클릭당비용'으로 계산됩니다.
[참고] 절약 가능 금액 정의
CPC 차단기능이란? 부정클릭 발생시 'CPC 차단'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설정한 광고차단 시간만큼 부정클릭이 발생한 해당 키워드의 노출을 차단 할 수 있습니다. (CPC 키워드 컨트롤 기능)
* CPC Saver 부정클릭 판단 기준
본 기준은 현재 운영중인 0.97버전 기준이며 아래는 차후 0.98 버전에서 개발 진행할 내용입니다.
CPC Saver 0.98버전에서는 하나의 ID를 CPC 컨트롤 기능과 분리하여 지속적으로 차단 할 수 있도록 진행 할 예정입니다.
CPC Saver 가 V0.97로 업그레이드 되어
'1. 부정클릭 고유 ID 접속 차단', '2. 특정 IP 접속 차단', '3. 단계별 경고 메시지 설정'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고객님께서 요청하셨던 기능들로 CPC Saver 를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부정클릭 고유 ID 접속 차단
부정클릭 보고서에 의해 분석된 고유ID의 웹사이트 접속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차단 설정된 고유 ID 접속자(블랙리스트)는 CPC 키워드에 의한 웹사이트 접근을 지속적으로 차단합니다.
* 차단된 ID는 해지 사유를 기록하여 차단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통해 받아 볼 수 있습니다.
2. 특정 IP 접속 차단
특정 IP의 웹사이트 접속을 차단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차단 설정된 IP는 CPC 키워드에 의한 웹사이트 접근을 지속적으로 차단합니다.
3. 부정클릭 경고 메시지 총 3단계로 제공
접속 차단 경고 메시지가 총 3단계로 제공되며, 제공 형태별로 '팝업, 페이지 이동, 사용자 정의'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1단계 : 즐겨찾기 권유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단계 : 즐겨찾기 권유 및 부정클릭 의심 대상자를 경고합니다.
3단계 : 부정클릭 대상자로 판단하여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중요: CPC Saver 스크립트 A Type 설정 고객 중 'Type1 팝업(새창)경고 메시지' 기능은 최신 버전 스크립(V0.97) 교체가 필요합니다. 이외 기능은 기존 스크립트로도 구현 가능합니다.
저희 로거™는 고객님께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편의를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