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무계획의 철학 / 카르린 파시히, 샤샤 로보
(한 번에 쓰고, 다시 읽으며 수정하지 않았음) 이미 상당히 (회사일 말고) 무계획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계획의 철학’을 읽다보니….이 책이 무계획적으로 살자!도 아니고, 계획적으로 살자!도 아니고 술에 물탄 듯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서….(저자도 좀 무계획적이어도 좋겠으나, 무계획적이면 많이 불안하지 않아? 라고 하는데) 조금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도 그렇지 않은가? 미리… 더 보기 »[독후감] 무계획의 철학 / 카르린 파시히, 샤샤 로보







