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딴지] “병목은 항상 윗쪽에 있다?”
[뚱~딴지] 피터드러커에 대한 괜한 딴지 : “병목은 항상 윗쪽에 있다?” 우리나라 지도를 거꾸로 보면 느낌이 다르쟎아… 한번 뒤집어 봤어요. (반크에서 배포하는 세계지도 사진은 글 아랫쪽에 있어요. 정말 느낌이 달라요.) 마케팅 성과나 웹사이트 분석을 하면서 ‘결과에 맞추어 상식적 추론만 하지 않기’를 바라며… 반크가 배포하는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
[뚱~딴지] 피터드러커에 대한 괜한 딴지 : “병목은 항상 윗쪽에 있다?” 우리나라 지도를 거꾸로 보면 느낌이 다르쟎아… 한번 뒤집어 봤어요. (반크에서 배포하는 세계지도 사진은 글 아랫쪽에 있어요. 정말 느낌이 달라요.) 마케팅 성과나 웹사이트 분석을 하면서 ‘결과에 맞추어 상식적 추론만 하지 않기’를 바라며… 반크가 배포하는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지금까지는 매달 인터넷트렌드의 현황을 알려드렸었는데요, 새해를 맞아하여 2013년도의 인터넷트렌드 현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새로운 흐름의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의 데이터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1년동안 인터넷 현황에는 어떠한 변화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검색엔진 – 네이버 평균 78.56% ( 최고 81.62% 최저 76.31% ) – 다음 평균 15.00% ( 최고 16.00% 최저… 더 보기 »2013년 인터넷트렌드 결산!
사람은 말 한마디로도 다양한 감정을 느낍니다. 웹사이트도 예외는 아닙니다. 똑같은 축구화 판매더라도 “나이키 축구화 판매” 문구와 “발에 착 감기는 가죽,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지원하는 신상 나이키 축구화 판매” 문구는 방문자 입장에서 느낌이 다르고, 구매 전환율에도 영향을 줍니다.
“분주함은 결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분주함은 기존의 것을 재생산하고 가속화 한다.” – 피로사회/한병철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되면 항상 ‘작심삼일’ 계획을 세우기 마련인데요, 이런 각오 때문에 또 ‘분주함’을 만들어 내고 결국은 예전에 하던 것에 갇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책 ‘피로사회’와 ‘우리의 노동은 왜 우울한가’를 선택했습니다. 이번… 더 보기 »[독후감] 우리의 노동은 왜 우울한가 – 경쟁 사회에서 자유와 행복을 찾아서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주)비즈스프링에서 제공하고 있는 동종업계 현황 보고서 ‘인터넷트렌드(www.internettrend.co.kr)’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2월의 인터넷 흐름을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참고하여 주세요]1) 인터넷트렌드(www.internettrend.co.kr)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데이터입니다. 이 데이터는 패널분석(예: 랭키, 툴바나 앱모니터를 통해 사용정도를 분석)한 것이 아닌, 국내 약 1천여 표본 웹사이트에서 실측되는 웹로그분석 데이터의 평균값입니다. 2) 유입경로에 대한 통계… 더 보기 »12월의 인터넷트렌드
안녕하세요. 비즈스프링입니다. (주)비즈스프링에서 제공하고 있는 동종업계 현황 보고서 ‘인터넷트렌드(www.internettrend.co.kr)’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1월의 인터넷 흐름을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살펴봅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1) 인터넷트렌드(www.internettrend.co.kr)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된 데이터입니다. 이 데이터는 패널분석(예: 랭키, 툴바나 앱모니터를 통해 사용정도를 분석)한 것이 아닌, 국내 약 1천여 표본 웹사이트에서 실측되는 웹로그분석 데이터의 평균값입니다. 2) 유입경로에 대한 통계… 더 보기 »11월의 인터넷트렌드
‘리더십의 로맨스’ 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어요? 리더십이 미치는 영향력이 약 15%라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합니다만, ‘리더십의 로맨스’는 ‘안 되어도 리더 탓, 잘 되어도 리더 탓’으로 그 원인을 돌리는 것을 말합니다. 즉 실제보다 리더의 역할을 크게 보는 것이지요. 그래서 시합에서 한번이라도 지면 감독이 사퇴해야하고, 물가가 오르건 내리건 사람을 잘 못 뽑았다고 하나 봅니다.그런데… 더 보기 »[독후감] ‘언리더십(Un-Leadership)’과 ‘리더십의 로맨스’
웹분석 데이터를 분석 및 활용방안 도출은 전문적 지식과 노력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실무자는 데이터를 살피고 공부하고 분석하는 일까지 더 하기는 무리입니다. 실무자에게 필요한 것은 ‘툴이 있으니 분석하라’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힌트’입니다.
[딴지생각] 빅데이터(Big Data),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 우리모두 자꾸 도구에만 집중하게 되고, 얻으려고 하는 가치는 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고객사나 파트너사에서 ‘데이터는 얻었는데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빅데이터’ 유행에서도 헷갈리지 않으려고 글을 썼습니다. ………………………………………………………………………… 과거에는 대기업 수준의 IT 투자를 통해서만 활용할 수 있었던 ‘데이터마이닝’, ‘지능형… 더 보기 »[딴지생각] 빅데이터(Big Data),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많이 권유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사내에 웹 분석 전담팀을 만드는 것입니다. 전담팀 또는 전담자를 배정하고 사내 업무를 프로세스화 시키는 방법은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이미 이 방법에 대해서는 이야기했습니다. 이 글에서 정말로 강조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